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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등산

경기도, 경기도 외곽을 잇는 700Km 길이의 순환 둘레길 조성에 나선다

경기도는 2022년 말까지 경기도 외곽을 잇는 700Km 길이의 순환 둘레길을 조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먼저 도내 30개 시군에 있는 64개 둘레길을 최대한 활용하면서 단절 구간을 새로 연결하는 방식으로 내년에 각 시·군과 협의해 순환 둘레길 노선을 선정할 계획이다.

산림청-육군, 비무장지대 일원 생태보전 위한 협력관계 구축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육군과 15일 충남 계룡대에서 비무장지대(이하 DMZ) 일원의 생태보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앞서 산림청과 육군은 지난 10여 년간 민북지역 산림복원, 전술도로 임도화, DMZ 일원 생태복원, 산사태 예방을 위한 사방공사, 국방부 소관 임야 경영대행 등 산림생태계 보전을 위한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해 왔다.

로드프레스, 6월 한국고갯길(KHT) 투어 대마도 대체지로 울릉도와 독도 선택

길여행 전문 뉴스채널 및 월간 로드프레스를 발행하는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는 2019년 한국고갯길(KHT) TOUR 행사의 일정에서 6월에 예정된 대마도 일정을 울릉도/독도로 대체한다고 밝혔다. 울릉도/독도 트레킹은 나리분지, 성인봉, 송곳산 등 울릉도 특유의 자연환경을 체감하며 마지막 ‘낙원’이라 불리는 평화로운 섬에서 또 다른 도전과 힐링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문경 선유동천나들길, 전국 최고의 숲길로 인정받아

경상북도는 산림청이 실시한 2018 숲길이용자 만족도 조사에서 문경선유동천나들길이 1위(93.2점), 울진군 금강소나무숲길이 2위(92.1점)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지역의 수려한 자연자원을 걸으며 체험할 수 있도록 숲길을 계획하고 구간별 필요 안전‧편의시설을 설치해 만족도를 향상시켰으며, 전반적으로 체감만족도 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국관광공사, 2019 여행주간과 함께할 참여기관(기업) 모집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 이하 공사)는 2019년 여행주간에 참여할 기관과 기업을 공개 모집한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와 전국 지자체 및 관광협회중앙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여행주간은 여름철에 집중된 국내여행 수요를 봄, 가을로 분산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국내여행 발전을 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대전시 도시재생주택본부, ‘2019 대전방문의 해’ 맞아 원도심 문화올레길, 근대문화탐방로, 보문산 등 점검

대전시 도시재생주택본부가 11일부터 사업현장 방문을 추진한다. 도시재생주택본부는 ‘2019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원도심 문화올레길, 근대문화탐방로 점검과 보문산과 테미오래 연계방안 마련 및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관계기관․단체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전남도, 2019년 도서종합개발에 632억 – 캠핑장 및 둘레길 등 포함

전라남도는 올해 632억 원 규모의 도서종합개발사업을 추진해 섬을 국가 성장 동력 및 품격 높은 삶의 터전, 주민이 거주하는 생활영토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도로, 하천, 급경사지, 상·하수도, 공중화장실 등 주민 정주여건 개선과, 관광 활성화를 위한 관광단지, 마리나, 캠핑장, 둘레길 조성도 추진한다.

눈 덮인 등산로 산행 시 조난에 조심하세요! 행안부, 주간 안전사고주의보 고시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추운 날씨가 지속되면서 겨울 산행에 나설 때는 조난 등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를 요청하였다. 겨울에는 상고대(나무나 풀에 내려 눈처럼 된 서리)와 눈꽃 등 설경을 보고자 산을 많이 찾지만 궂은 날씨와 추위로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다.

피엘라벤 클래식 스웨덴, 덴마크 1월중 접수 시작

피엘라벤 클래식은 2005년 시작하여 올해 15년을 맞는 글로벌 트레킹 행사로 지금은 전세계 30여개국 3000여명이 참가하는 큰 대회로 성장했다. 피엘라벤 클래식은 2박 이상의 장거리 트레킹으로 진행되며 참가자는 본인의 배낭에 텐트와 침낭등 트레킹과 야영에 필요한 장비를 직접 매고 걸어야 한다.

인천 미추홀구, ‘걷고 싶은 건강도시’ 연구용역 보고회 개최

미추홀구는 지난 8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걷고 싶은 건강도시 조성을 위한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걷고 싶은 거리로는 수인선 협괘열차길, 용현동 두레공원 둘레길, 주인공원길, 수봉공원 둘레길, 주안염전길, 미추홀대로 신기·남부시장길, 승학산 도호부청사 둘레길 등이 꼽혔다.

300리의 금산둘레길 열린다, 금산군, 산림 공익적 가치창출 123억원 투입

금산군은 청정산림 자원의 보전과 가치창출을 위해 총 123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키로 했다. 군북면 국사봉 임도 비탈면 등에는 단계별로 60리 산철쭉 임도가 조성된다. 관광객이 금산 전 지역을 도보로 걷는 금산둘레길 조성사업은 올해에 실시설계를 거쳐 구간별 300리길(120km) 조성작업이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