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e By

광고문의

Tag Archives: 바다

로드프레스, 한국고갯길 8월 행사위해 2주간의 부산 갈맷길 답사 마쳐

길 여행 전문 온라인 뉴스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은 지난 6월 10일부터 21일까지 12일간 부산 갈맷길 답사를 마쳤다고 전했다. 이번 갈맷길 답사는 8월 15일부터 18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예정된 “한국고갯길(KHT) TOUR in 부산”의 코스 선정을 위한 것이다.

[심층취재] 또 다른 올레길을 꿈 꾼다던 갈맷길,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

2009년 6월 7일, ‘걷고싶은 도시 부산’의 기치 아래 태어난 갈맷길은 올해로 10년을 맞이했다. 제주도의 제주올레길, 지리산권역의 지리산둘레길, 동해안을 아우르는 해파랑길 등 각 지역의 대표적인 트레일을 논할때 당당히 그 사이에 ‘부산의 갈맷길’이 들어가는 것이 자연스러워 질 만큼 인지도를 쌓고 외적인 측면을 키워냈다. 당장 10월에는 갈맷길을 주 무대로 ATC(아시아 트레일즈 컨퍼런스)가 열린다고 하니 이젠 국제로 그 무대를 넓혀갈 생각인 것으로 보인다.

(사)제주올레, 지역 커뮤니티 육성 사업 참가 마을 모집

사단법인 제주올레(이사장 서명숙)는 제주특별자치도와 함께 ‘2019 지역커뮤니티 육성 사업’ 참가 마을을 오는 24일까지 모집한다. 지역커뮤니티 육성 사업은 제주도 마을의 고유한 특성과 자원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특화 상품 개발을 희망하는 마을을 발굴하여 체계적인 컨설팅을 통해 자립성과 지속가능성을 갖춘 마을로써의 성장을 돕는 사업이다.

완도군,「보길 윤선도 어부사시사 명상길」 15일 개통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고, 사람과 자연이 하나가 되는 보길도에 ‘윤선도 어부사시사 명상길’이 개설됨에 따라 6월 15일 12시, 보옥리 물양장에서 ‘보길 윤선도 어부사시사 명상길’ 개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명상길은 민선 6기 군수 공약사항의 일환으로 ‘어부사시사 테마 길 조성사업’ 추진을 통해 고산 윤선도 선생이 거닐었던 부용동 원림의 옛길을 복원하여 관광객들이 고산의 발자취를 따라 거닐어 보고, 쾌적한 탐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갈맷길 인근 동해남부선 폐선 산책로, 사라진 공중도덕 아쉬워

갈맷길 1-2코스의 종점인 문탠로드 인근에 위치한 또 다른 산책로인 동해남부선 폐선은 바다와 맞닿아 있으며 철로가 그대로 남아있어 독특한 매력을 선사하는 곳으로 유명하다. 그러나 로드프레스의 답사 결과 많은 이들이 오고 간 자리에 남은 쓰레기가 큰 문제인 것으로 드러났다.

로드프레스, 8월 한국고갯길 행사위해 갈맷길 700리 답사나선다

길 여행 전문 온라인 뉴스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은 6월 10일부터 20일까지 11일간 갈맷길 700리 답사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답사는 8월 15일부터 18일까지 3박 4일간 열리는 제 11회 한국고갯길(KHT) TOUR 본 행사를 위한 것으로 이번 답사를 통해 전 구간의 답사 데이터를 수집하고 캠핑지 등 행사장소를 파악, 최적의 행사 코스를 선정할 예정이다.

[길과 음악] 물새는 넘나드는데… 임진강(イムジン河) by 포크 크루세이더즈( フォーク・クルセイダーズ)

이제는 임진강 맑은 물 위를 넘나드는 철새의 자유로움 마냥 서로 묻고 답하는 시대를 열어가고 싶다. 그 때 그 공항에서 나에게 손을 내민 어르신의 마음 속에 있었던 수 많은 질문과 호기심, 그리고 같은 민족인 청년을 보듬고 싶었던 손길이 더 이상 무색하지 않게 말이다.

남해군, 문화체육관광부 ‘코리아둘레길 활성화 프로그램’ 공모사업 선정

남해군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한 ‘2019년 코리아둘레길 활성화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6천 5백만원을 확보했다. 공모에 선정된 ‘코리아둘레길과 함께하는 이순신 리더십’은 남해바래길 13코스이자, 코리아둘레길 남해-46코스에 위치한 이순신 순국공원에서 운영하는 리더십 프로그램과 걷기여행을 연계한 관광프로그램이다.

로드프레스, 한국고갯길(KHT) TOUR의 새로운 프로모션으로 행사 취지 적극 알린다

길 여행 전문 온라인 뉴스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는 이번 6월 29~30일 진행되는 ‘제 10회 한국고갯길(KHT) TOUR MINI in 연천’ 행사부터 2019년의 한국고갯길 행사간 기존 참가자가 새로운 참가자와 함께 신청하면 모두에게 1만원을 할인해주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질박함 묻어나 더 아름다운 섬 울릉도② – 내수전옛길, 관음도

오늘의 여정, 내수전옛길과 관음도를 이어 울릉도의 또 다른 맛을 보려한다. 저동에서 해안도로를 따라 내수전, 석포 방면으로 나아간다. 조금만 걷다보면 저동항의 활기는 사라지고 한적한 해안도로가 시작된다. 이윽고 내수전마을을 알리는 알림돌이 답사객을 맞이한다.

[길과 영화] ‘사실은 그 영화가 저를 이끌었어요.’ – 많은 하이커들의 이정표 ‘와일드’

“PCT는 어떻게 알게 되었나요?” “영화 와일드(Wild)를 봤어요. 정말 그 영화에 빠져들었죠.”
길을 걷는 이들중 전체는 아니어도 적어도 일부에겐 미국의 3대 트레일(AT, CDT, PCT)중 하나인 PCT(Pacific Crest Trail)는 삶의 거대한 로망이나 다름이 없다.

울산시 ‘울산 재발견, 해파랑길 걷기여행’ 운영

울산시는 해파랑길 걷기여행 저변확대와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2019년 상반기 울산 재발견, 해파랑길 걷기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울산시가 2018년부터 문화관광체육관광부의 걷기여행길(해파랑길)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울산광역시관광협회가 주관하여 시행한다.

질박함 묻어나 더 아름다운 섬 울릉도 – 행남해안산책로, 저동옛길

그 섬에 발을 딛은 것은 어쩌면 내 생각보다 꽤나 질긴 인연의 시작일런지 모른다. 재작년 첫 발이 설렘 가득한 흥분이었다면 두 번째 발자욱은 약간의 두려움과 막막함이 공존했다. ​이러나저러나 결국은 이 섬에 왔다. 목표는 단순하다. 이 섬의 다양한 길들을 걷기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