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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사고

눈 덮인 등산로 산행 시 조난에 조심하세요! 행안부, 주간 안전사고주의보 고시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추운 날씨가 지속되면서 겨울 산행에 나설 때는 조난 등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를 요청하였다. 겨울에는 상고대(나무나 풀에 내려 눈처럼 된 서리)와 눈꽃 등 설경을 보고자 산을 많이 찾지만 궂은 날씨와 추위로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다.

고성군, 평화누리길과 둘레길에 이어 자전거길에도 보험 가입

고성군(군수 이경일)은 국토종주 자전거길 이용객이 매년 늘어남에 따라 2015년부터 자전거 이용 도중 사고발생 시 보험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고성군 자전거길 보험에 가입했다고 4일 밝혔다. 보험대상은 고성군 지정 자전거길 91.9km로 동해안 자전거길 59.6km, 화진포 둘레길 10km, 송지호 둘레길 5.3km, 평화누리길 17km이다.

국립공원관리공단, ‘겨울 산행 사고 대부분은 골절·상처…방한복 준비 필수’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관리공단(이사장 권경업)은 겨울철 국립공원 산행 안전사고의 대부분은 골절 및 상처이며, 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자신의 체력에 맞는 탐방계획을 수립하고 방한복장을 갖추는 등 충분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생활속의 다양한 정보路> 생활속의 노무지식 – 출, 퇴근 시 재해도 산재처리 할 수 있어요!

“근로자 A씨는 퇴근을 위해 평소와 같이 버스를 타러 버스정류장으로 가던 중 돌부리에 걸려 넘어지면서 오른쪽 팔이 골절되는 사고를 당했고… 근로복지 공단은 산재를 승인하였습니다.” 대구시 달성군 소재 직물 제조업체에 다니는 근로자 A씨는 지난 1월 4일 오전 8시 5분경 밤새 야간작업을 마치고 퇴근을 위해 평소와 같이 버스를

강화군, “나들길 걷기 및 산행시 국가지점번호를 기억하세요”

강화군은 지난해 우선 마니산, 고려산, 혈구산, 해명산 등 주요 등산로에 국가지점번호 53점을 설치한 바 있다. 올해에는 ‘2018년도 올해의 관광도시’를 맞아 관광객이 증가하고 있는 강화나들길 서쪽해안도로 및 강화읍 북산, 교동면 화개산, 삼산면 상주산 일대 등 50개 지점에 5월 말까지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국립공원관리공단, 겨울철 안전산행에 안전장비와 방한복 준비는 필수

월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닷돈재 풀옵션 야영장에 일산화탄소 및 연기 감지기, 개별 소화기를 배치하고 있다. 아울러 전열기구 사용을 제한하는 차단기를 설치하고, 방염소재 텐트를 직접 제작하여 운영하고 있다. 야영객을 대상으로 입실 전 안전교육과 함께 ‘텐트 내 연소기구 사용금지’ 약속 서명을 받고 있으며 자동차야영장 이용객을 대상으로 가스감지기도 빌려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