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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서해안여행

태안군, 행락철 맞이 안전한 휴양도시 구축 ‘온힘!’

태안군이 주민과 관광객들의 안전을 위한 인프라 구축에 앞장서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 상반기 중 태안의 대표적인 둘레길인 솔향기길 1~5코스와 부남호 등 저수지 총 100개소에 대해 국가지점 번호판을 설치하고, 하반기에는 낚시객들이 많이 찾는 장소인 AB지구에 대해 인근 서산시 및 홍성군과의 협의를 거친 후 추가 설치에 나설 계획이다. 

신시도길(구불7길) ‘1월의 걷기 좋은 여행길‘ 선정

군산 구불길 중 ‘신시도길(구불7길)’이 한국관광공사 주관 ‘1월의 걷기 좋은 여행길 10선’에 선정되었다고 군산시청이 밝혔다. 신시도길은 본래 섬이었으나 33.9Km의 세계 최장 방조제 건설로 육지화된 신시도를 한 바퀴 둘러 걷는 길로 신시도길 코스인 월영산에서 내려다보는 고군산군도의 풍광은 서해의 다도해라는 별칭이 아깝지 않은 절경을 드러낸다.

서천 ‘구석구석 스탬프 여행’ 연중 운영, 완증인증서와 서천사랑상품권 지급

서천군(군수 노박래)은 관광객과 서천군민을 대상으로 서천군의 관광지를 방문해 스탬프 인증을 받으면 선물을 주는 ‘서천 구석구석 스탬프 여행’을 연중 운영한다.?스탬프 여행은 서천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방문한 관광지에서 스탬프북을 수령하고 지도에 표시된 곳 중 6개소 이상을 답사해 스탬프를 찍으면 된다.?

강화군 길상면, 강화나들길 8코스 새단장

강화군 길상면(면장 한돈희)은 늦가을 정취를 즐길 수 있도록 강화나들길 8코스에 억새를 식재하고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또한, 선두4리 어판장 인근에는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는 칠선녀 등신대 및 관광지를 소개하는 룰렛을 설치했다. 강화나들길 8코스는 초지진에서 분오리돈대까지 17.2km이며, 약 4시간 40분이 소요되는 강화도 남단 해안코스다.

제3회 솔향기길 축제

11월 4일부터 이틀간 태안군 이원면 내리에 위치한 솔향기길 1코스 일원에서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만끽할 수 있는 ‘제3회 솔향기길 축제’가 개최된다. 솔향기길은 10년 전인 2007년 유류피해 사고 당시 태안반도를 찾은 123만 자원봉사자들의 정성이 담긴 발길이 자취로 남아 생겨난 길로 군 전역 66.9km 구간 6개 코스로 구성돼 있다.?

깊어가는 가을, 충남 태안은 지금 ‘축제 중!’

태안군은 오는 21일부터 11월 12일까지 매주 금·토·일(총 11일간)에 남면 몽산포 캠핑장을 비롯한 군 전역의 캠핑장 19개소에서 ‘2017 태안반도 가을 캠핑 축제’가 개최된다고 밝혔다.?20~29일 이원면 만대마을에서 ‘제11회 나오리 생태예술축제’가, 22일 원북면 신두리 해안사구 일원에서는 ‘2017 대한민국 사구축제’가, 이원면 내리 솔향기길 1코스에서는 11월 4일부터 이틀간 ‘제3회 솔향기길 축제’가 개최되는 등 가을을 맞아 태안군에서 다양한 축제가 열려 관광객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강화군, 코스모스와 황금들녘 펼쳐진 ‘호국돈대길’로 오세요

강화군청은 깊어가는 가을을 맞이하여 ‘호국돈대길’을 추천한다고 밝혔다. 20개 코스의 다양한 테마별로 자연을 벗 삼아 걸을 수 있는 강화나들길 중 ‘호국돈대길’로 불리는 제2코스에는 지금 가을 코스모스와 백일홍이 한창이다. 총 17km로 5시간 50분이 소요되는 만만치 않은 코스지만 오르막 코스가 별로 없는 완만한 길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걸을 수 있는 길이다.

군산시, 세계 최초로 5개 섬을 잇는 인도교 트래킹 코스 예정

군산시는?말도~명도~방축도?인도교?설치공사를?발주한다고?밝혔다. 총?4개소에서?진행되는?이번?인도교?설치는?제1교?말도~보농도?308m,?제2교?보농도~명도?410m,?제3교?명도~광대섬?477m,?제4교?광대섬~방축도?83m?등?총?연장?1,278m로?설계되었으며,?오는?11월?중?공사?착공될?예정이다.

나들길에 대한, 강화도에 대한 순례 – 강화나들길 10코스 머르메 가는 길

가을 햇살이 따가운 날, 강화나들길 10코스 <머르메 가는 길>을 만나보았다. 대룡시장을 거쳐 죽산포에 이르러 교동도가 가진 풍요와 여유, 정을 한껏 느낀다. 밤을 나누어주는 어르신의 온정을 기억하며 수정산을 오른다. 온 몸에 젖은 땀이 금새 마를 정도로 난정저수지의 바람은 시원하다. 산을 내려 여태 걸었던 강화나들길에서도 본 적이 없던 드넓은 들녘을 걸으며 순례길을 생각한다.

갯벌따라 둘레돌아 – 강화나들길 8코스 철새보러 가는 길

강화도의 상징 중 하나인 넓은 갯벌. 그 갯벌은 생태의 보고이기도 하다.?강화도의 갯벌과 풍요로운 들판, 산이 어우러지는 환경은 해마다 찾아오는 철새들에겐 더 없이 안성맞춤인 삶의 보금자리이다. 그 철새를 관찰할 수 있는 곳인 강화나들길 8코스, 철새보러 가는 길을 걸어보았다.

태안 솔향기길·서산 아라메길, 체계적인 지원과 보호 받는다.

도보여행지로 유명한 태안 ‘솔향기길’과 서산의 ‘아라메길’등 도내 420곳의 도보여행길이 체계적인 보호를 받게 된다.?충남도는 관광객에게 자연환경 및 역사·문화체험 기회 등을 제공하고 관광자원으로 활용하도록 조성한 도보 여행길을 관리하는 ‘걷는 길 조성 및 관리·운영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입법 예고했다고 1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