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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도전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거북이는 오른다” 드디어 서울 둘레길 157km 완주!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장애인 14명, 자원봉사자 3명 그리고 담당자까지 포함하여 총 18명의 거북이(지체, 뇌병변 장애인들을 위한 트레킹 활동인 ‘거북이는 오른다’ 장애인 등산 프로젝트 팀)들이 서울 둘레길 157km를 완주하였다고 밝혔다.

직장인 모험가의 오지를 향한 도전, ‘나는 아직 멈추고 싶지 않다’ 출간

강북구청의 공무원인 김경수씨는 TV 다큐멘터리에서 본 사막에 매혹돼 사하라부터 타클라마칸, 고비 사막을 비롯해 캄보디아 정글까지 6,400km가 넘는 사막과 오지를 달렸다. 극한의 레이스를 17년째 이어오며 어느덧 나이는 중년을 맞았지만, 도전이라는 특권은 내려놓지 않겠다는 그의 마음가짐이 담긴 이 책은 그동안의 여정 속에서 온전히 스스로와 싸워 온 시간을 담았다.

장애인 등산 프로젝트 ‘거북이는 오른다’ 설악산 등반 성공, 이후 서울둘레길 완주 나선다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이용 고객 14명은 장애인 등산&트레킹 프로젝트 ‘거북이는 오른다’를 통해 설악산 울산바위를 등반했다. 거북이들은 2018년에 지리산 노고단, 백암산을 등반하였고, 올해 5월에는 경주 토함산 정상을 올랐다. 이 기세를 이어 10월 30일 설악산 울산바위에 도전하여 또 한 번의 목표를 성취하였다.

[그들의 세계路] 별들이 춤추는 들판으로,산티아고 순례길⑥ – 문원기

사실 까미노에 오기 전에는 마냥 걸을 생각뿐이었지, 마을 구경에는 별 흥미가 없었다. 그러나 막상 와 보니, 마을마다의 고유한 분위기와 오랜 역사가 묻어져 나오는 건축물들이 정말 놀라웠다. 발걸음이 자꾸만 멈추고, 떠나기를 재촉하는 빠듯한 스케줄이 원망스러웠다.

[그들의 세계路] 별들이 춤추는 들판으로,산티아고 순례길⑤ – 문원기

칠흑같이 어두운 밤. 이토록 일찍 나온 데에는 다른 이유도 있다. 한국인 동행들과 따로 걷기로 한 것이다. 나헤라에서부터 품기 시작한 생각이다. 왜일까? 솔직히 잘 모르겠다. 아마 ‘이 길은 혼자 걸어야 하는 곳이다’라는 강박과 불안이 내 안에 자리 잡고 있었나 보다.

[그들의 세계路] 별들이 춤추는 들판으로,산티아고 순례길④ – 문원기

“와아…….설마 여기…!!”
드넓은 초원 한가운데 나 있는 좁은 길, 그 사이를 걸어가는 순례자들. 이 길을 준비하며 숱하게 찾아보고 동경해오던 풍경. 인터넷에 ‘산티아고 순례길’을 검색하면 가장 많이 나오는 바로 그곳이기도 하다. 여기 있었구나…!

[그들의 세계路] 별들이 춤추는 들판으로,산티아고 순례길③ – 문원기

작은 시골 동네, 오바노스의 아침! 오전에는 컨디션이 정말 좋았다. 7시에 상쾌한 기분으로 출발해, 빠르게 어제의 본 목적지였던 푸엔떼 라 레이나를 지나쳤다. 채 여물지 않은 옥수수밭을 지나는 길. 회전하는 스프링쿨러가 천천히 물을 뿌리며, 농부의 수고로움을 대신하고 있었다.

[그들의 세계路] 별들이 춤추는 들판으로,산티아고 순례길② – 문원기

축제의 마지막 불꽃을 태우는 젊은이들이 삼삼오오 모여 순례자 복장의 우리를 알아보고는 익숙하게 ‘부엔 까미노!’를 외친다. 프랑스길의 공식 시작점인 ‘생장(Saint-Jeans pied de port)’. 프랑스와 스페인 국경의 피레네 산맥 중턱에 위치한 이 작은 마을은 벌써부터 붐비고 있다. 오전 9시 경이니 사실 많은 이들이 벌써 걷기 시작하는 시간이다.

[그들의 세계路] 별들이 춤추는 들판으로, 산티아고 순례길 ① – 문원기

 조금씩 쌓여온 여행 노하우를 바탕으로, 말년병장 시절 2주간의 휴가를 제주도에 쏟아 부었다. 150km 정도의 제주 올레길을 걸으며 도보 여행의 매력을 느꼈고, 이 길의 원류가 된 ‘산티아고 순례길’에 대한 막연한 동경을 품게 되었다. 그리고 시작된 생애 첫 해외여행, 기적 같은 8월 한 달을 보내고 돌아왔다.

KHT, 길과 사람과 이야기 – ‘다른 이들과 함께 했기에 완주할 수 있었다.’ 안성모님

10명의 참가자들 중 유일하게 처음으로 한국고갯길에 참가한 안성모님. 당당히 완주를 마친 후 가쁜 숨이 잦아들 무렵, 한국고갯길은 그 첫 선택으로 울트라바우길을 택하여 올해 운을 다 쓴 행복한 하이커 안성모님을 찾아 그 여정에 대한 이야기와 KHT에 대한 첫 인상을 들어보았다.

KHT, 길과 사람과 이야기 – ‘이번 울트라바우길 종주를 통해 목표가 생겼다.’ 고삼일님

언제나 웃음과 미소를 띈 얼굴, 아무리 힘들어도, 갈 길이 험난해도 항상 웃음을 잃지않는 KHT의 스마일 하이커 고삼일님. 어지간해서는 배낭을 맡기지 않고 온전히 메고 걷는 그 스타일, 계속 자신에 대한 도전과 시험을 통해 그 길을 즐기는 지혜를 얻은 고삼일님은 언제나 한 번쯤은 이야기를 나누고 그 이야기를 지면을 통해 소개해보고픈 참가자 중 한 명이었다.

제 14회 한국고갯길(KHT) TOUR in 강릉, 울트라바우길 전원 종주 성공

길 여행 전문 온라인 뉴스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은 지난 9월 26일부터 29일까지 열린 제14회 한국고갯길(KHT) TOUR in 강릉 대회가 전원 종주의 빛나는 결과를 통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다고 알렸다. 500km를 돌파한 김진호씨와 고삼일씨는 로드프레스 오택준 대표로부터 500km 기념 패치를 받았으며 함께 한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2019 제14회 한국고갯길(KHT) TOUR in 강릉, 울트라바우길 종주 향한 첫 발걸음 시작

길 여행 전문 온라인 뉴스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은 9월 26일부터 29일까지 3박 4일간 진행되는 ‘2019 제14회 한국고갯길(KHT) TOUR in 강릉’ 울트라바우길 종주행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한국고갯길(KHT) TOUR in 강릉 행사는 전국의 걷기 길 중 가장 난이도가 높은 울트라바우길을 3박 4일간 종주하는 행사로 10명 내외의 신청인원을 한정, Special 행사로 진행된다.

강원교육청, 학교부적응 학생 대상, 청소년 힐링프로젝트 「나는 걷는다」 운영

강원도교육청(교육감 민병희)은 23일부터 5일간, 도내 학교부적응 및 보호관찰 대상의 중·고등학생 10명이 참여하는 ‘청소년 힐링프로젝트「나는 걷는다」’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참가 학생들의 학교 및 사회 적응을 돕기 위한 것으로, 하루 20Km 이상의 제주도 올레길 코스를 매일 걷고, 마지막 날에는 한라산 등반 후 세족식으로 마무리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