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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동해시

동해시, 9월 마지막주 가을 축제 풍성 – 28일 백두대간 동해소금길 걷기대회 포함

9월 마지막주, 동해시(시장 심규언) 곳곳에서 시민을 위한 다채로운 가을 축제가 준비되어 눈길을 끈다. 9월 28일(토)에는 동해소금길 2코스(이기령 더바지 길)를 걷는 ‘백두대간 동해소금길 걷기’행사가 개최된다.  ‘2019 가을 우리나라 걷기여행축제 공모’에 선정된 이번 행사는 11월 2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운영될 걷기여행 축제의 첫 번째 일정이다.

추암촛대바위 해상 출렁다리 개장! 해파랑길과 연계한 또 다른 관광자원 탄생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전국 제일의 일출명소인 추암해변 촛대바위 일원에 바다 위를 걸을 수 있는 출렁다리를 설치해 운영에 나선다. 이번에 개통된 출렁다리는 길이 72m, 폭 2.5m 규모로 동해안 유일의 해상 출렁다리로 촛대바위를 비롯해 국내에서 찾아보기 힘든 석림과 동해바다가 어우러져 한 폭의 풍경화를 보는 듯 한 해안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게 설치됐다.

동해시, ‘논골담길’로 한국관광공사 강소형 잠재관광지 선정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한국관광공사 강원지사에서 주관한 강소형 잠재관광지 발굴·육성 공모사업에 시 대표 감성관광지인 ‘논골담길’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논골담길은 어촌지역의 이야기를 그림으로 표현한 벽화, 전시·포토공간인 묵호, 시간여행호, 바람의 언덕과 옛 낭만을 느낄 수 있는 교복 체험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가 있다.

동해시, 해파랑길 제33코스 편의·안전시설 확충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시가지와 인접하고 아름다운 해변 경관을 자랑하는 동해안 해파랑길 제33코스에 편의·안전 시설을 확충한다. 해파랑길은 동해안 걷기 코스로 부산 오륙도 해맞이공원에서 고성 통일전망대까지의 770km에 이르는 동해안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함께힐링 걷기 코스로 전 국민적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On The Road] 이상적이 아닌 현실의 삶을 보여주는 바닷길 – 해파랑길 33코스

해파랑길, 길을 좋아하는 이라면 누구나 들어본 길이다. 그리고 여행을 좋아하는 이로서도 도보는 아니더라도 누구라도 몇 번은 구간을 지나가봤을 길이다. 해파랑길 삼척-동해구간 33코스는 동해시에 속한 코스로 추암역을 시작으로 묵호역 뒷편에 이르는 13.3km, 4시간 30여 분에 이르는 길이다. 

한국관광공사, 7월의 걷기여행길 선정 발표해

7월은 24절기 중 ‘염소 뿔도 녹는다’는 대서가 있는 달로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는 계절이다. 시원한 에어컨 바람도 좋지만 풀향기, 바다내음 가득한 바람을 맞으며 걷는 것도 또 다른 묘미가 있다. 7월 추천하는 걷기여행길은 아름다운 여름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길로 총 6곳이 선정되었다.

동해시, “논골담길”, “동해소금길” 등으로 2018 한국관광혁신대상 최우수상 수상

동해시는 망상해변한옥촌, 추암 4계절관광지, 동해무릉건강숲, 감성관광 논골담길 등 힐링과 감성을 테마로 한 관광인프라와 러시아대게마을, 이야기가 있는 여행길 “백두대간 동해소금길”, 묵호야시장, 전천시민휴식공원 조성 등 지역자원을 특화한 관광인프라로 “2018년 한국관광혁신대상”인프라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 하였다.

동해시, 동해안 최고의 힐링로드 ‘한섬’ 감성 바닷길 조성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천혜의 지형경관을 자랑하는 한섬(한섬~고불개~가세~하평) 일원에 2018년부터 2020년까지 총 39억을 투자하여 해안데크, 전망대, 체험존, 주차장, 편익시설 등을 설치하는 감성 바닷길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한섬 일대는 국내 최대의 마린포트홀과 시스택, 라피에, 몽돌해변 등이 있어 지오투어리즘을 할 수 있는 최적의 요건을 가지고 있다고 평가되고 있다.

동해시, 묵호등대 진입로에 코스모스 꽃밭 조성

동해시 묵호동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8일, ‘2017년 행복한 동해 만들기 공모사업’에 선정돼 묵호동 등대진입로 월소택지에 약 3700여평 규모의 코스모스 꽃밭조성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본 꽃밭 조성을 위해 묵호동 각 사회단체가 지난 4월부터 터 고르기, 꽃씨 뿌리기, 김매기 작업에 적극적으로 솔선수범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