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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사)제주올레

제주올레, 12월 올레캠프 ‘탐사팀과 함께 하는 길 따라 맛 따라‘ 참가자 모집

사단법인 제주올레(이사장 서명숙)는 12월 18일(수)~12월 21(토) 3박 4일 동안 제주올레 길과 오름 등에서 올레캠프 ‘탐사팀과 함께 하는 길 따라 맛 따라’를 운영한다. 이에 따라 올레캠프에 참여할 참가자를 오는 12월 6일(금)까지 20명 선착순 모집한다.

(사)제주올레, 대만 현지서 우정의 길 기념식 가져

사단법인 제주올레(이사장 서명숙)는 지난 16일, 대만 현지에서 ‘라크누스 셀루 트레일(Raknus Selu Trail RSA-41)과 우정의 길 협약을 기념하는 행사를 가졌다. (사)제주올레의 ‘우정의 길’ 프로젝트는 제주올레 길과 해외 도보여행 단체가 파트너십을 맺고 한 코스 또는 한 구간을 지정해 공동 홍보마케팅을 진행하는 글로벌 프로젝트이다.

(사)제주올레, 대만 라크누스 셀루 트레일 여행 참가자 모집

사단법인 제주올레(이사장 서명숙)가 국내 올레꾼들과 대만 라크누스 셀루 트레일을 걷는 우정의 길 여행 프로그램을 11월 15일(금)~18일(월) 3박 4일간 진행, 참가자 3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대만의 라크누스 셀루 트레일은 대만 북서부에 위치한 총 270km의 도보 여행길로 녹나무가 펼쳐져 있는 산악지대의 자연경관과 역사와 문화유적지들을 함께 볼 수 있는 트레일 코스이다.

(사)제주올레, 이경용 의원실과 함께 ‘제주 해안가 국공유 나지 경관 복원’ 전문가 의견 청취

사단법인 제주올레(이사장 서명숙)는 이경용 의원실과 함께 최근 30일(월) 서귀포시 중정로에 위치한 제주올레여행자센터에서 제주올레길 인근 국공유 나지(裸地)의 친환경적 경관 복원 방안을 수립하기 위한 ‘제주 경관 복원 전략 전문가 포럼’을 열었다.

배우 류승룡, 제주올레 서명숙 이사장과 함께 걸어요! 제주올레 우정의 길, <스위스올레>

사단법인 제주올레(이사장 서명숙)는 우정의 길을 맺은 세계 트레일을 도보 여행자들과 함께 걸어보는 ‘제주올레 우정의 길 여행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그 첫 번째 프로그램으로, ‘동화 속 풍경을 걷는’ 스위스올레 여행 프로그램이 올해 8월 31일부터 9월 6일까지 진행된다.

(사)제주올레, 지역 커뮤니티 육성 사업 참가 마을 모집

사단법인 제주올레(이사장 서명숙)는 제주특별자치도와 함께 ‘2019 지역커뮤니티 육성 사업’ 참가 마을을 오는 24일까지 모집한다. 지역커뮤니티 육성 사업은 제주도 마을의 고유한 특성과 자원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특화 상품 개발을 희망하는 마을을 발굴하여 체계적인 컨설팅을 통해 자립성과 지속가능성을 갖춘 마을로써의 성장을 돕는 사업이다.

“입지 않는 셔츠는 제주올레 길로 보내주세요” 제주올레, 아름다운 가게와 간세인형 협력

사단법인 제주올레(이사장 서명숙)는 지난 16일(목) 오전 11시 제주올레 여행자센터(제주도 서귀포시 중정로 22)에서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이사장 홍명희), 사회적기업 (주)아트임팩트(대표 송윤일)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쓰지 않는 의류를 활용한 간세인형 상품을 제작해 제주 여성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제주올레 ‘숨통 트이는 3박 4일 올레 봄소풍’ 참가자 모집

사단법인 제주올레(이사장 서명숙)가 3월 27일(수)부터 3월 30일(토)까지 ‘일상탈출’을 테마로 세 번째 올레캠프를 운영한다. 올레캠프 참가자들은 제주올레 길 5코스, 10코스, 10-1코스, 14-1코스를 따라 제주 곳곳을 누비며 봄의 설레임과 제주 자연의 청정함을 만난다.

제주시, 2019 제주 올레길지킴이 75명 선발 및 운영

제주시(관광진흥과)에서는“제주 올레길”을 찾는 올레꾼들이 안심하고 제주의 풍광을 즐길 수 있도록 2019년도 올레길지킴이 선발을 마치고 오는 2월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지킴이는 올레길 순찰․점검을 기본으로 간단한 환경정비, 올레꾼을 대상으로 한 안전수칙 홍보, 올레 코스에 대한 정보 안내 등 업무를 수행한다.

제주올레, 규슈와 몽골에 이어 쓰나미 상처를 딛고 다시 걷는 길, ‘미야기올레’ 개장

길이 가진 치유의 힘을 믿고, 제주올레(이사장 : 서명숙)가 미야기현과 손잡고 규슈·몽골에 이은 세 번째 해외 자매의 길 미야기올레를 시작한다. 미야기올레는 2011년 동일본 대지진 이후 줄어든 외국인 여행객과 상처받은 지역 공동체 회복을 위해 올레길을 내고 싶다는 미야기현(宮城県)의 제안으로 시작됐다.

[칼럼] 훈풍속에 생길 그 길, 왜 하필 평화’올레’인가

남북관계에 훈풍이 오가는 가운데 (사)제주올레에서 북한에 ‘평화올레길’을 제안하기로 했다는 뉴스를 보고 실소를 넘어 ‘진짜 참으로 가지가지 하는구나’하는 탄식을 흘렸다. 올레길이 ‘평화의 도구’가 될 것인가, 아니면 ‘평화를 도구로 삼은 올레길’이 될 것인가를 놓고 봤을 때 나는 도저히 그 추가 평화의 도구 쪽으로 기울어 질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

서명숙 제주올레(사) 이사장, 월드 트레일즈 네트워크 국제 명예홍보대사 위촉

사단법인 제주올레(이사장: 서명숙)가 26일부터 29일까지 스페인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에서 개최되는 ‘2018 월드 트레일즈 컨퍼런스’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7회를 맞이하는 컨퍼런스는 41개국에서 약 200여명의 트레일 전문가와 관계자가 참가하는 국제 행사로, 국제회의, 트레일 영화제, 산티아고 순례길 체험 행사 등 다양한 트레일 관련 부대행사를 동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