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e By

광고문의

Tag Archives: 동해

경주‧울산‧포항 해오름동맹, 주상절리 파도소리길 걷기대회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양남면 주상절리 일원에서 오는 19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2019 주상절리 파도소리길 걷기대회’가 개최된다. 이 대회는 경주‧울산‧포항 세 도시가 행정권을 초월한 상생 발전을 위해 결성한 ‘해오름동맹’ 사업의 일환으로, 세 도시의 시민과 관광객 1,000여명이 참가해 소통과 상생, 화합의 장이 펼쳐질 전망이다.

달큰하고 배릿한 바다, 그 맛이 좋은 길 – 부산 갈맷길 1-1구간

​이 가을, 바다와 함께 걷기를 원하는 이에게 부산 갈맷길 1-1구간을 추천한다. 별다른 준비는 없다. 그저 작은 물병 하나, 그리고 쓰기 편한 카메라 정도면 된다. 꼭 마음을 비우지 않더라도 괜찮다. 이 길은 걷다보면 저절로 비워지게 되는 힘을 가지고 있다

동해시, 9월 마지막주 가을 축제 풍성 – 28일 백두대간 동해소금길 걷기대회 포함

9월 마지막주, 동해시(시장 심규언) 곳곳에서 시민을 위한 다채로운 가을 축제가 준비되어 눈길을 끈다. 9월 28일(토)에는 동해소금길 2코스(이기령 더바지 길)를 걷는 ‘백두대간 동해소금길 걷기’행사가 개최된다.  ‘2019 가을 우리나라 걷기여행축제 공모’에 선정된 이번 행사는 11월 2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운영될 걷기여행 축제의 첫 번째 일정이다.

아이더와 한국관광공사, 코리아둘레길 4500km 트레킹캠프 해파랑길 참가자 모집

동,서, 남해안과 비무장지대 접경지역 등 한반도 외곽을 하나로 잇는 코리아둘레길은 총 길이 4,500km로 산티아고 순례길의 3배, 하루 40km씩 4개월을 걸으면 한 바퀴를 돌 수 있는 도보 여행길이다.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게 우리나라 ‘코리아둘레길’의 우수성을 알리고, 여러분과 함께 체험 트레킹을 즐기고자 코리아둘레길 4,500km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추암촛대바위 해상 출렁다리 개장! 해파랑길과 연계한 또 다른 관광자원 탄생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전국 제일의 일출명소인 추암해변 촛대바위 일원에 바다 위를 걸을 수 있는 출렁다리를 설치해 운영에 나선다. 이번에 개통된 출렁다리는 길이 72m, 폭 2.5m 규모로 동해안 유일의 해상 출렁다리로 촛대바위를 비롯해 국내에서 찾아보기 힘든 석림과 동해바다가 어우러져 한 폭의 풍경화를 보는 듯 한 해안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게 설치됐다.

갈맷길 인근 동해남부선 폐선 산책로, 사라진 공중도덕 아쉬워

갈맷길 1-2코스의 종점인 문탠로드 인근에 위치한 또 다른 산책로인 동해남부선 폐선은 바다와 맞닿아 있으며 철로가 그대로 남아있어 독특한 매력을 선사하는 곳으로 유명하다. 그러나 로드프레스의 답사 결과 많은 이들이 오고 간 자리에 남은 쓰레기가 큰 문제인 것으로 드러났다.

질박함 묻어나 더 아름다운 섬 울릉도② – 내수전옛길, 관음도

오늘의 여정, 내수전옛길과 관음도를 이어 울릉도의 또 다른 맛을 보려한다. 저동에서 해안도로를 따라 내수전, 석포 방면으로 나아간다. 조금만 걷다보면 저동항의 활기는 사라지고 한적한 해안도로가 시작된다. 이윽고 내수전마을을 알리는 알림돌이 답사객을 맞이한다.

동해시, ‘논골담길’로 한국관광공사 강소형 잠재관광지 선정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한국관광공사 강원지사에서 주관한 강소형 잠재관광지 발굴·육성 공모사업에 시 대표 감성관광지인 ‘논골담길’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논골담길은 어촌지역의 이야기를 그림으로 표현한 벽화, 전시·포토공간인 묵호, 시간여행호, 바람의 언덕과 옛 낭만을 느낄 수 있는 교복 체험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가 있다.

동해시, 해파랑길 제33코스 편의·안전시설 확충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시가지와 인접하고 아름다운 해변 경관을 자랑하는 동해안 해파랑길 제33코스에 편의·안전 시설을 확충한다. 해파랑길은 동해안 걷기 코스로 부산 오륙도 해맞이공원에서 고성 통일전망대까지의 770km에 이르는 동해안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함께힐링 걷기 코스로 전 국민적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로드프레스, 울릉도 답사 마쳐 – 울릉도 해담길 및 등산로 등 파악

이번 울릉도 답사는 6월에 열리는 한국고갯길(KHT) TOUR in 울릉도 본 행사에 대한 코스 선정과 더불어 섬 트레킹의 천국이라 불리는 울릉도의 다양한 산들과 해담길(울릉도 옛길 및 생태탐방로, 울릉둘레길 등 기존 길을 브랜드화)을 통해 그 가치를 아우르고 데이터화 하는 데 큰 목적이 있다.

수협, 올해 연근해 어장 자원 회복에 21억 투입 – 해안누리길등 관리 포함

수협중앙회(회장 김임권)가 올해 총 21억 1천5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어장환경 개선과 무분별한 해양 개발행위 저지를 통한 수산자원 회복에 나선다. △수산종자방류 △어장정화활동 △폐어구수거활동과 바다환경 유지와 개선을 위한 △재해쓰레기 청소 지원 △바다환경감시단 운영 △해안누리길 바다대청소 등을 진행한다.

고성군, 화진포 호수 둘레길 명품 가로수길 조성 나선다

고성군(군수 이경일)이 화진포 호수를 군의 관광특구 거점화하기 위해 습지와 둘레길을 명품 가로수길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를 위해 이경일 군수는 지난 15일 산림·환경·관광분야 부서장과 담당자 7명과 함께 화진포 호수 둘레길을 답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