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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등산로

포스트코로나 시대, 둘레길, 캠핑 통한 언택트 여행은 ‘천안에서!’

코로나19로 인한 생활 속 거리두기가 장기화되면서 사람과의 접촉을 피하면서 자연 속에서 휴가를 즐길 수 있는 비대면 ‘언택트(untact)’ 관광지가 주목받고 있다. 천안시는 시민들이 여유롭고 안전하게 나들이를 즐길 수 있는 ‘어사 박문수 테마길’, ‘역사문화둘레길’, ‘태학산자연휴양림’ 등 다양한 언택트 관광지를 소개했다.

한국관광공사, 울릉도 행남해안산책로, 금오도 비렁길 등 이달의 걷기좋은 길 5곳 추천

한국관광공사가 두루누비를 통해 추천한 7월의 걷기 좋은 길은 ▲금오도 비렁길 1코스(전남 여수) ▲해안누리길 행남해안산책로(경북 울릉) ▲거문도 동백꽃섬길 거문도 등대길(전남 여수) ▲강화나들길 13코스 볼음도길(인천 강화) ▲한려해상 바다백리길 05코스 매물도 해품길(경남 통영)이다.

제주시, 관내 올레코스에 대한 안내 표시물 등 일제정비 실시

제주시는 사단법인 제주올레와 함께 7월 7일부터 7월 17일까지 올레길지킴이(5개조 20명)를 활용하여 제주시 관내 올레 13개코스(211km)에 대해 직접 현장조사를 통해 안내표시의 이상유무, 이용객에게 불편을 주는 사례 등 탐방로 안전여부 점검과 함께 정비하게 된다.

KHT, 길과 사람과 이야기 – “처음 오신다면 이 행사를 통해서, 길 위에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보세요.” 김영재님

언제나 힘든 여정 속에서도 웃는 참가자들 중에서도 가장 밝은 웃음을 짓는 이가 있다면 김영재 참가자일 것이다. 언제나 웃음을 짓고 힘든 내색을 하지 않으면서도 늘 앞서나가는 그 모습, 그 이야기가 꽤나 궁금했었다. 이번 양주마루금길을 통해 500km 달성 기념패치를 받은 김영재 참가자. 오랜만에 만난 그 반가운 얼굴을 통해 그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KHT, 길과 사람과 이야기 – “밑에서 하도 안하니까 내가 늘 부산에서 올라온다!” 조재국님

한국고갯길 행사가 매월 1~2회씩 열리고 있는 와중에 참으로 많은 참가자들이 꾸준히, 또 항상 참여해주신다. 그런 “열성적인 마니아”분들 중 아마 가장 눈길이 가는 참가자를 꼽으라면 조재국 참가자일 것이다. 고대하던 500km 기념패치를 손에 든 채 경기 북부의 양주역에서 또 부산까지의 머나먼 여정을 떠나야 하는 조재국 참가자와 간단하게 인터뷰를 해 보았다.

부산시, 갈맷길 도보인증대&스탬프, 갈맷길 명소 담아 교체 완료

부산시는 걷기좋은 미래의 갈맷길 조성 및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을 통한 걷기 활성화를 위하여 갈맷길의 도보인증대 및 스탬프를 최근 전면 교체했다. ‘도보인증대 스탬프’의 가장 큰 변화는 갈맷길 명소를 사실적이고 섬세한 표현으로 담은 스탬프 날인 이미지 변경이다. 또한 외관을 기존 철판에서 스테인리스 소재로 변경하여 내구성을 더했다.

제 18회 한국고갯길 투어(KHT TOUR) in 양주, 성황리에 종료

길 여행 전문 온라인 뉴스 로드프레스는 지난 7월 4~5일 1박2일간 열린 “제 18회 한국고갯길 투어(KHT TOUR) in 양주” 행사가 참가자들의 뜨거운 열정 속에 무사히 마무리 되었다고 밝혔다. 양주마루금길은 로드프레스가 기획, 설계한 코스로 경기 북부 양주시를 중심으로 반원형의 천보산맥과 양주시의 명산인 도락산과 불곡산을 따라 양주시의 중심을 한 바퀴 도는 트레킹 코스이다.

소백산자락길, 7월, 9월, 10월은 월 2회 ‘자락길동무삼기’ 실시한다

소백산자락길을 운영하는 영주문화연구회는 코로나19 파동으로 실시하지 못했던 3월, 4월, 5월 분 ‘자락길동무삼기’ 행사를 7월, 9월, 10월에 각각 월 2회 운영으로 보충한다고 밝혔다. ‘자락길동무삼기’ 행사는 한국관광의 별에 빛나는 소백산자락길 12자락을 매달 1번씩 돌아가며 걸어보는 걷기행사로, 올해 3월, 4월, 5월은 코로나 사태로 인하여 진행하지 못해 많은 아쉬움을 자아냈다.

(사)제주올레, 제주올레 12코스 임시우회 안내

(사)제주올레 제주올레여행자센터는 제주올레 12코스 엉알길이 일부 구간 통제로 인해 임시 우회 중이라며 해당 구간의 우회를 알렸다. 해당구간은 엉알길(한경면 고산리 3616-6) 구간으로 엉알길 낙석 발생으로 인해 임시우회될 예정이며 빠른 조치가 되면 바로 정상화 될 예정이다.

코로나19로 지친 마음, 인천 언택트관광지로 힐링하러 오세요!

인천관광공사(사장 민민홍)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코로나19를 피해 인파가 비교적 적고 청정한 자연을 즐기며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는 <인천 언택트관광지 10선>을 소개했다. 이는 야외관광지, 기존에 잘 알려지지 않은 관광지, 개별여행 및 가족단위 테마 관광지, 자체 입장객수 제한을 통해 생활 속 거리두기 여행을 실천하는 관광지 등의 기준 요건을 충족하는 곳들이다.

올 여름, “섬티아고 순례길” 걸어볼까? 신안군, 「휴가철 찾아가고 싶은 섬 33」 4개 선정

30일 신안군에 따르면 걷기 좋은 섬 ‘반월·박지도’, 풍경 좋은 섬 `자은도’, 신비의 섬 `기점·소악도’, 체험의 섬 `증도’ 등 4개 섬이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신안군 관계자는 “최근 천사대교 개통과 내년 개통이 예정되어 있는 임자대교 개통으로 관광객들이 쉽게 찾을 수 있는 곳이 되고 있다.”며 “관광객 500만 시대 조기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2020년도 청소년 국토대장정 『큰애기 올레길 걷자!』 발대식 개최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주관 아래 7월 6일부터 10일까지 제주도 올레길 『큰애기 올레길 걷자!』 청소년 국토대장정 발대식이 30일 울산적십자사에서 개최됐다. 이번 국토대정정은 4박5일 일정동안 제주도 올레길을 걸으며 함께 환경정화활동, 적십자 인도주의 교육 등 청소년 단체활동이 함께 진행되며 이를 통해 모험심과 리더십 향상을 심어주고자 하는 취지로 진행된다.

구례군, 봉성산 둘레길 개장

전남 구례군은 구례읍 봉성산을 한 바퀴 돌 수 있는 ‘봉성산 둘레길’의 조성을 완료하고 오는 7월 1일부터 개장한다고 밝혔다. 기존 봉성산 등산로 노선은 정상까지 일직선의 등산로라 고령층에게는 부담스럽고 청년층에게는 너무 짧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이에 구례군은 고령층도 편하게 즐길 수 있고 산 전체를 한 바퀴 순환할 수 있는 둘레길을 조성했다.

한국관광공사, 7개 지역관광공사와 ‘언택트관광지 100선’ 발표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와 7개 지역관광공사(RTO)로 구성된 지역관광기관협의회는 국민들이 코로나를 피해 상대적으로 여유롭고 안전하게 국내여행을 할 수 있도록 전국 ‘언택트관광지 100선’을 선정, 발표했다. 언택트관광지로 선정된 100곳은 경기 평택 바람새마을 소풍정원, 경북 영덕 벌영리메타세콰이어길, 대전 한밭수목원, 부산 황령산, 서울 몽촌토성, 인천 교동도, 제주 고살리 숲길 등이다.

뜨거운 여름, 그보다 더 뜨거운 도전으로 힐링을! – 한국고갯길 투어(KHT TOUR) 진안고원길 종주에 관심 집중

길 여행 전문 온라인 뉴스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이 진행하는 한국형 장거리 트레킹/백패킹 행사인 한국고갯길 투어(KHT TOUR의 상징인 진안고원길 7박8일 종주 행사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올해에는 최초로 진안고원길 종주, 7박 8일간 202km를 걷는 여정이 진행된다. 진안군이 가진 자연환경과 오지가 주는 평화로움과 정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