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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변산반도

국립공원, 무장애 탐방시설 확대로 사회적 가치 실현

국립공원공단은 2001년부터 최근까지 20개 국립공원에 총 길이 42.2km(42개 구간)의 무장애 탐방로를 조성했다. 무장애 탐방로는 휠체어 등을 사용하는 교통약자가 국립공원의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턱이나 계단 같은 장애물을 없애고 길을 평탄하게 조성한 탐방로다.

당신의 기억 속 서해를 더욱 새롭게 만나는 길 – 부안마실길 1~8코스 ②

얼마만치나 왔는가는 중요치 않다. 길을 걸으며 그 지역을 얼마만치나 보고 느꼈는가가 이런 걷기여행의 성패를 가르는 것일게다. 그런 면에서 본다면 군산과 부안군의 경계인 새만금방파제 인근에서 시작, 이 너른 바다를 따라 곰소까지 온 여정은 부안의 바다는 확실하게 보고 느낄 수 있는 코스라 할 만하다.

당신의 기억 속 서해를 더욱 새롭게 만나는 길 – 부안마실길 1~8코스 ①

부안마실길 1~8구간은 기본적으로 해안선을 따라 조성되어 있다. 그렇게 구불구불한 해안선을 따라 들고 나는 맛이 괜찮다. 유명 관광지와는 조금은 거리가 먼, 그래서 더욱 한적한 맛이 살아 숨쉬는 그 해변을 걸으며 자유를 만끽한다. 합구 방면을 지나 갈대밭을 따라 다시 해안으로 들어선다.

국립공원관리공단, 내장산 및 변산반도 탐방로 전 구간 통제 알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12월11일 09시30분부로 내장산국립공원(정읍지역), 변산반도(부안군)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되어 탐방객의 안전을 위하여 탐방로 전 구간을 통제한다고 공지했다. 이 외에도 지리산 및 계룡산, 설악산, 속리산 등 대부분의 국립공원 탐방로 구간이 부분별로 통제가 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공원관리공단 홈페이지(http://www.knps.or.kr/)에서 확인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