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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서해

부안 변산마실길 1-2코스 찔레꽃 데이지꽃 만발

부안군은 전북의 대표적 걷기여행길인 부안 변산마실길의 시점인 새만금홍보관부터 송포항을 거쳐 성천항으로 이어지는 1-2코스 구간에 찔레꽃과 데이지꽃이 만개해 주말마다 수백명의 탐방객이 찾는 등 인기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 변산마실길 1~2코스는 해안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변산마실길 중에서도 백미로 꼽히는 코스다.

제 16회 한국고갯길 투어(KHT TOUR) in 인천, 무사히 성료

길 여행 전문 인터넷 뉴스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에서 주최하는 한국형 장거리 트레킹 프로그램인 ‘한국고갯길’의 2020년 첫 행사가 무사히 성료되었다. 이번 제 16회 한국고갯길 투어(KHT TOUR) in 인천 행사는 인천 옹진군의 명품 트레킹 섬인 신, 시, 모도(일명 삼형제섬)과 장봉도에서 1박 2일로 치뤄졌다.

2020 한국고갯길 투어(KHT TOUR) 그 첫 행사인 인천 신, 시, 모도와 장봉도에 관심 쏠려

‘한국고갯길 투어(KHT TOUR)’의 2020년 첫 행사인 ‘제 16회 한국고갯길 투어(KHT TOUR) in 인천’에 많은 관심과 문의가 따르고 있다. 이번 행사는 옹진군의 삼형제 섬으로 알려진 신, 시, 모도와 장봉도를 걷는 행사로 수도권 내에서 섬이 가진 풍취를 느낄 수 있는 트레킹 코스를 찾는 최신 섬 여행 트렌드에 맞닿아있다.

2019 경기만 소금길 종주 대장정 마무리, 최종 16명 도전 성공

길 여행 전문 인터넷 뉴스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은 경기문화재단 협찬하에 2019년 12월 31일까지 열린 “생명의 길, 경기만 소금길 2019 완주 이벤트”를 무사히 마쳤다고 전했다. 추운 겨울에도 많은 참가자들이 평일과 주말 등 개인의 여가시간을 이용하여 경기만 소금길을 걸었으며 최종적으로 16명이 107.7km를 완주하게 되었다.

경기만 소금길 완주 이벤트, 11월 완주자 3명 탄생

길 여행 전문 인터넷 뉴스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은 경기문화재단 협찬하에 2019년 12월 31일까지 “경기만 소금길 완주 이벤트”를 진행중인 가운데, 11월 31일까지 완주자가 3명이 탄생했다고 밝혔다. 완주자는 1호 완주자 김진호씨를 시작으로 조재국씨, 박이승씨가 그 뒤를 이었다.

경기만 소금길 답사기 ⑬ – 화성방조제 남단 ~ 남양방조제 남단

그렇게 미련이 많이 남은 경기만 소금길이건만 앞으로 한동안은 지금의 아쉬움과 섭섭함을 만끽하며 보내려 한다. 짙은 어둠이 몰려온다. 그 길의 종착지에 홀로 남겨졌다. 이제 다시 돌아가는 여정을 시작해야 하지만 분명 오늘 지금 이 순간의 단어는 분명한 “終”이다.

경기만 소금길 답사기 ⑫ – 백미리 어촌체험마을 ~ 화성방조제 남단

숲길을 지나 내려와 만나는 곳은 궁평리 해수욕장이다. 이 곳은 궁평리 해송·해안사구로 유명하다. 잘 발달된 모래해변 위로 백여 년을 넘게 자란 아름드리 소나무들 약 천여 그루가 군락을 이루고 있다. 그 사이로 난 산책로는 고요하고 아름답기 그지없다. 오가는 이 없는 이 해송 산책로가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다.

경기만 소금길 답사기 ⑪ – 제부도 입구 ~ 백미리 어촌체험마을

기분좋은 제부도 일주를 마친 후 여정을 이어가기로 한다. 이번에 이어갈 경기만 소금길 11구간은 제부도 입구에서 시작해 백미리 어촌체험마을에 이르는 약 9km의 구간이다. 전체적으로 갯벌을 따라 걷는 평지로 큰 난이도가 없는 걷기 좋은 길이다. 다만 슈퍼나 편의점, 식당 등은 출발지인 제부도 입구와 도착지인 백미리 어촌체험마을에서 이용할

경기만 소금길 답사기 ⑩ – 제부도 일주 코스

아쉬움과 설렘을 가득 안고 섬을 나선다. 너무나 만족스러운 섬 일주를 했음에 자꾸 뒤를 돌아보게 된다. “언제가 시간이 될까, 같이 걸어서 이 풍경을 보여주면 얼마나 좋아할까?” 여러 상상을 하며 이 아름다운 섬을 뒤로한다. 그래서일까 물이 벌써 꽤나 들어왔음에도 입도시 가졌던 조급함이 없다. 오히려 점점 이 섬과 멀어지고 있다는 아쉬움만이 한가득이다. 

경기만 소금길 답사기 ⑨ – 누에섬 입구 ~ 제부도 입구

오늘 걷게될 코스는 누에섬 입구에서 화성 제부도 입구에 이르는 약 11.4km의 경기만 소금길 9구간이다. 오랜기간동안 함께 한 대부해솔길을 떠나보내고 새로이 화성 실크로드를 만나게 되는 길이기도 하다. 전체적으로 난이도가 쉽지만 바닷바람이 거세 요즘같은 날에는 보온대책이 필요하기도 하다.

경기만 소금길 답사기 ⑥ – 흘곶마을회관 ~ 대부해솔길 4코스 종점

이 경기만 소금길이 담고 있는 바다는 여느 바다보다 더욱 “삶”에 가까이 붙어있다. 어찌보면 인간은 이 바다에 집착하고 바다 또한 인간에 집착한다는 말이 맞을지도 모르겠다. 단순히 어선이 떠 있어 수산물을 잡는 것을 넘어선, 그 바다에 그대로 동화되어 살아온 삶이 진득한 갯벌에 묻어난다.

경기만 소금길 답사기 ⑤ – 어심바다낚시터 ~ 흘곶마을회관

경기만 소금길 5구간은 어심바다낚시터에서 흘곶마을회관에 이르는 구간으로 바다와 산을 모두 만나는 약 10여 km의 멋진 코스이다. 특히 큰산을 내려와 대부도와 선재도를 잇는 선재대교를 지나는 구간은 개인적으로도 꽤 기대가 되는 구간이기도 하다. 

경기만 소금길 답사기 ④ – 종현어촌체험마을 ~ 어심바다낚시터

종현어촌체험마을에서 경기만 소금길 4구간을 이어가기로 한다.  이번 4구간은 종현어촌체험마을에서 어심바다낚시터 까지의 구간으로 대부해솔길 1코스의 후반부와 2코스 전체를 아우르는 구간이다. 총 길이는 약 8km에 이르고 전체 소요시간은 약 2시간 반에서 3시간 가량 소요된다.

경기만 소금길 답사기 ③ – 방아머리 선착장 ~ 종현어촌체험마을

경기만 소금길, 그리고 그 소금길을 통해 만나 본 대부해솔길 1코스. 흔히 알고 있는 대부도의 관광지의 매력을 온전히 벗은, 참으로 솔직한 길이다. 거기엔 대부도의 과거와 현재가 드러나 있다. 또한 단순히 갯벌로만 정의되기 힘든, 너무나 아름다운 해변과 해송, 숲과 산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