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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등산

경기만 소금길 답사기 ③ – 방아머리 선착장 ~ 종현어촌체험마을

경기만 소금길, 그리고 그 소금길을 통해 만나 본 대부해솔길 1코스. 흔히 알고 있는 대부도의 관광지의 매력을 온전히 벗은, 참으로 솔직한 길이다. 거기엔 대부도의 과거와 현재가 드러나 있다. 또한 단순히 갯벌로만 정의되기 힘든, 너무나 아름다운 해변과 해송, 숲과 산이 있다.

(사)제주올레, 대만 현지서 우정의 길 기념식 가져

사단법인 제주올레(이사장 서명숙)는 지난 16일, 대만 현지에서 ‘라크누스 셀루 트레일(Raknus Selu Trail RSA-41)과 우정의 길 협약을 기념하는 행사를 가졌다. (사)제주올레의 ‘우정의 길’ 프로젝트는 제주올레 길과 해외 도보여행 단체가 파트너십을 맺고 한 코스 또는 한 구간을 지정해 공동 홍보마케팅을 진행하는 글로벌 프로젝트이다.

한국관광공사, 11.13.~12.8. 국내여행 영상 공모전 개최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참신한 국내여행 영상 발굴을 위해 ‘대한민국 여행 영상’ 공모전을 이달 13일부터 12월 8일까지 실시한다. 만 14세 이상의 내‧외국인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주제에 맞는 영상을 제작해 개인 또는 팀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한 후 참가 신청서에 영상이 게재된 유튜브 링크를 제출하면 된다.

동대문구, 16일(토) 오전 7시 30분 ‘배봉산 둘레길 걷기행사’ 개최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오는 16일(토), 배봉산 야외공연장에서 ‘구민과 함께하는 배봉산 둘레길 걷기행사’를 개최한다. 둘레길 걷기행사는 오전 7시 30분 배봉산 야외공연장에서 첫 걸음을 내딛는다. 배봉산 야외공연장을 출발해 배봉산 숲속도서관을 지나 배봉산 숲속을 거닐다 다시 배봉산 야외공연장으로 돌아오는 4km의 순환코스다.

한반도의 마지막 단풍이 머무는 곳, 달마고도로 오세요

해남군은 오는 24일 ‘끝자락 가을품은 달마고도 힐링축제’를 개최한다. 문체부 공모선정 코리아둘레길 활성화프로그램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남도명품길 달마산 달마고도에서 한반도의 마지막 단풍이 머무는 가을여행을 주제로 늦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달마고도 걷기행사를 비롯해 숲속음악회, 달마장터, SNS 이벤트 행사 등이 열린다.

경기만 소금길 답사기 ② – 오이도 빨간등대 ~ 방아머리 선착장

오이도 관광특구는 빨간등대 하나만으로 이야기하기엔 너무나 광범위하다. 수산시장도 있고 다양한 식당과 위락시설들이 함께 한다. 조금만 더 넓혀본다면 오이도 선사유적공원과 박물관, 함상공원까지 포함될 정도로 즐길거리가 가득하다. ​이 두 번째 답사는 그런 오이도의 전경을 맛 보고 기나긴 시화방조제를 지나 방아머리 선착장까지 가는 여정이다.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 시민 건강생활습관 형성을 위한 ‘스마트건강길’ 조성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는 일산동구 주민의 신체활동 촉진 및 건강생활습관 형성을 위해 마두동 강촌공원 산책로에 ‘스마트건강길’을 조성했다. 일산동구보건소는 강촌공원 스마트건강길 외에도 고봉산 건강길을 포함해 호수공원, 정발산공원 등 총 5곳에 스마트건강길을 조성했다.

장애인 등산 프로젝트 ‘거북이는 오른다’ 설악산 등반 성공, 이후 서울둘레길 완주 나선다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이용 고객 14명은 장애인 등산&트레킹 프로젝트 ‘거북이는 오른다’를 통해 설악산 울산바위를 등반했다. 거북이들은 2018년에 지리산 노고단, 백암산을 등반하였고, 올해 5월에는 경주 토함산 정상을 올랐다. 이 기세를 이어 10월 30일 설악산 울산바위에 도전하여 또 한 번의 목표를 성취하였다.

[이 길을 걷고싶다] 경기만 따라 다양한 에코 뮤지엄을 만나는 길, 경기만 소금길

무궁무진한 역사적, 문화적, 생태학적 가치를 지닌 경기만의 안산시, 시흥시, 화성시 구간에 140여 km의 걷기여행 길이 탄생했다. 단순히 걷기와 풍경에 치우치지 않은, 만남과 배움, 힐링과 감동이 스며있는 길이며 때로는 외면하고 싶은 근현대사의 아픔도, 때로는 이제 다시는 볼 수 없을지 모를 향토문화의 마지막 흔적도 만나게 되는 길이다.

[그들의 세계路] 별들이 춤추는 들판으로,산티아고 순례길⑥ – 문원기

사실 까미노에 오기 전에는 마냥 걸을 생각뿐이었지, 마을 구경에는 별 흥미가 없었다. 그러나 막상 와 보니, 마을마다의 고유한 분위기와 오랜 역사가 묻어져 나오는 건축물들이 정말 놀라웠다. 발걸음이 자꾸만 멈추고, 떠나기를 재촉하는 빠듯한 스케줄이 원망스러웠다.

오색 단풍 청명한 가을, 팔공산 산사랑 트레킹 대회 열려

경북도는 26일 경산시 와촌면 대한리 선본사 일원에서 ‘팔공산 산사랑 트레킹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대회는 선본사 3주차장에서 팔공산 갓바위까지 왕복 약 3.2km를 걷는 행사로 팔공산의 오색 단풍과 가을 정취를 느끼면서 2시간 정도 산림체험과 힐링을 하면서 숲길을 걷는 대회이다.

광양시, ‘제3회 백운산 둘레길 걷기 행사’ 개최

광양시는 오는 11월 2일(토) 백계산 일원에서 시가 주최하고 광양시 산악연맹이 주관한 ‘제3회 백운산 둘레길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16년부터 조성하고 있는 백운산 둘레길(9개 코스/118km)을 널리 알리고 시민, 가족, 친구들과 함께 걸으며 자연을 느끼고 건강을 증진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