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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산책로

아산시 건강둘레길 코스지도, 한눈에 보고 120㎞ 힐링하며 걷자

아산시 건강 둘레길은 ▲청춘 누림 달빛의 ‘탕정둘레길’ ▲펀펀(fun fun)한 차 없는 거리 ‘은행나무길’ ▲가족과 연인의 건강톡톡 ‘신정호길’ ▲온천과 함께하는 효(孝) ‘도고천변 온천100세길’ 등 특성화 둘레길 4선 등 총36개, 120km 둘레길 코스를 조성해 건강둘레길 지도를 제작했다.

2019 서울둘레길 제11기 100인원정대 모집 시작

서울특별시는 매주 토요일 숲길지도사와 함께 12주에 걸쳐 서울둘레길 약 157km를 완주하는 “100인 원정대”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원정대에 참여하고자 하는 이는 홈페이지(http://gil.seoul.go.kr/)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은 후 작성하여 이메일(seoultrail@hanmail.net)로 신청하면 된다.

(주)네오플, ‘클린올레’ 캠페인 후원 3년 더 한다

(주)네오플(대표 노정환)이 ‘클린올레(CLEAN OLLE)’ 캠페인 후원계약을 3년간 연장한다. 이번 연장을 통해 네오플은 2019년 5월부터 2022년 4월까지 (사)제주올레(이사장 서명숙) 클린올레 캠페인의 공식 후원사 역할을 지속하게 된다. 클린올레는 제주올레길을 걸으며 길 위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는 캠페인으로, (주)네오플이 2016년부터 쓰레기 봉투와 홍보 인쇄물 등 캠페인에 필요한 물품 경비를 후원했다.

당신의 기억 속 서해를 더욱 새롭게 만나는 길 – 부안마실길 1~8코스 ②

얼마만치나 왔는가는 중요치 않다. 길을 걸으며 그 지역을 얼마만치나 보고 느꼈는가가 이런 걷기여행의 성패를 가르는 것일게다. 그런 면에서 본다면 군산과 부안군의 경계인 새만금방파제 인근에서 시작, 이 너른 바다를 따라 곰소까지 온 여정은 부안의 바다는 확실하게 보고 느낄 수 있는 코스라 할 만하다.

[로드人터뷰] 우리가 생각한 방향은 다른 길과는 차별점을 두는 것이었다 – 강릉바우길 이기호 사무국장

로드프레스는 9월 27일부터 29일까지, 2박 3일간 울트라바우길 구간에서 ‘한국고갯길(KHT) TOUR in 강릉’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에 앞서 강릉바우길을 방문, 이기호 사무국장님과 만나 그 철학과 목표를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홍성군, 내일로 하계시즌 맞아 청년 ‘내일러’ 유치로 홍주성천년여행길 더 알린다

충남 홍성군은 6월 3일부터 8월 31일 하계시즌에 진행되는 ‘내일로’를 이용하는 ‘내일러’들의 홍성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홍성군관광두레협의회(최철 PD, 신동호 청년PD), 홍성역(역장 박형순), 홍성청년들‘잇슈’(대표 김두홍)과 함께 다양한 할인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제주올레, 여행자센터 아트올레 공간으로 단장

올레꾼의 베이스캠프 제주올레 여행자센터가 아트올레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2009년부터 제주올레를 후원해 온 제주올레 친구기업 벤타코리아(대표 김대현)와 보네이도코리아(대표 최용훈) 그리고 갤러리퍼플(대표 이경임)은 사단법인 제주올레(이사장 서명숙)와 함께 ‘아트올레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7월1일 제주올레여행자센터 벽면에 19개 예술작품을 설치했다.

진안고원길, 7월 20일 ‘2019 진안고원길 달빛걷기’ 개최

청량한 고원, 여름밤의 걷기여행 ‘2019 진안고원길 달빛걷기’가 오는 20일에 밝은 달 아래 진행된다. 달빛걷기는 진안만남쉼터에서 진안천을 따라 생태습지원에 이르는 5㎞를 걷게되며, 고원의 맛 가득한 도시락과 시원한 막걸리 등 지역먹거리를 나누고, 아름다운 달빛노래를 함께 한다.

고흥군, 전라남도 남도명품길 공모사업 최종선정 – 팔영대교~남열우주발사전망대 8km 관광명품길 조성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팔영대교와 남열 해돋이 해수욕장간 해안도로가 지난 21일 전라남도 ‘남도 명품길(3단계)조성 공모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 되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자연경관은 물론 역사․문화․인물 등 다양한 관광자원을 갖춘 지역에 걷기 좋은 도보 탐방로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금년 전남도가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 고흥군 영남 해안도로가 6월 현장심사를 거쳐 최종 확정 되었다.

금천구청, 서울둘레길에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쉼터 조성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시흥3동 주택가 주거환경 개선과 생활권 내 휴게 공간 마련을 위해 ‘서울둘레길 만남의 광장(가칭)’을 조성한다. 구는 3,000㎡가량 되는 면적에 ‘진입마당’, ‘잔디마당’, ‘산책로’, ‘벽천’, ‘생태계류’, ‘암석원’, ‘휴게쉼터’, ‘화장실’ 등을 조성해 지역주민과 이용객을 위한 쉼터와 구만의 상징적 공간을 만들 계획이다.

추암촛대바위 해상 출렁다리 개장! 해파랑길과 연계한 또 다른 관광자원 탄생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전국 제일의 일출명소인 추암해변 촛대바위 일원에 바다 위를 걸을 수 있는 출렁다리를 설치해 운영에 나선다. 이번에 개통된 출렁다리는 길이 72m, 폭 2.5m 규모로 동해안 유일의 해상 출렁다리로 촛대바위를 비롯해 국내에서 찾아보기 힘든 석림과 동해바다가 어우러져 한 폭의 풍경화를 보는 듯 한 해안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게 설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