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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의창구청장, 정병산 등산로·숲속나들이길 일제 점검

의창구(구청장 홍명표)는 최근 계속되는 장마와 잦은 집중호우로 인한 등산객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재해방지를 위한 등산로·둘레길 일원 안전점검을 실시하였다. 관내 등산로·둘레길 노선 중 방문객이 가장 많은 용추계곡 등산로와 정병산 둘레길인 숲속나들이길을 중심으로 산림시설물을 점검하고 노면 상태를 확인하는 등 이용객의 안전에 관한 사항을 중점적으로 실시하였다.

폭우로 인해 파손된 방향 안내판과 안내도, 이후에 더 큰 위험 부른다

로드프레스는 지난 11일부터 영남알프스 구간을 답사하는 가운데 유실되어 쓰러지거나 파손된 방향 안내판과 안내도, 계단 등의 시설물을 다수 발견했다고 밝혔다. 등산 앱 등을 이용하지 않거나 핸드폰 등이 배터리가 소진되었을 경우 방향 안내판과 전체 코스 안내도 등으로 구간을 파악해야 하는 등산객들이 있는 가운데 빠른 보수 및 조치가 필요한 부분이다.

휴가철 걷기 좋은 섬, 힐링여행지 ‘남해바래길’ 각광

남해바래길은 현재 8개 코스, 120㎞ 구간으로 풀베기 실시, 안내판 및 위험구간 정비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풀베기는 걷기여행객들이 안전하게 남해바래길을 걸을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매월 추진한다. 또 민원발생 등 빠른 대응이 필요한 경우 ‘남해바래길 탐방안내센터’에서 현장방문과 조치를 병행하고 있다.

서울관광재단, 광복절 75주년 맞이, 역사와 문화가 함께하는 중랑구 명소 소개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이재성)은 8.15 광복을 맞아 애국지사들이 잠들어 있는 ‘망우리공원’을 중심으로 역사와 자연을 품은 중랑구를 소개한다. 근심을 잊는다는 뜻을 가진 ‘망우’, 근심과 걱정을 조금 내려 두고 산바람과 함께 애국지사들의 묘역을 둘러보고 나면 오히려 묘하게 힐링 되는 나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서울에서 가장 아름다운 야경으로 알려진 용마산도 둘러보자.

함께 살아온 백두대간, 미래유산으로 나아갈 핵심 산림 생태축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무분별한 개발 행위로 인한 훼손을 방지하고 국토의 건강성을 회복하기 위해 백두대간을 체계적으로 보전·관리할 계획이다. 특히 도로 개설 등으로 단절된 백두대간(정맥) 생태축을 연결·복원하여 백두대간의 연속성을 회복하고 한반도의 등줄기를 이어 역사적·상징적 가치를 높이고 있으며 현재 7개소(’19년 기준)를 완료하였고, 올해 5개소 생태축을 연결·복원 추진 중이다.

기장군, 산림휴양시설과 숲길 조성·정비를 통해 포스트코로나 시대 준비

기장군은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대비하여, 산림휴양시설 및 숲길을 조성·정비할 예정이다. 먼저 달음산, 망월산, 일광산 등 등산로 입구에 공중화장실을 설치하고, 주요 등산로 약 83km에 대해 지속적인 정비를 실시할 예정이다. 올해 하반기에는 백운산 등산로를 정비해 등산객들이 보다 안전하게 산행을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코로나 블루 극복 위해 함께 걸어요! 비대면 생명사랑 숲길 걷기 ‘같이 걷자’

원주시 보건소와 원주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자살 예방의 날을 기념해 다음 달 1일부터 13일까지 생명사랑 숲길 걷기 ‘같이 걷자’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자유롭게 봉화산 둘레길 지정 코스를 완보한 뒤 인증 미션을 수행하면 소정의 기념품도 증정하며 8월 24일부터 9월 7일까지 원주시 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http://loveme.yonsei.kr) 또는 전화(033-746-0198)를 통해 300명을 선착순 접수한다.

포항은 지금 맨발걷기 열풍! ‘포항 맨발路 8선’ 선정!

포항시는 최근 맨발걷기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주요 도시숲, 수변공간을 대상으로 맨발걷기에 편리하고 경관이 우수한 ‘맨발路 8선’을 선정하였다. ‘맨발路 8선’은 송도솔밭, 해도 도시숲, 흥해 북천수, 기계 서숲과 같은 도시숲과 영일대해수욕장, 흥해 용한리 해변, 형산강둔치, 오어지 둘레길 등 수변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2회 트레킹 마니아를 위한 트레킹 팸투어 – 해남군, 성황리에 종료!

길 여행 전문 온라인 뉴스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은 8월 7일부터 9일까지 2박3일간 해남군에서 열린 “제2회 트레킹 마니아를 위한 트레킹 팸투어 – 해남군” 행사를 무사히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팸투어 행사는 남부지역에 집중된 폭우와 장마로 인해 운영진이 행사일정과 거리를 유동적으로 바꾸어 안전을 최우선적으로 하여 성료할 수 있었다.

산림청 – 산사태, “현재 전국 모든 산지가 위험”, 선제적 대피 필수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6.24일부터 8.9일까지 전국 평균 강수량이 2013년 최장 장마 기간(49일) 전국 평균 강수량 406.5mm의 두 배인 약 750mm로 현재 우리 산은 물이 완전히 포화된 상태로써 산사태에 매우 취약한 상황이며, 이번 태풍 ‘장미’가 동반하는 추가 집중호우로 대규모 산사태 발생 우려가 있다고 말했다.

(사)제주올레, 제주올레 가치와 철학 확산을 위한 제2회 ‘제주올레상’ 후보 공모

사단법인 제주올레는 제주올레 가치와 철학 확산을 위한 ‘제주올레상’ 수상 후보자 공모를 진행한다. 올해로 2회를 맞는 제주올레상은 후원, 재능기부, 봉사 등 제주올레 활성화와 발전에 공헌한 자원봉사자나 자원봉사그룹을 대상으로 한 기여부문과 더 나은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한 공이 인정되는 가치부문 등 총 두 개 부문이다.

청송 신성계곡 ‘녹색길’ – 한국관광공사 추천 8월 걷기 좋은 여행길 5선에 올라

청송 신성계곡 녹색길 3코스 백석탄길이 한국관광공사가 ‘한적한 계곡을 따라 유유자적(悠悠自適) 걷는 길’이라는 주제로 추천한 8월 걷기 좋은 여행길 5선에 선정되었다. 백석탄길은 3코스로 안덕면 지소리 반딧불농장에서 고와리 목은재 휴게소까지 이어지는 약 4.7km의 길이다. 인적이 드물고 신성계곡의 정수로 꼽히는 백석탄 계곡의 풍경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길이다.

군산 구불길과 녹지순환 종주, 내가 아는 군산은 완벽히 사라지다 ②

​이윽고 만난 군산호, 그 방대한 수면의 넓이, 청암산을 토대로 호수를 넓게두른 녹지의 풍경이 가히 압도적이라 할 만 하다. 이 아름다운 호수의 둘레를 걷는 것을 시작으로 2일차의 여정이 시작된다. 느낌이 참 좋다. 걸으면 걸을수록 너무나 매력이 있는 길이다. 단연코 2일차의 시작에 이 이상 어울리는 길은 없을 것이라는 생각이다.

군산 구불길과 녹지순환 종주, 내가 아는 군산은 완벽히 사라지다 ①

​이번 제 21회 한국고갯길 투어(KHT TOUR) in 군산의 준비를 위해 다시금 찾은 군산. 답사가 즐거움이 되고 배움이 된다는 것은 엄연한 사실이다. 그 중에서도 필자를 가장 기쁘게 하는 것은 얕게 알고 있던 지식과 선입견이 걸음을 통해 깨지게 되는 쾌감이다. 걷고나서야 그 쾌감이 가득한 곳임을 깨닫게 되었던 군산의 속으로 들어가본다.

로드프레스, 8월 04일 기준 한국고갯길 투어(KHT TOUR) Walking Records 공개

길 여행 전문 온라인 뉴스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는 지난 7월 25일부터 7월 30일까지 열린 “제19회 한국고갯길 투어(KHT TOUR) in 진안” 행사까지의 걷기 기록(Walking Records)을 누적, 참가자들의 기록을 발표했다. 한국고갯길 투어(KHT TOUR)는 현재 해남 트레킹 팸투어 2회차, 3회차 행사와 군산 구불길 및 녹지순환종주, 부안 내변산 + 변산마실길 행사 등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