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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섬여행

봄 알리는 야생화 ‘활짝’ 피어난 풍도 – 섬따라 소박한 둘레길 한 바퀴

대부도에서 남서쪽으로 24㎞ 떨어진 풍도는 서해의 많은 섬 가운데 가장 먼저 봄을 알리는 야생화가 피는 곳으로 유명하다. 이달 초부터 177m 높이의 후망산을 중심으로 섬 전역에 야생화가 피어나면서 주말이면 섬을 찾는 관광객이 줄을 잇고 있다. 지난 주말(16~17일)에도 하루 평균 500여 명의 관광객이 입도하는 등 많은 관광객이 풍도의 야생화를 찾고 있다.

울릉도, 트레킹의 천국을 꿈 꾼다면 기존 길에 대한 정비가 뒤따라야

길 여행 전문 온라인 뉴스 및 월간 로드프레스를 발행하는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은 울릉도 답사를 통해 다양한 현지 트레킹 코스를 점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답사는 3월 18일부터 이루어진 것으로 울릉도의 대표 코스인 행남해안산책로, 저동옛길, 내수전옛길과 해담길, 다양한 생태탐방로 등을 둘러보게 된다.

제주올레 ‘숨통 트이는 3박 4일 올레 봄소풍’ 참가자 모집

사단법인 제주올레(이사장 서명숙)가 3월 27일(수)부터 3월 30일(토)까지 ‘일상탈출’을 테마로 세 번째 올레캠프를 운영한다. 올레캠프 참가자들은 제주올레 길 5코스, 10코스, 10-1코스, 14-1코스를 따라 제주 곳곳을 누비며 봄의 설레임과 제주 자연의 청정함을 만난다.

안산시, 5월에 대부해솔길과 대부도 유채꽃밭 즐기러 오세요!

안산시(시장 윤화섭) 대부해양관광본부는 청사(단원구 돈지섬1길 10) 주변 유휴지(시유지 등) 4만 5천여 평방미터에 유채꽃밭을 조성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올해 봄 5월경이면, 안산시 대부도 구봉도 입구(대부해솔길 제1코스 가는 길) 일대에 노란 물결이 출렁일 것으로 예상된다.

봄에 가고 싶은, 꽃보다 아름다운 섬 – 해수부, 봄철에 가볼 만한 섬 7선 선정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는 봄을 맞아 아름다운 꽃과 해안 절경을 함께 즐 길 수 있는 ‘봄에 가고 싶은, 꽃보다 아름다운 섬’ 7선을 선정하였다. 봄꽃의 대표주자인 벚꽃 외에도 동백꽃, 진달래, 수선화, 유채꽃 등을 바다 한 가운데에서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섬들을 찾아가 보자.

제주도청, 7개 마을 대중교통과 도보를 이용한 여행안내 책자 발간

제주특별자치도는 유명관광지 중심의 여행을 탈피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한 도보여행 분위기 조성을 위한 안내책자(천천히 촘촘히 찬찬히)를 제작해 다음 주중 도 및 행정시 민원실, 관련 읍면동, 관광 안내 관련 기관 등에 배포한다고 밝혔다. ‘천천히 촘촘히 찬찬히’는 대중교통과 도보를 이용해 숨겨진 마을 명소를 방문하는 방법을 소개한 책자다.

여수시, ‘행복여행으로 초대, 남도 바닷길’ 관광설명회 개최

여수시(시장 권오봉)는 24일 오후 JW 메리어트 서울 호텔에서 서울․경기권 여행업체 관계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남도바닷길 관광설명회’를 열었다.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지역관광 수준을 높이고 국내 여행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 2016년 ‘남도 바닷길’을 테마여행 10선에 선정했다.

로드프레스, 6월 한국고갯길(KHT) 투어 대마도 대체지로 울릉도와 독도 선택

길여행 전문 뉴스채널 및 월간 로드프레스를 발행하는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는 2019년 한국고갯길(KHT) TOUR 행사의 일정에서 6월에 예정된 대마도 일정을 울릉도/독도로 대체한다고 밝혔다. 울릉도/독도 트레킹은 나리분지, 성인봉, 송곳산 등 울릉도 특유의 자연환경을 체감하며 마지막 ‘낙원’이라 불리는 평화로운 섬에서 또 다른 도전과 힐링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전남도, 2019년 도서종합개발에 632억 – 캠핑장 및 둘레길 등 포함

전라남도는 올해 632억 원 규모의 도서종합개발사업을 추진해 섬을 국가 성장 동력 및 품격 높은 삶의 터전, 주민이 거주하는 생활영토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도로, 하천, 급경사지, 상·하수도, 공중화장실 등 주민 정주여건 개선과, 관광 활성화를 위한 관광단지, 마리나, 캠핑장, 둘레길 조성도 추진한다.

한국관광공사와 문체부, 1월 걷기 여행길 5곳 추천. 겨울바다와 함께 걷다

한국관광공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매월 지역별 여행하기 좋은 걷기여행길을 2일 선정해 발표했다. 총 5곳으로 주요 걷기여행길은 Δ부산 송도해안 볼레길 Δ경남 고성 공룡화석지해변길 Δ전남 여수 갯가길 밤자다 코스 Δ전남 강진 정약용 남도 유배길 02코스 Δ경남 거제 충무공 이순신 만나러 가는 길 등이다.

남해바래길 5코스 ‘화전별곡길’, 한국관광공사 ‘이달의 추천 길’ 선정

남해바래길 5코스 ‘화전별곡길’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함께 선정하는 이달(12월)의 추천 길에 선정됐다. 화전별곡길은 늦가을이면 아름다운 단풍을 자랑하는 삼동면 내산을 중심으로 천하몽돌해변에서 독일마을을 지나 물건방조어부림까지 이어지는 총 14.7㎞ 구간으로 약 6시간이 소요되는 코스다.

제주시, 북촌리에 숨비소리 체험센터 만든다

다려도를 품은 북촌리, 숨비소리 체험센터는 올레길과 4.3유적지의 방문객 유입이 늘고 있음에 따라 마을의 소득과 연계될 수 있도록 마을 및 다려도 해상탐방의 기점역활과 더불어 향토음식체험과 로컬푸드를 판매하는 실내 체험공간, 휴식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