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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바다

동해시, 해파랑길 제33코스 편의·안전시설 확충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시가지와 인접하고 아름다운 해변 경관을 자랑하는 동해안 해파랑길 제33코스에 편의·안전 시설을 확충한다. 해파랑길은 동해안 걷기 코스로 부산 오륙도 해맞이공원에서 고성 통일전망대까지의 770km에 이르는 동해안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함께힐링 걷기 코스로 전 국민적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로드프레스, 인천 옹진군 장봉도와 신, 시, 모도 답사 마쳐

로드프레스는 5월 11일에 열리는 ‘한국고갯길(KHT) TOUR mini in 인천’ 행사를 위해 3박 4일간 장봉도와 신, 시, 모도 답사를 마쳤다고 전했다. 이번 답사로 ‘트레킹의 천국’이라 불리는 인천 옹진군의 장봉도와 ‘삼형제섬’으로 유명한 신도, 시도, 모도의 임도와 둘레길 등을 직접 걸으며 다양한 코스를 파악하고 1박 2일에 걸쳐 즐길 수 있는 최고의 트레킹 코스를 정했다.

광양시, 남파랑길 ‘섬진강꽃길’ 특별한 1박 2일 걷기여행 운영

광양시가 시(詩)와 강, 역사가 흐르는 ‘광양 섬진강 꽃길’에서 특색 있는 걷기여행 콘텐츠를 발굴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달 광양시가 문화체육관광부의 남파랑길 조성 시범사업 지역으로 선정돼 국비를 지원받아 남파랑길의 안내 체계 구축과 프로그램 개발 등을 통한 관광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

느려서 행복한 ‘청산도 슬로걷기축제’ 13일 막 올라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지난 13일, ‘느림은 행복이다.’라는 주제로 ‘2019 청산도 슬로걷기축제’의 막을 올렸다. 청산도는 아시아 최초 슬로시티로 지정받았으며, 150,000㎡의 노란 유채꽃과 코발트빛 바다가 인상적이고, 구들장논과 돌담, 해녀 등 전통문화가 살아있는 곳이다.

부산시, 원도심 축제기간동안 영도구~동구까지 ‘골목갈맷길 걷기대회’ 개최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제4회 부산원도심 골목길 축제기간(5.25~5.26, 원도심 4개구 개최) 중인 5월 25일 오전 10시에 영도구 감지해변 자갈마당을 출발하여 서구, 중구, 동구까지 총 19km를 걷는 ‘골목갈맷길 걷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골목갈맷길 걷기대회’는 중․서․동․영도구를 상호 소통‧연결하고자 축제와 걷기를 결합한 개념으로 「걷기 좋은 부산」을 모티브로 하였으며 부산만의 ‘갈맷길 + 골목길’을 부각시키기 위해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울산시, 울산권역 해파랑길 정비사업 등 활성화 방안 모색

울산시는 4월 12일(금) 오후 2시 시청 국제회의실(본관 4층)에서 관광전문가, 주민대표, 걷기단체 관계자 등 23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권역 해파랑길 정비사업 및 해파랑길 걷기여행 프로그램 운영’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토론회는 사업 계획에 대한 설명, 토론 등으로 진행되었다.

DMZ 평화둘레길(가칭) 강원 고성구간 참가신청 접수 시작해

정부가 4월말부터 단계적으로 개방하기로 한 DMZ 내 평화안보 체험길(가칭 DMZ 평화둘레길) 3개(파주, 철원, 고성) 구간 중 고성구간의 참가자 신청 접수가 4월 11일부터 시작했다. 1차 참가 신청은 4월 11일부터 4월 18일까지이며 무작위 추첨을 통해 4월 19일 참가자를 확정 할 예정이다.

로드프레스, 한국고갯길(KHT) 행사위해 장봉도와 신,시,모도 답사 나서

길 여행 전문 온라인 뉴스 및 월간 로드프레스를 발행하는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는 제 8회 한국고갯길(KHT) TOUR 행사로 열리는 ‘한국고갯길(KHT) TOUR mini in 장봉도, 신 ·시 ·모도’ 를 위해 4월 15일부터 4박5일간 인천 옹진군 장봉도와 삼형제섬으로 알려진 신도, 시도, 모도 답사에 나선다고 밝혔다.

“서해안의 풍요로운 바닷길 따라”…부안 변산 마실길 걷기 행사 5월 4일 열려

전북 부안군은 5월 4일 오전 전북학생해양수련원 일대에서 ‘제7회 변산 마실길 걷기’ 행사가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북학생해양수련원을 출발해 변산 마실길 5코스인 모항까지 걷는 행사로 총 6㎞ 거리의 변산마실길 5코스 일부 구간을 걷게 된다.

태안해변길 걸으며 도시락 즐긴다 – 태안국립공원사무소, 도시락 배달 서비스 개시

국립공원공단 태안해안국립공원사무소(소장 박승기)는  4월부터 태안 해변길을 걷는 탐방객이 미리 도시락을 주문하면 해변길 현장에서 받을 수 있는 ‘도시락 배달 서비스’를 한다고 밝혔다. 또한 해안 국립공원 탐방로가 대부분 모래로 이루어진 특성도 감안, 식사시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돗자리도 무료로 대여해 준다.

남파랑길 부산구간에서 ‘YOU유자적’…걷기 프로그램

부산 오륙도에서 전남 해남 땅끝마을까지 이어지는 ‘남파랑길’ 부산 구간에서 다양한 도보 관광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부산시는 남파랑길 부산코스가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한류길'(부산∼경남 창원)로 지정된 것과 관련해 도보 관광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3일 밝혔다.

남해군, 명품 바래길 100년을 위한 발돋움 나선다

남해군이 4월 2일 오후 2시, 마늘연구소 대회의실에서 ‘바래길 현재로(路) 10년, 명품로(路) 100년’이라는 주제로 남해바래길 발전방안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남해바래길 운영 활성화와 미래지향적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관련단체와 전문가, 문화관광해설사, 군민,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다양한 주제발표와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삶의 쉼표를 찾아 청산도로 떠나자! ‘슬로걷기축제’ 개최

아시아 최초의 슬로시티인 청산도가 유채꽃의 노란빛으로 물든 가운데 ‘2019 청산도 슬로걷기축제’가 오는 4월 6일 막이 오른다. 올해는 『느림은 행복이다.』는 주제로 힐링 여행, 나눔 여행, 공정여행, 가치 있는 여행 등 4가지 테마로 청산도 전역에서 한 달간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