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e By

광고문의

Tag Archives: 남한강

2019년 첫 KHT 행사인 ‘KHT TOUR mini In 남양주’ 신청 시작

길 여행 전문 온라인 뉴스채널 및 월간 로드프레스를 발행하는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는 2019년 첫 KHT 행사인 ‘KHT TOUR mini In 남양주’의 신청이 시작되었다고 밝혔다. 2019년 2월  23일부터 24일까지 1박2일간 열리는 이번 행사는 2019년의 첫 번째 행사로 경기도 남양주시의 구(舊) 다산길 4코스와 천마지맥의 일부구간 및 운길산, 예봉산을 걷게 된다.

단양군, “새해 해맞이 단양 소백산으로 오세요”

‘한국의 알프스’로 불리는 단양 소백산과 양방산 활공장 등이 새해 해맞이 장소로 많은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소백산 정상인 비로봉(1,439m)과 연화봉(1,394m)에 오르면 신선봉과 국망봉 등 아름다운 산봉우리가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설경 위로 떠오르는 해맞이 광경은 장엄하다 못해 신비롭기까지하다.

양평물소리길, 10월 28일 걷기행사 열어 – 용문역에서 6코스 걷는다.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하며 체계적이고 깨끗한 길 관리로 정평이 나 있는 양평물소리길에서 가을이 깊어가는 10월 28일 일요일, 걷기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참가를 원하는 이는 누구나 올 수 있으며 준비물은 간편한 복장과 운동화, 생수, 간식 등이다.

로드프레스, 지난 15, 16일 관내 양평물소리길에서 1박 2일 걷기여행 행사 개최

걷기여행 행사 KHT Tour mini가 지난 15일과 16일 이틀에 걸쳐 로드프레스 주관으로 양평 물소리길에서 개최되었다. 로드프레스는 길 여행 인터넷언론으로, 걷기길 관련 인터넷 기사 및 잡지를 발간하면서 걷기여행 행사를 주관한다. 이번 행사는 1박 2일간 물소리길의 6개 전체 코스를 완주하는 방식으로, 백배커들이 참여하여 초가을의 정취를 즐기며 걷도록 구성되었다.

‘KHT Tour mini in 양평 물소리길’ 성황리에 마쳐

길 여행 전문 뉴스채널 및 월간 로드프레스 발행사인 로드프레스가 주최하고 도보/등산 등 아웃도어 전문 앱 램블러 운영사인 (주)비엔투스 및 기능성 깔창 제조업체 워킹마스터클럽이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 ‘KHT Tour in 양평 물소리길’ 행사가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KHT Tour mini in 양평 물소리길, 1박 2일간 물소리길을 종주해보자

아름다운 풍경과 마을을 잇는 길, 걷기 좋은 언덕길과 강변길을 따라 도전과 힐링을 느끼며 백패킹을 하는 KHT Tour의 1박 2일 프로그램인 KHT Tout mini가 이번에는 양평 물소리길을 찾아간다. 이번 행사는 도전팀과 힐링팀으로 나뉘어져 걷게 되며 프립의 신청링크 https://www.frip.co.kr/products/84590 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그들의 세계路] 두물머리를 거닐며 남양주 다산길과 양평 물소리길을 만나다. – 김은선

서울에서 1~2 시간 정도 대중교통을 이용해 당일 5, 6 시간 정도 걷기 좋은길이 또 어디 있을까 생각하다 떠오른 곳이 남양주 다산기념관. 정약용 생가인 여유당과 다산부부의 묘소가 있고 실학박물관이 무료입장으로 전환되어 꼭 가보고 싶던 차에 바로 옆 두물머리까지 한 바퀴 돌아올 생각으로 지도를 펼쳐들었다.

충주 중원문화길, 한국관광공사 6월의 추천길로 주목

충주 중원문화길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하는 6월의 걷기 여행길에 선정됐다. 한국관광공사는 싱그러운 초여름 날씨와 어울리는 걷기 여행길로 총 7곳을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중원문화길 1코스는 생태탐방길로 남한강을 옆에 두고 보면서 물길을 거슬러 오르는 약 7.8km 코스다.

한국걷기동호회연합, 여주 여강길에서 클린걷기 실시

때 이른 폭염이 엄습했던 6월6일 현충일, 걷기여행 대형 동호회들의 모임인 한국걷기동호회연합(대표 김영록)이 여주 여강길에서 쓰레기 정화활동인 클린걷기를 실시했다. 여주 여강길 2코스와 3코스 총 20km 구간을 3개 팀으로 나눠서 실시한 이번 클린걷기에서는 약 3천 리터의 쓰레기가 수거되었다.

‘단양강 잔도’ 걷기행사

한국판 잔도(棧道)로 관심을 끌고 있는 충북 단양군 단양강 잔도에서 오는 23일 걷기행사가 열린다.? 이날 행사는 오전 10시 참가자 등록과 배번 교부를 시작으로 오전 11시 소금정공원을 출발해 단양강 잔도에 이르는 3.2㎞ 코스에서 진행된다. 행사 중 플로이드 사진 무료촬영을 비롯해 경품, 기념품, 농·특산물 시식 등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돼 행사의 재미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판 잔도 ‘단양강 잔도’ 걷기행사 23일 개최

한국판 잔도(棧道)로 관심을 끌고 있는 충북 단양군 단양강 잔도에서 오는 23일 걷기행사가 열린다.?단양읍청년회 주관으로 치러지는 이날 걷기 행사는 단양느림보길 중 하나인 느림보강물길의 제5코스 수양개역사문화길 일부 구간인 단양강 잔도를 중심으로 펼쳐진다. 이날 행사는 오전 10시 참가자 등록과 배번 교부를 시작으로 오전 11시 소금정공원을 출발해 단양강 잔도에 이르는 3.2㎞ 코스에서 진행된다.

숙소 리뷰 – 켄싱턴리조트 충주

충주시는 대한민국의 정중앙에 위치한 내륙의 도시이며 남한강자전거길, 중원문화길 등 다양한 길 여행과 충주호, 탄금대, 중앙탑 등 다양한 문화,역사적 즐길거리가 많은 도시이다. 로드프레스는 충주시에 위치한 켄싱턴리조트 충주를 방문, 직접 2박을 하며 켄싱턴리조트 충주의 전체적인 편의시설, 서비스, 내외부 등을 짚어보았다.

단양군 수양개역사문화길, 한국판 잔도(棧道)를 가다

벼랑에 아슬아슬하게 낸 길, 도대체 어떻게 거기에 길을 만들었을까 싶을 정도로 아찔한 길이 잔도이다. 물론 ‘잔’은 사다리 잔(棧)을 쓰지만 그 고도에 난 길이 주는 삶의 간절함은 잔인할 잔(殘)을 쓰기에 부족함이 없다. 이런 잔도가 한국에도 생겼다는 소식은 여행기자에게 있어서는 도저히 그냥 지나칠 수 없는 뉴스였다.?로드프레스는 추석 연휴인 10월 8일, 단양군을 방문하여 한국판 잔도를 직접 걸어보았다.

단양군 수양개 역사문화길, 한국판 잔도(棧道)를 주목해야 할 이유

단양군이 야심차게 내건 수양개 역사문화길은 역사, 문화적으로 중요한 의미와 스토리를 가지면서, 단양군이 선사하는 빼어난 풍경을 모두 즐길 수 있다. 게다가 긴 구간을 차지하는 잔도가 주는 아찔함은 전국의 길 여행 코스중에서도 이 수양개 역사문화길 이외에는 찾아보기 힘든 것으로 알려져 있다.

남한강 벼랑 위 1200m, 한국판 잔도 ‘단양 수양개 역사문화길’ 개통

단양군은 단양읍 상진리(상진대교)에서 강변을 따라 적성면 애곡리(만천하 스카이워크)를 잇는 길이 1200m, 폭 2m의 ‘단양 수양개 역사문화길’을 오는 9월 1일 개통한다고 밝혔다. 접근이 불가능한 암벽을 따라 만들어진 이 길은 중국 장자제 협곡에 설치된 잔도(棧道·험한 벼랑 같은 곳에 선반을 매달아 놓은 길)를 연상케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