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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백패킹

제 18회 한국고갯길 투어(KHT TOUR) in 양주, 성황리에 종료

길 여행 전문 온라인 뉴스 로드프레스는 지난 7월 4~5일 1박2일간 열린 “제 18회 한국고갯길 투어(KHT TOUR) in 양주” 행사가 참가자들의 뜨거운 열정 속에 무사히 마무리 되었다고 밝혔다. 양주마루금길은 로드프레스가 기획, 설계한 코스로 경기 북부 양주시를 중심으로 반원형의 천보산맥과 양주시의 명산인 도락산과 불곡산을 따라 양주시의 중심을 한 바퀴 도는 트레킹 코스이다.

코로나19로 지친 마음, 인천 언택트관광지로 힐링하러 오세요!

인천관광공사(사장 민민홍)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코로나19를 피해 인파가 비교적 적고 청정한 자연을 즐기며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는 <인천 언택트관광지 10선>을 소개했다. 이는 야외관광지, 기존에 잘 알려지지 않은 관광지, 개별여행 및 가족단위 테마 관광지, 자체 입장객수 제한을 통해 생활 속 거리두기 여행을 실천하는 관광지 등의 기준 요건을 충족하는 곳들이다.

한국관광공사, 7개 지역관광공사와 ‘언택트관광지 100선’ 발표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와 7개 지역관광공사(RTO)로 구성된 지역관광기관협의회는 국민들이 코로나를 피해 상대적으로 여유롭고 안전하게 국내여행을 할 수 있도록 전국 ‘언택트관광지 100선’을 선정, 발표했다. 언택트관광지로 선정된 100곳은 경기 평택 바람새마을 소풍정원, 경북 영덕 벌영리메타세콰이어길, 대전 한밭수목원, 부산 황령산, 서울 몽촌토성, 인천 교동도, 제주 고살리 숲길 등이다.

하늘이 내린 보배라는 산, 왕이 직접 올랐다는 그 능선을 따라 – 양주마루금길 ③

​이번 답사를 통해 발견한 가치는 무수히 많다. 무엇보다 경기북부에 1박2일로 도전할 수 있는 거의 온전히 녹지로 이루어진 트레킹 코스가 있다는 것, 그리고 그 코스를 기획하고 답사하며 얻은 유무형의 자신감과 자료들. ​그런 노력들이 행사를 통해서 행사코스로, 또한 행사 이후 언제나 누구라도 걸을 수 있는 상시코스로 다수에게 공개된다. 즐길 준비가 된 이들이라면 언제라도 환영한다.

KHT, 길과 사람과 이야기 – ‘짐 배송도 좋고 야영을 하는 것도 너무 즐거운 경험’ 하창은님

에너지 넘치는 모습으로 출발지인 도심역에 일찍 도착한 하창은 참가자는 여유있는 모습과 함께 새로운 행사에 대한 기대, 참가자들과의 만남을 즐기는 모습이 참으로 인상적이었다. 1일차의 저녁식사 시간, 휴게실에서의 휴식시간, 그리고 야영 후 2일차의 일정까지 활력넘치게 모든 일정을 소화한 채 밝게 웃으며 다음을 기약하는 하창은 참가자와 짧은 대화를 나눠보았다.

1박2일 양주마루금길, 7박8일 진안고원길 종주? 올해 여름, 한국고갯길 투어(KHT TOUR)로 즐긴다!

트레킹, 등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그 중에서도 당일이 아닌 1박 이상의 시간을 투자해 평소 가보고 싶었던 지역의 둘레길, 명산 등을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일찍 찾아온 이번 여름, 한국고갯길 투어(KHT TOUR)를 통해 이열치열로 더위를 이기고 도전과 백패킹을 통한 쉼을 통해 삶에 새로운 충전의 시간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 소셜 빅데이터로 보는 코로나19 시기 관광 트렌드는 ‘캠핑’과 ‘등산’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코로나19 이후 여가를 포함한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걸친 변화상에 대해 소셜 빅데이터 분석을 실행하였다. 코로나19의 전 세계적 확산으로 ‘여행’, ‘관광’, ‘여가’와 관련된 모든 언급량이 대부분 감소하였으나, ‘산책’, ‘캠핑’, ‘등산’, ‘자전거 여행’에 대한 언급량은 급증하였으며, 사람들의 여행 행태가 해외여행을 포함한 장거리 여행에서 가까운 교외형, 근교형 여가를 중심으로 변화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하늘이 내린 보배라는 산, 왕이 직접 올랐다는 그 능선을 따라 – 양주마루금길 ②

정상비를 지나 장림고개 방향으로 향하니 삼거리가 하나 나온다. 양주시와 포천시, 그리고 새롭게 추가된 동두천시(장림고개 방면의 행정구역 일부는 동두천시에 속한다.) 등 세 지자체의 안내판이 한 자리에 모인 모습에 웃음이 나온다. 천보산을 사이에 둔 치열한 각축전의 현장일까. 초반부를 점령한 의정부시는 이쯤에서는 멀리 떨어져 낄 수 없는 판국이다.

KHT, 길과 사람과 이야기 – ‘여태 홀로 다녔는데… 이 행사는 무언가 좀 다르다.’ 최영한님

2020년의 첫 한국고갯길 투어(KHT TOUR)가 시작되던 5월 23일 이른 아침의 인천 삼목선착장. 부리나케 배너를 펼치고 기념품 배분을 준비하던 운영진 쪽으로 캐리어를 끌고 다가오는 낯선 참가자 분이 계셨다. 천안에서 자가용을 이용해 출발, 새벽 4시 경 도착하여 한 숨 주무셨다는 그 참가자는 처음 참가한 행사이건만 전혀 낯설거나 어려워하지 않으셨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여수시, 관광 재도약 ‘힘찬 도움닫기’

여수시는 달라진 여행트렌드를 반영해 섬마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낭도 섬 둘레길 등 도보여행 코스와 아름다운 갯벌과 노을이 펼쳐지는 여자만 갯노을길 자전거여행, ‘여수 섬섬길’ 연륙‧연도교 해안 드라이브 코스 등을 ‘힐링 여수야’ SNS 채널을 통해 지속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낭만여수 해안 트레킹 도심 시티투어’ 체험상품도 개발‧운영할 계획이다.

트레킹 천국이라는 장봉도, 도덕성 결여된 캠핑족과 산악회에 몸살

장봉도의 대표 야영지인 옹암해수욕장과 장봉도의 명물인 인어상, 가막머리 전망대 등은 몰려드는 야영객들로 몸살을 앓고 있다. 뿐만 아니라 ‘무료’이기에 더욱 더 거침없이 쓰레기를 버리거나 자연을 훼손하고 타인에게 폐를 끼치는 경우가 있어 조용히 트레킹을 즐기고 자신만의 시간을 가지고자 하는 여행자들의 눈쌀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제 16회 한국고갯길 투어(KHT TOUR) in 인천, 무사히 성료

길 여행 전문 인터넷 뉴스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에서 주최하는 한국형 장거리 트레킹 프로그램인 ‘한국고갯길’의 2020년 첫 행사가 무사히 성료되었다. 이번 제 16회 한국고갯길 투어(KHT TOUR) in 인천 행사는 인천 옹진군의 명품 트레킹 섬인 신, 시, 모도(일명 삼형제섬)과 장봉도에서 1박 2일로 치뤄졌다.

2020 한국고갯길 투어(KHT TOUR) 그 첫 행사인 인천 신, 시, 모도와 장봉도에 관심 쏠려

‘한국고갯길 투어(KHT TOUR)’의 2020년 첫 행사인 ‘제 16회 한국고갯길 투어(KHT TOUR) in 인천’에 많은 관심과 문의가 따르고 있다. 이번 행사는 옹진군의 삼형제 섬으로 알려진 신, 시, 모도와 장봉도를 걷는 행사로 수도권 내에서 섬이 가진 풍취를 느낄 수 있는 트레킹 코스를 찾는 최신 섬 여행 트렌드에 맞닿아있다.

로드프레스 2020년 한국고갯길 투어(KHT TOUR) 일정 공개, 선불권 이벤트 진행중

로드프레스는 지난 2018년부터 2019년까지 진행해 온 자체 트레킹 행사인 한국고갯길 투어(KHT TOUR)의 2020년 일정을 공개했다. 한국고갯길 투어(KHT TOUR)는 전국의 다양한 걷기 길 뿐만 아니라 등산로, 임도를 포함해 로드프레스에서 직접 답사 및 조사한 자체 루트를 포함하여 ‘도전’과 ‘힐링’을 만끽할 수 있도록 고안한 걷기행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