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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등산

“입지 않는 셔츠는 제주올레 길로 보내주세요” 제주올레, 아름다운 가게와 간세인형 협력

사단법인 제주올레(이사장 서명숙)는 지난 16일(목) 오전 11시 제주올레 여행자센터(제주도 서귀포시 중정로 22)에서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이사장 홍명희), 사회적기업 (주)아트임팩트(대표 송윤일)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쓰지 않는 의류를 활용한 간세인형 상품을 제작해 제주 여성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경남 고성군, 한반도 걷기 여행길 ‘코리아둘레길’ 시범운영 참가자 모집

경남 고성군은 한반도의 둘레를 잇는 걷기 여행길인 ‘코리아둘레길’ 고성 노선의 시범운영을 위해 오는 22일까지 고성군민과 전문가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코리아둘레길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대한민국을 재발견하며 함께 걷는 길을 비전’으로 동·서·남해안 및 DMZ 접경 지역 등 외곽을 연결하는 4500㎞의 전국 규모 걷기 여행길 조성사업이다.

산림청, ‘대한민국 화첩산행 100 작품 공모전’ 개최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건전한 등산문화 확산을 위해 12월까지 ‘2019년 대한민국 화첩산행 100 작품 공모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여행전문 매체인 트래블아이가 주관하고 산림청이 후원하는 이번 공모전은 ‘산림청 지정 100대 명산 완등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로드프레스, 한국고갯길(KHT) TOUR 행사위해 부안 변산마실길 1차답사 마쳐

오는 7월 27, 28, 29일 2박 3일간 열리는 ‘한국고갯길(KHT) TOUR in 부안’의 사전준비로 기획된 이번 답사에서 로드프레스는 부안마실길 1코스부터 8코스까지 약 70여 km에 이르는 해안 트레킹 코스를 2박3일간 답사하였으며 각 캠핑지 현장을 예약하고 군청을 방문, 담당자와 미팅을 가지는 등의 일정을 마쳤다.

남원시, 지리산 둘레길 및 등산로에 국가지점번호판 설치 완료

남원시는 올해 시민, 관광객의 왕래가 잦은 지리산둘레길 2코스, 3코스, 22코스와 교룡산 둘레길, 덕음산 솔바람길 등산로에 총 74개의 국가지점번호 안내표지를 설치하였다. 한글 2자리와 숫자 8자리가 표기된 국가지점번호는 산·하천 등 건물이 없어 인적이 드문 곳에 설치하여 지역의 위치를 쉽게 표시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통일된 위치 안내 표시이다.

평화누리길 연천, 다시 만나니 반갑구나.

191km에 12개의 코스. 경기도 김포를 출발해 일산과 파주를 지나 연천에서도 가장 북쪽의 신탄리역과 역고드름에 이르는 그 기나긴 트레일이 바로 평화누리길이다. 작년, 답사와 대회, 이어걷기 등을 통해 전체 완주 두 번, 각 구간별로는 최대 4회까지 걸어 익숙해질대로 익숙한 이 길이지만 그 중에서도 연천 구간이 주는 즐거움은 각별하기 그지없다.

원주시, 치악산 둘레길 3개 코스 33.1km 구간 개통으로 치악산 둘레길에 관심 집중

치악산 둘레길 3개 코스 33.1km 구간이 지난 4월 25일 개통된 가운데 트레킹 마니아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치악산 둘레길은 등산로, 샛길, 임도, 둑길, 옛길, 마을길 등 기존의 길을 연결하는 동시에 새로운 길을 내고 다듬어 치악산 자락을 걸을 수 있도록 조성한 명품 도보 여행길이다.

로드프레스, 04월 30일 기준 한국고갯길(KHT) TOUR Walking Records 공개

길 여행 전문 온라인 뉴스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는 지난 29일 끝난 ‘한국고갯길(KHT) TOUR IN 진안’ 행사까지의 걷기 기록(Walking Records)을 누적, 참가자들의 기록을 발표했다. 작년 7월에 열린 첫 대회 이후 2019년 4월까지 총 7회에 걸쳐 진행된 행사 기간 동안 현재 1위는 450km를 걸은 고선화님으로, 그 뒤를 공동 2위인 홍성천, 정미아님이 차지했다. 

산청군, 경호강 100리 자전거·걷기길로 지역 상생 잇다

지리산권 최고의 비경으로 손꼽히는 ‘경호강’을 옆에 두고 조망하며 자전거·걷기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경호강 100리길’이 건설된다. 산청군은 진주시와 함께 상생발전 협력사업의 하나로 ‘경호강 100리 자전거도로·걷기길 연결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한국고갯길(KHT) TOUR in 진안, 성공적으로 마무리

길 여행 전문 온라인 뉴스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는 지난 26일부터 시작된 ‘한국고갯길(KHT) TOUR in 진안’ 행사가 무사히 마무리 되었다고 밝혔다. 등산앱 램블러 후원으로 펼쳐진 본 대회는 진안고원길과 공동으로 진행하여 한반도 남쪽의 유일한 고원지대인 진안군의 명품 트레킹 길 ‘진안고원길’의 1~7코스를 걷는 행사로 진행되었다. 

동해시, 해파랑길 제33코스 편의·안전시설 확충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시가지와 인접하고 아름다운 해변 경관을 자랑하는 동해안 해파랑길 제33코스에 편의·안전 시설을 확충한다. 해파랑길은 동해안 걷기 코스로 부산 오륙도 해맞이공원에서 고성 통일전망대까지의 770km에 이르는 동해안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함께힐링 걷기 코스로 전 국민적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