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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문화체육관광부

문체부, 7. 31.~9. 20. 불법 야영장 집중단속, 안전한 캠핑 문화 캠페인 전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는 여름 성수기를 대비해 한국관광공사(대표 안영배, 이하 공사), 시도 및 시·군·구 지방자치단체, 경찰 등과 함께 7월 31일(금)부터 9월 20일(일)까지 전국 7개 시도, 23개 시·군·구 해수욕장 인근 불법 야영장을 집중 단속한다.

문체부, 안전한 국내 여행으로 관광내수 살린다 – 해안누리길 걷는 가족에게 20만원 지원 등

정부는 지역 관광명소 방문 후 인근 숙박 인증 시, 추첨을 통해 국민 12만 명에게 국민관광상품권 5만 원을 지급하고, 전국 253개 걷기길 여행을 통해 일정 정도의 걷기 실적(마일리지)을 적립한 국민은 이를 국내 여행상품권 등으로 교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해안누리길 걷기 프로그램 참여 시 한 가족당 지역상품권 20만 원도 지급한다.

한국관광공사, ‘2019 걷기여행 실태조사’ 결과 발표 – 걷기여행 젊은 층으로 확산, 평균 소비액도 증가

’걷기여행’은 타 지역의 걷기여행길을 방문해 지역의 자연ㆍ문화ㆍ역사를 감상하고 체험하는 활동으로, 생활체육 걷기와는 구분된다. 조사 결과, ’18년 12월부터 ’19년 11월까지 국민 약 1.6천만 명이 연평균 4.2회 걷기여행을 한 것으로 추산됐다. 걷기여행 경험률은 37.0%(표준오차는 ±1.55%)로, ’18년 대비 6.1%p 증가했다. 경험률은 모든 연령대에서 증가했으나, 20대와 30대에서 각각 9.7%p, 12.1%p의 두드러진 증가가 눈길을 끈다.

문화체육관광부, 2020년 생태테마관광’ 사업 10개를 선정해 발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는 4월 1일(수) ‘2020년 생태테마관광’ 사업 10개를 선정해 발표했다. 올해 새롭게 선정된 사업은 ▲ 원주의 ‘신과 함께 떠나는 숲속여행’, ▲ 해남의 ‘땅끝황토나라 꼼지락 캠핑’, ▲ 청도의 ‘화낭 운문생태여행’, ▲ 고성의 ‘고성에서 몽골까지, 날아라 고성 독수리’ 등 4개 사업이다.

강화군, DMZ 평화의 길 위해 강화 교동도-평화전망대-강화대교 지나는 코스 만든다

인천 강화 교동도에서 시작해 강원도 고성까지 이어지는 ‘디엠지 평화의 길’, 그 시작점이 되는 강화군의 구간이 구체화될 예정이다. 강화군은 교동도에서 시작해 강화 북단을 지나 강화대교까지 노선을 짜고 있다. 교동도는 북한에서 수영해서 교동도로 탈북해 올 정도로 북한과 매우 가깝고, 그만큼 가까이에서 볼 수 있다.

남도 대표 걷기여행길 해남 달마고도, 문체부 걷기여행길 활성화 프로그램 2년 연속 선정

해남군은 달마고도 걷기 프로그램인 ‘365일 달마고도 워킹데이’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실시한 2020년 걷기여행길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해남군의 명산인 달마산 7부능선에 위치한 달마고도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코리아둘레길(해남89코스)이자 남파랑길의 시작점으로 2019년에도 코리아둘레길 활성화 프로그램에 선정된 바 있다.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 이제 모바일로 코리아둘레길의 ‘재미’와 ‘정보’를 제공한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코리아둘레길 이용자 증대와 걷기여행 활성화를 위해 코리아둘레길 ‘스탬프 투어’ 및 ‘투어패스’를 11월 20일부터 운영한다. ‘코리아둘레길 스탬프 투어’는 참가자가 각 코스를 완주하면 모바일 앱을 통해 스탬프가 주어지며, 참가자가 획득한 스탬프 수에 따라 천 원에서 삼만 원 상당의 기프티콘이 제공된다.

코리아둘레길 시흥블루웨이 걷기여행 「달빛아래 바닷길 걷기여행」 개최

시흥시는 9월 7일 오후 7시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배곧생명공원과 배곧한울공원에서 「달빛아래 바닷길 걷기여행」을 개최한다. 「달빛아래 바닷길 걷기여행」은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인 코리아둘레길 활성화 프로그램인 「시흥블루웨이 걷기여행」 첫 번째 여행이다.

남해바래길 작은미술관, 9월 전시회 “사부작사부작”

남해바래길 작은미술관에서 오는 9월 3일부터 18일까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사)대안공간마루 주관으로 지역민화동우회의 “사부작사부작”전이 열린다. 한편 남해바래길 작은미술관은 이달 30일부터 9월 2일까지 휴관에 들어간다.

코리아둘레길 활성화 프로그램『2019 순천만 둘레둘레 걷기행사』개최

순천시(시장 허석)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코리아둘레길 활성화 프로그램으로 8월 31일(토) ~ 9월 1일(일)까지 순천만 일원에서 걷기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코리아둘레길의 순천시 구간은 남파랑길 1700km 중 해룡면 와온마을에서 별량면 용두 마을까지 약 29.4km가 해당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