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e By

광고문의

Tag Archives: 바다

한국관광공사, 울릉도 행남해안산책로, 금오도 비렁길 등 이달의 걷기좋은 길 5곳 추천

한국관광공사가 두루누비를 통해 추천한 7월의 걷기 좋은 길은 ▲금오도 비렁길 1코스(전남 여수) ▲해안누리길 행남해안산책로(경북 울릉) ▲거문도 동백꽃섬길 거문도 등대길(전남 여수) ▲강화나들길 13코스 볼음도길(인천 강화) ▲한려해상 바다백리길 05코스 매물도 해품길(경남 통영)이다.

제주시, 관내 올레코스에 대한 안내 표시물 등 일제정비 실시

제주시는 사단법인 제주올레와 함께 7월 7일부터 7월 17일까지 올레길지킴이(5개조 20명)를 활용하여 제주시 관내 올레 13개코스(211km)에 대해 직접 현장조사를 통해 안내표시의 이상유무, 이용객에게 불편을 주는 사례 등 탐방로 안전여부 점검과 함께 정비하게 된다.

태안해안국립공원, 태안해변길 걷는 이들을 위해 셀프 탐방프로그램 운영

태안해안국립공원은 태안해변길을 걷는 이들을 위해 셀프 탐방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셀프 탐방프로그램은 탐방객들이 직접 스스로 탐방을 시작, 완료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셀프탐방주머니”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샐프탐방주머니에는 활동지와 태안해변길 리플릿, 일회용 손소독제와 어린이의 경우 조개목걸이 만들기 재료, 성인은 태안해변길 손수건 등이 들어있다.

부산시, 갈맷길 도보인증대&스탬프, 갈맷길 명소 담아 교체 완료

부산시는 걷기좋은 미래의 갈맷길 조성 및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을 통한 걷기 활성화를 위하여 갈맷길의 도보인증대 및 스탬프를 최근 전면 교체했다. ‘도보인증대 스탬프’의 가장 큰 변화는 갈맷길 명소를 사실적이고 섬세한 표현으로 담은 스탬프 날인 이미지 변경이다. 또한 외관을 기존 철판에서 스테인리스 소재로 변경하여 내구성을 더했다.

(사)제주올레, 제주올레 12코스 임시우회 안내

(사)제주올레 제주올레여행자센터는 제주올레 12코스 엉알길이 일부 구간 통제로 인해 임시 우회 중이라며 해당 구간의 우회를 알렸다. 해당구간은 엉알길(한경면 고산리 3616-6) 구간으로 엉알길 낙석 발생으로 인해 임시우회될 예정이며 빠른 조치가 되면 바로 정상화 될 예정이다.

코로나19로 지친 마음, 인천 언택트관광지로 힐링하러 오세요!

인천관광공사(사장 민민홍)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코로나19를 피해 인파가 비교적 적고 청정한 자연을 즐기며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는 <인천 언택트관광지 10선>을 소개했다. 이는 야외관광지, 기존에 잘 알려지지 않은 관광지, 개별여행 및 가족단위 테마 관광지, 자체 입장객수 제한을 통해 생활 속 거리두기 여행을 실천하는 관광지 등의 기준 요건을 충족하는 곳들이다.

올 여름, “섬티아고 순례길” 걸어볼까? 신안군, 「휴가철 찾아가고 싶은 섬 33」 4개 선정

30일 신안군에 따르면 걷기 좋은 섬 ‘반월·박지도’, 풍경 좋은 섬 `자은도’, 신비의 섬 `기점·소악도’, 체험의 섬 `증도’ 등 4개 섬이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신안군 관계자는 “최근 천사대교 개통과 내년 개통이 예정되어 있는 임자대교 개통으로 관광객들이 쉽게 찾을 수 있는 곳이 되고 있다.”며 “관광객 500만 시대 조기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2020년도 청소년 국토대장정 『큰애기 올레길 걷자!』 발대식 개최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주관 아래 7월 6일부터 10일까지 제주도 올레길 『큰애기 올레길 걷자!』 청소년 국토대장정 발대식이 30일 울산적십자사에서 개최됐다. 이번 국토대정정은 4박5일 일정동안 제주도 올레길을 걸으며 함께 환경정화활동, 적십자 인도주의 교육 등 청소년 단체활동이 함께 진행되며 이를 통해 모험심과 리더십 향상을 심어주고자 하는 취지로 진행된다.

한국관광공사, 7개 지역관광공사와 ‘언택트관광지 100선’ 발표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와 7개 지역관광공사(RTO)로 구성된 지역관광기관협의회는 국민들이 코로나를 피해 상대적으로 여유롭고 안전하게 국내여행을 할 수 있도록 전국 ‘언택트관광지 100선’을 선정, 발표했다. 언택트관광지로 선정된 100곳은 경기 평택 바람새마을 소풍정원, 경북 영덕 벌영리메타세콰이어길, 대전 한밭수목원, 부산 황령산, 서울 몽촌토성, 인천 교동도, 제주 고살리 숲길 등이다.

해남군, 7월부터 개별여행자를 위한 달마고도 걷기 프로그램 운영

해남군은 오는 7월 4일부터 365일 달마고도 워킹데이 ‘혼산족을 위한 달마고도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7월 4일부터 8월 29일까지 매주 토요일 미황사 일주문 앞에서 트레킹가이드와 함께 출발하며, 7월 4일 전 코스(17.74km) 걷기를 비롯해 날짜별로 코스를 정해 트레킹을 실시하게 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안전을 위해 차수별로 20명씩 선착순 모집한다.

여수시, 낭도둘레길 등에 ‘국가지점번호판’ 설치…“긴급구조 골든타임 지킨다”

여수시(시장 권오봉)는 화양~적금 연륙연도교 개통으로 산행객들이 많이 찾는 화정면 낭도리 상산 등산로와 낭도 둘레길에 국가지점번호판 14점을 설치했다고 26일 밝혔다. 국가지점번호란 도로명주소가 없는 비거주지역을 좌표로 표시해 신속한 위치 파악이 가능토록 해 긴급구조의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는 위치표시체계이다.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 경북 숲길에서 치유하세요!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확산 되고 있어 불특정 다수의 접촉이 많은 집단시설 및 다중이용시설을 피해 인파가 붐비지 않는 조용한 숲길에서 산행을 즐기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 경상북도의 숲길, 둘레길은 23개 시․군, 1천199개 노선, 4천366km의 길이 조성되어있다.

[맛집으路] 거제도 옥포의 맛을 찾아 – 중앙식당, 옥포막썰어횟집

거제도, 참 쉽게 갈 수 없는 곳이다. 그렇다 하더라도 한 번 다녀와야 경상남도의 또 다른 맛과 멋을 느껴볼 수 있다. 특히 옥포 쪽은 조선소로만 알려져 있겠지만 그 가득한 관광자원과 풍경은 인근 통영이나 남해군에 뒤질 바 아니다. 맛 또한 그렇다. 조금은 더 특별하게, 조금은 더 가성비 좋게 즐길 수 있는 거제도 옥포의 맛집을 추천한다. 백반도, 회도 모두 즐겨보자!

하늘이 내린 보배라는 산, 왕이 직접 올랐다는 그 능선을 따라 – 양주마루금길 ③

​이번 답사를 통해 발견한 가치는 무수히 많다. 무엇보다 경기북부에 1박2일로 도전할 수 있는 거의 온전히 녹지로 이루어진 트레킹 코스가 있다는 것, 그리고 그 코스를 기획하고 답사하며 얻은 유무형의 자신감과 자료들. ​그런 노력들이 행사를 통해서 행사코스로, 또한 행사 이후 언제나 누구라도 걸을 수 있는 상시코스로 다수에게 공개된다. 즐길 준비가 된 이들이라면 언제라도 환영한다.

[길과 음악] 길이 있다면, 발이 간다면 그것으로 좋지 – 피리부는 사나이 by 송창식

그 모든 것을 내려놓음으로서 찾게 되는 완벽한 자유, 계획되지 아니한 여정에서 오는 참된 걷기는 ‘오의’를 터득할 구도의 순례길은 아닐지라도 나름의 ‘삶의 방식’을 깨우쳐 준다. 갈 길 멀어 우는 철부지 새에게 더 빨리 가거나 돌아서 가는 법을 알려주지 않는다. 그저 내 피리 소리나 들어보라 한다. 그것 참 능글맞지만 얄밉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