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e By

광고문의

Tag Archives:

산림청, 제주 ‘사려니 숲’ 12월 국유림 명품 숲 선정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12월 추천 국유림 명품 숲’으로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사려니 숲’을 선정했다. 제주어로 신성하다는 뜻을 담고 있는 ‘사려니’ 숲은 2017년 산림청이 ‘보전·연구형국유림 명품 숲’으로 지정했으며 현재 국립산림과학원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에서 한남연구시험림으로 관리하고 있는 곳이다. 특히, 제주시 봉개동 절물오름 남쪽에서 물찻오름을 지나 서귀포시 남원읍 사려니 오름까지 이어지는

진주시‘진양호 르네상스 프로젝트’추진 순항 – 진양호반 둘레길 38km 조성

진주시는 낙후된 진양호공원 일대를 전면 재단장하기 위해 3개 테마별 친환경레저 힐링 문화공간 조성을 추진한다. 진양호는 맑은 물과 경관이 좋은 진주의 대표적인 관광명소 중 하나로, 진주뿐만 아니라 타 지역에서도 진주성, 진양호 동물원과 함께 관광을 목적으로 많이 찾는 곳이다. 추억이 깃든 진양호공원이 이제는 관광을 넘어서 친환경 레저

‘양산팔경 금강둘레길 걷기축제’, 7일 양산 송호관광지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

초겨울의 쓸쓸함을 달래줄 힐링과 낭만의 ‘양산팔경 금강둘레길 걷기축제’가 양산 송호관광지 일원에서 7일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500여명의 군민과 관광객이 참여해 강선대, 여의정, 용암, 함벽정, 봉황대 등 양산팔경의 비경을 둘러보며 천혜의 절경과 맑은 공기를 만끽했다.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거북이는 오른다” 드디어 서울 둘레길 157km 완주!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장애인 14명, 자원봉사자 3명 그리고 담당자까지 포함하여 총 18명의 거북이(지체, 뇌병변 장애인들을 위한 트레킹 활동인 ‘거북이는 오른다’ 장애인 등산 프로젝트 팀)들이 서울 둘레길 157km를 완주하였다고 밝혔다.

경기만 소금길 완주 이벤트, 11월 완주자 3명 탄생

길 여행 전문 인터넷 뉴스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은 경기문화재단 협찬하에 2019년 12월 31일까지 “경기만 소금길 완주 이벤트”를 진행중인 가운데, 11월 31일까지 완주자가 3명이 탄생했다고 밝혔다. 완주자는 1호 완주자 김진호씨를 시작으로 조재국씨, 박이승씨가 그 뒤를 이었다.

[맛집으路] 뽀얀 국물이 온 몸에 스며드니 남은 길도 걱정 없더라 – 대부도 와각칼국수

나온 접시를 모두 비우니 뽀얀 국물만치 얼굴도 뽀얗게, 살과 힘도 다시 뽀얗게 차오르는 듯 하다.  남은 거리가 얼마인지는 이제 전혀 문제될 것이 없다. 가뜩이나 피로회복에 좋다는 바지락은 이만치나 먹었으니 그 힘으로 충분히 걷고도 남을 것이다. 게다가 배가 건강하게 가득차니 온 몸에 다시 온기가 돈다. 

봉화군, 트레킹 인플루언서들과 낙동강세평하늘길 팸투어 실시

봉화군(군수 엄태항)은 11월 29일부터 30일까지 봉화군 낙동강세평하늘길 일대에서 트레킹 관련 전문 인플루언서 20여 명을 초청하여 팸투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19 가을 우리나라 걷기여행축제로 선정된 낙동강 세평하늘길의 대외 홍보 및 봉화군의 주요관광지 홍보를 통한 관광이미지를 제고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춘천시, 시민들이 정한 등산로, 샛길 정비

춘천시정부는 최근 애막골‧안마산‧국사봉 생활권 등산로를 대상으로 위험‧단절구간 등산로와 샛길 정비 방안에 대한 숙의과정을 추진했다. 사업 결정에 앞서 시정부는 지난 11월 춘천 시민 소통 플랫폼인 ‘봄의 대화’를 통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생활권 등산로 휴식기간제와 샛길 정비계획에 대한 의견을 접수받았다. 

‘영동 양산팔경 금강둘레길’ 지금 만나러 갑니다! 오는 7일 걷기축제 열려

영동의 관광명소 양산팔경의 비경을 둘러볼 수 있는 ‘양산팔경 금강둘레길 걷기축제’가 오는 12월 7일 개최된다. 아름다운 금강의 물길을 따라 가족, 연인과 함께 천혜의 절경과 맑은 공기를 만끽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이곳에서는 강선대, 여의정, 용암, 함벽정, 봉황대 등 금강과 어우러진 양산팔경의 빼어난 경치를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아프리카티비(TV),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코리아둘레길 기부대장정’ 진행… ‘걷는 만큼 기부’

아프리카TV는 2일부터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코리아둘레길 기부대장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코리아둘레길 기부대장정’은 아프리카TV BJ들이 우리나라 둘레를 잇는 걷기여행길 ‘코리아둘레길’ 200km를 걷고, 걸은 만큼 소외계층에게 기부하는 자선방송이다.

경기만 소금길 답사기 ⑬ – 화성방조제 남단 ~ 남양방조제 남단

그렇게 미련이 많이 남은 경기만 소금길이건만 앞으로 한동안은 지금의 아쉬움과 섭섭함을 만끽하며 보내려 한다. 짙은 어둠이 몰려온다. 그 길의 종착지에 홀로 남겨졌다. 이제 다시 돌아가는 여정을 시작해야 하지만 분명 오늘 지금 이 순간의 단어는 분명한 “終”이다.

동두천시 보산동 주민자치위원회, ‘싸리말 둘레길’ 정비

보산동 주민자치위원회의 손으로 둘레길이 복원되어 화제다. 동두천시 보산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4일 보산동 ‘싸리말 둘레길’ 정비 작업을 펼쳤다. 싸리말 둘레길은 보산동 주민자치위원회가 공원이 부족한 보산동 지역에 산책로를 조성할 필요성이 있다는데 뜻을 같이하고 추진한 사업이다.

영천시, 팔공산둘레길 탐방 및 산불예방 캠페인 가져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산림녹지과, 문화예술과, 관광진흥과, 청통면, 산림조합 등 직원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팔공산 둘레길 탐방 및 산불예방 캠페인을 가졌다. 팔공산 둘레길은 팔공산에 접한 영천시, 경산시, 칠곡군, 군위군, 대구시 동구에 108km에 걸쳐 조성중이며 그 중 영천시 구간은 25.1km(신녕치산~부귀사~청통신원~은해사~경산시 경계)로 전체 노선 중 23%를 차지한다.

경기만 소금길 답사기 ⑪ – 제부도 입구 ~ 백미리 어촌체험마을

기분좋은 제부도 일주를 마친 후 여정을 이어가기로 한다. 이번에 이어갈 경기만 소금길 11구간은 제부도 입구에서 시작해 백미리 어촌체험마을에 이르는 약 9km의 구간이다. 전체적으로 갯벌을 따라 걷는 평지로 큰 난이도가 없는 걷기 좋은 길이다. 다만 슈퍼나 편의점, 식당 등은 출발지인 제부도 입구와 도착지인 백미리 어촌체험마을에서 이용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