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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남원시

남원시, 지리산 둘레길 및 등산로에 국가지점번호판 설치 완료

남원시는 올해 시민, 관광객의 왕래가 잦은 지리산둘레길 2코스, 3코스, 22코스와 교룡산 둘레길, 덕음산 솔바람길 등산로에 총 74개의 국가지점번호 안내표지를 설치하였다. 한글 2자리와 숫자 8자리가 표기된 국가지점번호는 산·하천 등 건물이 없어 인적이 드문 곳에 설치하여 지역의 위치를 쉽게 표시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통일된 위치 안내 표시이다.

대한민국 길 문화관, 굽이굽이 비경·얘기 품은 전북 1000리길 한 자리에

전북 1000리길을 한 자리에서 체험 할 수 있는 「(가칭) 대한민국 길 문화관」이 구 남원역사 터에 조성된다. 「대한민국 길 문화관 조성사업」은 자연생태경관이 뛰어난 「전북 1000리길」을 체험·홍보를 할 수 있는 핵심 시설로,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약 4년간 10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 돼 조성될 예정이다.

남원시, 지리산 둘레길 권역 이용한 ‘팜투어 남원누비GO!’로 두마리 토끼몰이

팜투어 남원누비GO!는 사업 첫해인 지난해 지리산 둘레길을 중심으로 우수민박과 체험휴양마을을 연계한 당일 프로그램과 1박2일 프로그램, 2박3일 프로그램을 16회 운영해 767명이 남원을 방문하는 성과를 얻었다. 농외소득도 6,000여만원을 올린 것으로 집계됐다.

지리산둘레길 10주년 ‘걷기축제’ 개최 – 남원시 실상사 등지에서

지리산둘레길 개통 10주년 기념, 제8회 ‘걷기축제 & 생명평화문화제’가 오는 27~28일 남원 실상사 등지에서 열린다. 지난 2011년 전남 구례 구간에서 시작된 지리산둘레길 걷기축제는 이후 2013년 함양, 2014년 산청, 2015년 남원, 2016년 구례, 2017년 하동 등 지리산권 5개 시·군에서 열렸다. 

남원시, 지리산둘레길 1코스를 시작으로 국가지점번호판 설치 확대 나선다

남원시는 올해 시민, 관광객의 왕래가 잦은 지리산둘레길 1코스와 애기봉 및 달봉의 총 29곳에 국가지점번호 안내표지를 설치하였다. 국가지점번호는 시에서 관리하는 국가주소정보시스템에 등록되고, 경찰·소방서·산림청 등에서 관리하는 시스템과 정보가 공유되며 긴박한 사고의 순간에 사고지점 위치를 신속 정확하게 전달하여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할 수 있다.

[On The Road] 언제나 꿈꾸던, 언제라도 다시 걷고싶은 그 곳 – 지리산둘레길 1구간 구룡폭포 순환코스

지리산둘레길은 이 어머니의 산인 지리산 둘레를 도는 긴 트레일이다.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걷기 코스면서 총 22개 구간에 295km의 길이를 자랑한다. 길이가 긴 만큼 21개 읍면과 120여 곳의 마을을 지나게 되며 각각의 역사와 문화, 풍경을 즐길 수 있는 매력 만 점의 길이다.

남원의 여름준비, 더할 나위 없다

백두대간 생태교육장에서는 울창한 소나무 숲 속에서 하룻밤을 즐길 수 있는 힐링캠핑장을 함께 개장해 살아 움직이는 곤충의 세계를 체험할 수 있는 “반딧불이랑 떠나는 세계곤충여행” 특별전을 운영한다. 청결한 피서지 관리에도 힘쓴다. 7월 11일부터 8월 31일까지 쓰레기 특별 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지리산 국립공원 내 뱀사골 계곡과 자연발생 유원지 등 27개소를 집중 관리한다.

남원시, ‘농촌愛올래’, 지리산둘레길과 연계한 체류체험형 팜투어 시동

“농촌愛올래”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농촌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역단위 농촌관광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전국의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하였으며 남원시를 비롯한 5개 시군이 시범사업에 선정되어 2017년부터 2019년까지 3개년 간 국비를 지원받게 되었다.

남원시, 지리산둘레길 1코스 등 29곳에 국가지점번호판 설치

남원시는 올해 시민, 관광객의 왕래가 잦은 애기봉 및 달봉, 지리산둘레길 1코스의 총 29곳에 국가지점번호 안내표지를 설치하였다. 국가지점번호는 산·하천 등 건물이 없는 지역의 위치를 쉽게 표시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통일된 위치 안내 표시이다.

지리산둘레길, 3월 1일부터 2018년의 문을 새롭게 연다

지리산둘레길이 지난 3월 1일을 시작으로 2018년의 문을 새로이 열었다. 지리산둘레길을 순례하는 여행자들과 지리산 마을 주민들의 안전과 행복을 기원하는 ‘안녕기원제’가 2일 둘레길 구간인 남원시 인월면 월평마을에서 열린다. 지리산둘레길 관계자는 “2018년에도 많은 분들이 지리산둘레길에서 자연스러운 마음의 평화와 위안을 얻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남원시, 동부권 관광자원 꿰어 보배 만든다

남원시가 동부권 지역 관광자원을 활용한 관광객 유치에 팔을 걷어붙였다. 남원 동부는 지리산 둘레길로 이어지는 명상 트래킹 코스, 청소년 생태 교육장으로 각광받는 백두대간 생태문화 전시관, 우리의 소리를 체험할 수 있는 국악의 성지, 허브화장품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지리산 허브밸리도 있다.  또한 인근에 대형 숙박업소와 잘 가꾸어진 펜션 등이 많이 있어서「꽉찬 남원 1박2일 여행의 첫날을 보낼 최적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남원시, 남원관광벨트로 백두대간생태전시체험관과 지리산문학의길 추진

남원시는 숙박부문 한국관광의 별에 선정된「남원예촌」, 남원의 명당에 자리 잡은「소리체험관」, 문화품격을 한 단계 높인「남원시립김병종미술관」,예술이 강물처럼 흐르는「예가람길」, 백두대간속살을 볼 수 있는「백두대간생태전시체험관」, 허브향 가득한「허브복합토피아관」, 판소리동편제가 울려 퍼지는「국악의 성지」등을 묶어 다시 찾고 싶은 남원관광벨트로 정착시킨다는 복안이다.

남원시 산림과, 2017년 지리산과 숲을 통해 다양한 성과 이뤄

남원시 산림과 2017년은 숲에서 행복을 찾아 나선 한 해였다. ‘산림가치 창출, 녹색도시 남원’을 정책목표로 숲에서 행복을 찾고 소득을 올리는 산림행정 5대 사업이 그 중심이다. 이영근 산림과장은 “숲의 시대 21세기에 아름다운 산림을 갖고 있는 남원은 축복의 고장이다”며 “풍부한 산림자원과 환경을 활용해 시민 모두가 행복을 얻고, 산림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하였다.

남원시, 지리산 등산로 및 둘레길 구간 등에 국가지점번호판 설치

남원시는 올해 등산객의 왕래가 많은 지리산 국립공원 등산로 91개소와 사고가 발생할 위험이 있는 물놀이 안전지역 및 위험구역 19개소 총110곳에 국가지점번호 안내표지를 설치하였다. 남원시 관계자는 긴급상황시 신고와 출동이 쉽고 빨라질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 건축물이 없는 곳의 국가지점번호판 설치를 확대하여 시민 안전사고 피해를 최소화 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420년만에 걷는 충무공 백의종군로, 참가자 열기 뜨거워

정유재란 당시 삭탈관직된 신분으로 전선을 향해가던 이순신 장군의 백의종군로를 걷는 행사가 11월18일 열렸다.? 백의종군로는 충무공이 중상모략으로 28일간 의금부에 갇혔다가 관직이 없이 초계(합천)에 있던 도원수부의 권율 장군을 찾아가는 서울에서 통영까지 이어지는 640km의 여정이며, 남원구간은 오수 금암교에서 시작하여 뒷밤재? 남원부? 이백초등학교? 여원치? 운봉초등학교 – 주천-앞밤재에 이르는 총 53.1km구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