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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서울

강서구청, 개화산 데크로드로 개화산 둘레길과 등산로에 안전을 더하다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개화산 등산로에 데크로드 1단계 조성공사를 마쳤다고 9일 밝혔다. 개화산은 천년고찰 약사사를 비롯해 정상 부근 군부대가 위치해 평소에도 차량의 이동이 빈번한 곳이다. 특히, 등산로에 별도의 보행로가 확보되지 않아 개화산 해맞이나 부처님 오신날 등 주요 행사에 많은 인파가 몰릴 때는 안전문제가 늘 대두되어 왔다.

송파구, 올해 최고 우수사업으로 ‘송파둘레길’ 꼽았다

송파구(구청장 박성수)는 올 한해 시행한 구정 사업 가운데 ‘송파둘레길’이 최우수 사업으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최우수로 선정된 ‘송파둘레길 조성’ 사업은 구의 민선7기 주요 역점사업이다. 송파의 외곽을 따라 흐르는 성내천·장지천·탄천·한강 4개의 하천을 하나로 잇는 21.2km의 순환형 둘레길이다.

동대문구, 16일(토) 오전 7시 30분 ‘배봉산 둘레길 걷기행사’ 개최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오는 16일(토), 배봉산 야외공연장에서 ‘구민과 함께하는 배봉산 둘레길 걷기행사’를 개최한다. 둘레길 걷기행사는 오전 7시 30분 배봉산 야외공연장에서 첫 걸음을 내딛는다. 배봉산 야외공연장을 출발해 배봉산 숲속도서관을 지나 배봉산 숲속을 거닐다 다시 배봉산 야외공연장으로 돌아오는 4km의 순환코스다.

금천구, 호암산숲길공원(서울둘레길 만남의광장) 조성사업 완료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시흥3동 서울둘레길(관악산구간) 진입부(시흥3동 산1-4)에 호암산성, 호압사 등 구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호암산숲길공원’ 조성을 완료하고, 10월 16일 주민에게 개방한다. 이곳은 구와 안양시의 경계인 시흥3동 관악산 서울둘레길 진입 구간이 있어 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 등산객들도 즐겨 찾는 곳이다.

서울시, 남산둘레길에서 핸드폰 없는 산책, ‘남산 청소년 힐링 숲 체험 프로그램’ 운영

『남산 청소년 힐링 숲 체험』프로그램은 아름다운 숲을 다채롭게 볼 수 있는 둘레길(약4km)을 숲 해설가와 함께 걸으며 남산에 대한 해설도 듣고 ▲남산 전망대(필동) 풍경감상 ▲황톳길 맨발 걷기 ▲소나무 힐링숲 걷기 등 걷기 좋은 코스로 엄선해 건강하고 특별한 시간을 청소년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일년에 한 번! 한양도성 40리길 함께 걸어보실래요?

서울시가 600년 동안 서울의 울타리 역할을 묵묵히 수행해 온 한양도성 40리길을 하루에 걸어볼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다. 한양도성문화제의 대표 순성(巡城)프로그램인 ‘하루에 걷는 600년 서울, 순성놀이’가 9월 5일(목)부터 참가자 7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강북구, 9월 21일 제3회 산악문화제 개최 – 북한산 트레킹 등 진행

강북구(구청장 박겸수)는 9월 2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우이동 만남의 광장 일대에서 ‘제3회 강북구 산악문화제’를 개최한다. 국내 산악인과 강북구민이 참여하는 문화제는 체험형 프로그램이 주를 이룬다. 음악제를 비롯해 북한산트레킹, 레크리에이션 형식으로 진행되는 숲속 음악축제 등 공식행사와 함께 부대행사가 준비됐다.

서울시, 가을 걷기여행‘한강역사탐방 12코스’로…나홀로 탐방도 신설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해설사와 함께 걸으며 서울의 역사도 배우고 추억도 만드는「한강역사탐방」프로그램을 확대·운영한다고 밝혔다. 가을을 맞아 1명만 신청해도 운영되는 특별 프로그램을 개설하여 더욱 많은 시민들에게 역사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중랑구, ‘2019 서울의 둘레길과 함께하는 역사문화 페스티벌’ 열려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지난 24일, 25일 양일간 망우산 일대에서 ‘2019 서울의 둘레길과 함께하는 역사문화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4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한국산악마라톤연맹이 주최하고 중랑구가 후원하는 행사로 24일 오후에는 전야제인 「달밤! 산에 어울林 축제」가 펼쳐졌으며 25일에는 산악마라톤과 걷기 대회가 이어졌다.

마음으로 바라보며, 기억해야 할 여행 – 서울 다크 투어리즘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이재성)이 지난 15일 제74주년 광복절을 맞아 잔혹한 참상이 벌어졌던 역사적 장소를 소개한 가운데 서울의 많은 다크투어리즘 장소가 관심을 받고 있다. 당시의 흔적은 대부분 사라지고 희미해졌지만 그 때문에 눈으로 보고 즐기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바라보며 기억해야 할 여행이다.

서울시, 녹음 짙어진 한 여름 밤 4.5Km‘남산둘레길 야간산행’운영

서울시 중부공원녹지사업소에서는 퇴근 후 저녁시간에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남산 둘레길을 걸으며 자연해설과 더불어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남산 둘레길 야간산행』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남산 둘레길 야간산행』 프로그램은 여름철 무더위로 낮 시간 산행 등 야외활동이 어려운 점을 해소하고 여름밤 남산 숲의 정취를 느끼며 심리적인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걸으면서 힐링하자, 노원구, ‘노원 둘레산천길 스탬프 투어’ 실시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17일부터 노원 둘레산천길 ‘스탬프 투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스탬프 투어는 지난해 추진한 ‘소확행 100일 아이디어 공모전’ 구민제안에서 은상을 받은 제안으로 노원의 자연명소와 관광지를 아우르는 노원 둘레산천길에 스탬프 투어함을 설치해 걸으며 노원구의 멋을 즐기고 건강과 재미를 찾는 프로그램이다. 

낙산공원둘레길 야간 트레킹, 낭만적인 서울의 밤을 감상하자!” ‘2019 서울트레킹’3차 참가자 모집

서울특별시체육회(회장 박원순)는 ‘2019 서울트레킹’ 3차 참가자 모집이 오는 6월 10일(월)부터 약 2주 동안 진행된다고 밝혔다. 서울트레킹 3차 프로그램은 6월 10일(월)부터 서울시체육회 공식 웹사이트(http://www.seoulsports.or.kr)를 통해 선착순 1,000명의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서울역사박물관 교육 연계 프로그램 <서울 역사 올레길> 운영

서울역사박물관(관장 송인호)은 대한민국역사박물관(관장 주진오), 서대문형무소역사관(관장 박경목),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과 2019년 3월 26일(화) 11시 서울시교육청에서 <서울 역사 올레길>이라는 근·현대사 학교 교육과 연계된 특별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서울시, 서울의 다양한 산책길을 알린 책자 ‘서울시, 테마산책길’의 마지막 4권 발간

서울시는 2016년부터 2019년까지 ‘서울, 테마산책길’ 시리즈 책자 4권을 출간했다고 23일 밝혔다. 그간 발행된 ‘서울, 테마산책길’은 숲이 좋은 길(75곳), 전망이 좋은 길(23곳), 역사문화길(24곳), 계곡이 좋은 길(5곳), 한강·하천이 좋은 길(23곳) 등 150곳을 선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