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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둘레길

미답의 생태공원을 두 달간 개방, 숨겨진 등산로와 산책로가 열린다

사전 허가를 받은 단체 관람객에게만 출입이 허용됐던 가마골 생태공원이 마침내 문을 연다. 춘천시정부와 한국수자원공사는 오는 20일부터 두 달간 동면 월곡리 가마골 생태공원을 임시 개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 2010년 5월 조성된 이후 9년 만에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가마골 생태공원을 찾을 수 있게 됐다.

남해바래길 작은미술관, ‘지역교류:한려그림전’

남해바래길 작은미술관이 오는 19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지역교류:한려그림전’을 개최한다. 한려그림전은 보물섬 남해군처럼 아름다운 바다와 함께 살아가는 ‘남해바닷길 이웃’과 문화·예술적 교감을 나누기 위해 통영시 예술가들을 초대하는 기획전이다.

고양시, 고양누리길 민관합동 환경정화활동 실시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지난 17일, 고봉누리길(고양누리길 9코스)을 중심으로 민관합동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정화활동은 등산객이 증가하는 가을철을 대비하여, 시 관계자 및 고양시걷기연맹 등 민간단체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울산시, 하반기 ‘울산 재발견, 해파랑길 걷기 여행’ 운영

울산시는 해파랑길 걷기 여행 저변 확대와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2019년 울산 재발견, 해파랑길 걷기 여행’ 프로그램을 하반기에 총 5회 운영한다고 밝혔다. 하반기에도 울산광역시관광협회가 주관하여 시행하며 걷기 코스는 4 ~ 10코스(총연장 L=102.3km)로 오는 10월 5일부터 11월 2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코스별로 실시된다.

시흥블루웨이 “3km 카약 타고 3km 둘레길 걷다” 카약타고 떠나는 선사여행

「카약 타고 떠나는 선사여행」은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인 코리아둘레길 활성화 프로그램 「시흥블루웨이 걷기여행」 프로그램이다. 이번 여행의 주제는 ‘시흥의 미래의 바닷길과 선사시대 역사를 걷는 시간’으로, 카약을 타고시화호를 둘러보고 오이도 박물관까지 걸어가는 코스로 구성돼 있다.

아이더와 한국관광공사, 코리아둘레길 4500km 트레킹캠프 해파랑길 참가자 모집

동,서, 남해안과 비무장지대 접경지역 등 한반도 외곽을 하나로 잇는 코리아둘레길은 총 길이 4,500km로 산티아고 순례길의 3배, 하루 40km씩 4개월을 걸으면 한 바퀴를 돌 수 있는 도보 여행길이다.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게 우리나라 ‘코리아둘레길’의 우수성을 알리고, 여러분과 함께 체험 트레킹을 즐기고자 코리아둘레길 4,500km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생명의 길, 경기만 소금길 4박5일 대장정에 문의 쏟아져, 간단 Q&A 안내

경기도에서 주최, 경기문화재단과 경기만 에코뮤지엄이 주관하는 <경기만 소금길 대장정>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10월 3일부터 9일까지, 3, 4, 5일 각각 출발하는 4박5일간 약 120여 km를 걷는 대장정은 그 자체로 큰 행사일 뿐만 아니라 많은 기획과 준비로 이루어진 여정이기도 하다.

경상북도, 걷기여행축제 공모사업 영양, 봉화 2곳 선정

경상북도는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한 2019 가을 우리나라 걷기여행축제 공모사업에 영양군의 외씨버선길과 봉화군 낙동강세평하늘길 2곳이 선정되어 총 5,000만원의 사업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한국관광공사의 공모사업은 우수한 걷기여행축제 개최를 통해 관광객을 유치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제주올레, 축제 9회 연속 참가자 및 자원활동가 모집 공고

올해로 축제 10주년을 맞이한 사단법인 제주올레(이사장 서명숙)는 2019 제주올레걷기축제 공식홈페이지(www.jejuolle.org)에서 지난 9년간 축제에 연속 참가한 참가자 및 자원봉사자를 찾고 있다고 밝혔다. 제주올레걷기축제는 제주의 자연이 가장 빛나는 계절, 가을에 열린다. 제주올레 길을 하루 한 코스씩 걸으며 문화 예술 공연과 지역 먹거리를 즐기는 이동형 축제로 오는 10월

‘2천리를 잇는다’ 경기도 순환둘레길 연내 노선 확정, 내년 시범운영 들어간다

경기도는 2022년까지 도 외곽 800여 ㎞를 연결하는 ‘경기도 순환둘레길’(가칭) 노선을 연말까지 확정 짓고, 내년 하반기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도는 지난 4월 말부터 진행한 순환둘레길 1차 실태조사를 최근 완료, 도내 15개 시·군이 조성한 기존 걷기 여행길 등을 활용하여 총연장 865㎞ 구간을 순환둘레길 노선으로 우선 정리했다.

산림청, 양구 DMZ로 떠나는 ‘평화로운 숲여행’ 참가자 모집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지난 8월 대전ㆍ금산 ‘늦은 여름밤의 숲여행’에 이어 9월에는 강원도 양구로 ‘평화로운 숲여행’을 떠난다. 강원도 양구로 떠나는 이번 숲여행은 9월 28일부터 29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되며, 깊어가는 가을정취를 느낄 수 있는 코스로 구성되었다.

경기도 옛길, ‘같이 걷는 오산생태하천길’ 함께 걸어요!!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이 ‘경기옛길 같이걷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오는 28일 오산시에서 진행하는 ‘같이 걷는 오산생태하천길’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도보 탐방과 역사문화유산에 관심 있는 도민들은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천사대교 끝자락 자은도에「無限의 다리」개통, 할미도 잇는 갯벌탐방로 1004m 길 열려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오는 9월 19일 16:00에 자은면 둔장해변에서 「무한의 다리」개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자은 둔장해변에서 구리도~고도~할미도를 잇는 보행교인 무한의 다리는 길이 1004m, 폭 2m로 51억원을 투입하여 지난 2018에 착공해 추석 전 개통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