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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등산로

강화군, 강화나들길 2코스, 10코스 등 가을에 가볼 만한 곳 BEST 5 추천

서울·인천 등 수도권에서 차로 불과 1시간 거리에 있는 강화군은 일 년 내내 볼거리 먹거리가 풍부한 곳으로, 특히 가을에 방문하면 좋은 체험관광지 5곳을 엄선했다.(▲강화 원도심 도보여행 ▲석모도 수목원&석모도미네랄온천 ▲강화나들길 ▲마니산 ▲강화루지)

양주시의회, 북한산 우이령길의 전면 개방을 요청

양주시의회는 최근 북한산국립공원 도봉사무소에 우이령길 전면 개방을 건의했다. 특히 올해는 우이령길이 개방돼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 지 10년이 되는 해로 정덕영 시의원은 “전면 개방에 시간이 걸린다면, 우선 장흥면 주민부터 자율통행을 허용하고 그 범위를 점진적으로 확대하는 것을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

울산 영남알프스로 떠나볼까? 한국고갯길(KHT) TOUR mini in 울산, 기대 집중

제 16회 한국고갯길(KHT) TOUR mini in 울산 행사는 영남 알프스 중 늦가을에 가장 아름답다고 하는 ‘하늘억새길’ 구간을 걷는 행사이다. 하늘억새길 구간은 1,000m 급의 산들이 보여주는 비경과 억새의 사위 속에 능선을 타고 걷는 아름다운 경험을 할 수 있는 구간으로 많은 하이커들에게 사랑받는 코스이기도 하다.

금천구, 호암산숲길공원(서울둘레길 만남의광장) 조성사업 완료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시흥3동 서울둘레길(관악산구간) 진입부(시흥3동 산1-4)에 호암산성, 호압사 등 구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호암산숲길공원’ 조성을 완료하고, 10월 16일 주민에게 개방한다. 이곳은 구와 안양시의 경계인 시흥3동 관악산 서울둘레길 진입 구간이 있어 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 등산객들도 즐겨 찾는 곳이다.

(사)제주올레, 대만 라크누스 셀루 트레일 여행 참가자 모집

사단법인 제주올레(이사장 서명숙)가 국내 올레꾼들과 대만 라크누스 셀루 트레일을 걷는 우정의 길 여행 프로그램을 11월 15일(금)~18일(월) 3박 4일간 진행, 참가자 3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대만의 라크누스 셀루 트레일은 대만 북서부에 위치한 총 270km의 도보 여행길로 녹나무가 펼쳐져 있는 산악지대의 자연경관과 역사와 문화유적지들을 함께 볼 수 있는 트레일 코스이다.

세종대왕 100리길 하반기 도보여행 <추억의 소풍가던 길> 참가자 모집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이 오는 19일과 26일에 펼쳐질 ‘세종대왕100리길 하반기 도보여행-추억의 소풍가던 길’의 참가자를 1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족단위 참가자들과 함께 상당산성권(숲길)과 초정약수권(물길)을 걷는 행사로 ‘2019 청주공예비엔날레’와 연계해 축제장 관람과 체험프로그램까지 즐길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국립공원, 무장애 탐방시설 확대로 사회적 가치 실현

국립공원공단은 2001년부터 최근까지 20개 국립공원에 총 길이 42.2km(42개 구간)의 무장애 탐방로를 조성했다. 무장애 탐방로는 휠체어 등을 사용하는 교통약자가 국립공원의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턱이나 계단 같은 장애물을 없애고 길을 평탄하게 조성한 탐방로다.

2019년 북한산둘레길 유튜브 공모전

국립공원공단 북한산국립공원도봉사무소는 북한산둘레길 10주년을 앞두고 북한산둘레길의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해 ‘북한산둘레길 유튜브 공모전’을 연다고 밝혔다. 이번 유튜브 공모전은 북한산둘레길의 매력을 홍보하고 북한산둘레길 탐방을 적극 권장하기위해 기획되었다.

광양시, 남파랑길 광양구간, ‘섬진강꽃길’ 첫 걷기행사 열어

광양시는 10월 19일(토) 오전 9시 코리아둘레길의 남해안 남파랑길 중 광양 대표구간인 ‘섬진강꽃길’ 첫 걷기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市 승격 30주년과 10월 광양관광의 달을 기념하고, 걷기여행 명품코스로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섬진강꽃길’을 적극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걸으니 참 좋구나! 예던길!’, 가을에 즐기는 선비체험

대구경북연구원(오창균 원장)과 경북미래문화재단(황지영 이사장)은 ‘걸으니 참 좋구나! 예던길!’ 선비체험 공연콘텐츠를 10월 12일부터 매주 수요일, 토요일, 일요일 총 15회 운영한다. 예던길은 최근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도산서원에서 청량산을 퇴계이황이 오가던 길이다.

축제 10주년 맞이하는 “2019 제주올레걷기축제” 친환경 축제로 진화중

2010년부터 시작한 제주올레걷기축제는 매년 친환경적인 축제를 위해 노력해왔다. 특히, 올해는 타이벡 소재를 활용하여 축제 포스터 및 현수막 등을 제작하여 홍보하고 있다. 타이벡은 인체에 무해하며 재활용이 가능한 환경친화적인 소재로 완전 연소시 이산화탄소와 물로 분해된다.

2019 아시아 트레일즈 컨퍼런스 부산, 11일부터 13일까지 열린다

2019 아시아 트레일즈 컨퍼런스 부산 행사가 11일부터 13일까지 부산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한국, 일본, 중국, 대만 등 아시아 트레일즈 네트워크에 가입한 각 나라의 걷기 길 단체들이 모여 길을 소개하고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는 행사로 2박 3일간 갈맷길 걷기와 템플스테이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