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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도보여행길

경상남도, 생태테마관광 육성사업 전국 최다 선정 쾌거로 걷기 명품 지역 발돋움

경상남도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19년 생태테마관광 육성사업(공모)’에 국비 4억 9천만 원(총 사업비 9억 8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경상남도는 지난 1월 남해안 도보여행길 조성을 위한 남파랑길 안내체계 구축사업에 국비 1억 9천만 원을 확보했고, 2월에는 통영 남망산공원 디지털파크 조성사업에 국비 25억 원을 확보하는 실적을 거둔 바 있다.

경기도, 경기도 순환둘레길 700km 조성 … 이달 노선조사 착수

경기도가 오는 2022년까지 경기도 외곽 전역을 연결하는 약 700km 길이의 ‘(가칭)경기도 순환둘레길’을 조성하기로 한 가운데 이를 위한 노선조사 작업이 시작됐다. 경기도 순환둘레길은 도 경계에 있는 14개 시군의 기존 걷기여행길을 연결해 도를 순환하는 둘레길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행안부, 접경지역에 13조원 투자해 성장동력 마련 – ‘통일을 여는 길’등 도보여행길 주목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접경지역정책심의위원회(위원장 국무총리) 심의를 거쳐 ‘접경지역 발전종합계획’을 변경하였다. 지난 2011년 11개 부처가 참여하여 접경지역에 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위해 ‘접경지역 발전종합계획’을 수립하였다.

진해군, 행암철길마을 등 ‘진해바다 70리길’ 새로운 관광명소로 만들어

창원시는 전국최대 벚꽃축제인 ‘제56회 진해군항제’를 앞두고 진해바다 70리길 행암마을앞 호안 바닥콘크리트를 청정남해 바다속 풍경을 나타내는 그림으로 새롭게 단장했다고 밝혔다. 진해바다 70리길은 진해바다 전체를 조망할 수 있도록 진해 해안가를 따라 조성된 도보 여행길로 진해수협에서 안골포 굴강까지 29.2km, 총7구간으로 2016년에 조성됐다.

원주시, 천리 굽이길 조성 – 기존 원주둘레길의 명품화 노력

원주시가 ‘천리 굽이길’을 조성, 2020년까지 30개 코스, 총연장 400km의 둘레길을 연다고 밝혔다. 올해부터 시작한 천리 굽이길 사업은 ‘원주 굽이길’을 바탕으로 코스를 새로이 잇고 개발하여 30개 코스의 연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봉화산둘레길을 시작으로 황둔 찐빵마을까지 16개 코스, 245km 구간은 다음달 중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현재 담당처에서 답사와 정비, 리본 등의 표식작업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