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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삼남길

안양시, 걷기여행 강좌‘걸으면서 인생을 배운다’ – 삼남길 등 통해 길과 의의를 배운다

안양시(시장 최대호)가 주최하고 시민동아리 ‘삼덕서로’가 주관하는 시민주도형 강좌 ‘걸으면서 인생을 배운다’가 오는 21일 오전 10시 삼덕도서관 3층 세미나실에서 개설된다. 이번 강좌에서는 걷기여행에서 삶을 성찰할 수 있는 기회를 얻는 법과 경기옛길 삼남길 안양구간에 서려있는 다양한 이야기들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경기문화재단, 2019년 경기옛길 4기 기자단 모집한다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은 올해 활동할 ‘경기옛길 기자단 4기’를 오는 18일까지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경기옛길 기자단은 삼남길, 의주길, 영남길 등 경기도 옛길과 관련된 문화유산, 문화시설, 문화인물, 지역축제, 도보행사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직접 취재하고 소개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평소 경기도의 역사와 문화에 관심 있는 사람들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경기북부 주요 걷는 길을 연결하여 한반도 대표 관광코스로 개발해야

경기북부 관광 활성화를 목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평화누리길, 의주길, 주상절리길 등 주요 걷는 길을 활성화하기 위해, 주요 걷는 길을 연결하고 통합적인 관리 체계를 구축하여 대표적인 관광테마와 코스를 개발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018 경기옛길 아카데미 제 11기 참가자 모집

재단법인 경기문화재단에서 2018 경기옛길 아카데미를 제 11기의 참가자를 모집중이라고 밝혔다. 올해로 11 기를 맞이한 아카데미는 경기옛길에 대한 이론 수업과 현장 수업을 동시에 들을 수 있는 시간이며 경기옛길을 걸으며 궁금했던 점을 한번에 해소할 수 있는 기회이다. 또한 경기옛길에 대한 기본 강의에서부터 최근의 ‘ 길 ’ 이 문화 산업과 어떻게 접목되어 가고 있는지 상세하게 들을 수 있는 시간이다.

이길을 걷고싶다 – ‘코리아트레일’

다양한 한국의 장거리 트레일, 그 속에서 정말 관리를 꾸준히 하고있고 이 대한민국을 관통한다고 볼 수 있는 길은 얼마나 될 것인가? 한 사람이 기나긴 시간을 걷고 또 걸어 고치기를 반복하여 만들어낸 코리아트레일이 다른 걷기 길과 그 시작부터 궤를 달리하는 이유가 그것이다. 이 땅을 걸어서 종주하고 싶다면 반드시 기억해야 할 길이다.

코리아트레일, 12월 2일에 제 47코스 스탬프투어 진행한다

코리아트레일(www.koreatrail.org)이 (사)아름다운 도보여행과 함께? 12월 2일 “코리아트레일 제 47코스 함께 걷기 스탬프투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47코스는 마포구청역을 출발하여 홍제천, 한강공원, 행주산성을 걷는 코스로 100% 평지로 된 도보 전용 코스이다.? 총 거리는 11km에 약 3시간에서 4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경기관광공사, ’10월에 걷기좋은 트래킹 코스 5선’ 추천

경기관광공사가 경기관광포털(http://ggtour.or.kr/)을 통해 트래킹하기 좋은 경기도 내의 트래킹 코스 5곳을 선별하여 추천하였다. 이번에 선정된 코스는 <숲과 마을을 지나는 정겨운 길, '삼남길 제3길 모락산길'>, <작은 물길이 큰 물길을 만나는 곳, '부천둘레길 3코스'>, <자전거 타고 염전으로 가는 길 '그린웨이 자전거길'>, <거칠지만 감성적인 비밀의 정원, '우음도 에코트래킹'>, <평화누리길 1코스 '염하강철책길'> 등이다.

‘경기옛길’ 탐방 프로그램, 가을 정취 느끼며 걷는다

경기도가 삼남길 등 경기도 옛길을 기반으로 한 ‘경기옛길’ 탐방 프로그램의 8번째 참가자를 오는 23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삼남길의 오래된 마을 거닐기’를 주제로 한 이번 탐방코스는 삼남길 3구간 모락산길이다. 이곳은 경기 남부 최대의 휴양지로 꼽히는 백운호수에서 시작해 임영대군묘역~모락산 둘레길~오매기 마을~통미 마을을 포함한 코스다.

경기옛길과 청춘이 만났다! ‘청춘예찬’ 프로그램 성료

경기도가 경기옛길을 걸으며 역사문화를 느끼는 청소년 대상 도보탐방 프로그램인?‘청춘예찬’을 지난?7월?27일, 8월?4일 이틀간 진행, 큰 호응속에 종료했다고 밝혔다. 이번?‘청춘예찬’?프로그램은 역사문화자원뿐만 아니라 파주 삼릉과 같이 지역아동센터 인근의 지역 문화유산까지 탐방하여 청소년들이?‘우리 고장’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경기옛길 8월 역사탐방 프로그램 1회

8월 5일 진행되는 역사탐방 1편은 삼남길 8구간에서 ‘도심 속 여유가 함께하는 경기옛길’을 주제로 진행된다. 남경식 오산문화원 전문위원의 강의와 함께 공자를 모신 국내 최대의 궐리사(경기도기념물 제147호) 답사, 오산의 생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오산 에코리움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경기옛길, 8월 역사탐방 프로그램 ‘여름 날 경기옛길을 즐기는 방법’ 진행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은 8월 5일과 26일에 경기옛길 역사탐방 ‘여름 날 옛길을 즐기는 방법’을 각각 삼남길 8구간(오산)과 영남길 8구간(안성)에서 운영한다. 경기문화재단 관계자는 “더위에 쫒기는 여름철, 옛길에서 동네의 숨은 이야기를 들으며 한 여름의 짙은 초록색 정취를 한껏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