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e By

광고문의

Tag Archives: 금강둘레길

가을의 정취 가득, 양산팔경 금강둘레길로 떠나는 가을나들이

11월에 접어들면서 가을만이 가진 감성과 낭만이 깊어졌다. 곳곳이 단풍으로 물든 지금은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며 걷기 좋은 시기이다. 맑은 하늘과 선선한 바람이 기분좋은 시기, 산과 강, 들판이 어우러진 양산팔경 금강둘레길이 힐링여행지로 각광받고 있다.

금강유역환경청, 지역주민과 함께 2019년 비단물결 금강천리 트레킹 이어간다

금강유역환경청은 금강수계 지역주민 40명을 대상으로 3월부터 11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2019년 비단물결 금강천리 트레킹’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하는 비단물결 금강천리 트레킹의 2019년도 첫 트레킹은 오는 28일 ‘대청호 오백리길 호반낭만길 구간’에서 열리게 된다.

양산팔경 금강둘레길 따라 즐기는 봄맞이 여행

산과 강, 들판이 어우러져 ‘한 폭의 수채화’를 연상케 하는 금강둘레길은 지난해 4월 개장이후 금강과 양산팔경의 아름다움을 좀 더 가까이에서 보고 느끼기 위해 많은 군민과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오는 5월 12일에는 이 양산팔경의 비경을 둘러볼 수 있는 ‘양산팔경 금강둘레길 걷기축제’가 열린다.  아름다운 금강의 물길을 따라 가족, 연인과 함께 천혜의 절경과 봄 향기를 만끽할 수 있는 기회다. 

설 연휴, 충북 영동군으로 떠나보자

충북 영동군은 다가오는 설 연휴를 맞이하여 가족여행을 하기 좋은 관내의 명승지를 선정 소개하였다. 박연폭포라고도 불리는 심천면 옥계폭포는 한겨울 특별한 모습으로 관광객들의 발길을 멈추게 한다. 양산면에는 겨울만이 가진 정취 가득한 양산팔경의 비경을 품은 ‘양산팔경 금강둘레길’이 있다.

문체부, 칠월칠석 맞아 ‘은은한 달빛을 따라 걷기 좋은 길’ 10선 선정

8월 28일 ‘칠월 칠석(음력 7월 7일)’을 앞두고 문화체육관광부는 정책뉴스(정책브리핑)을 통해 ‘은은한 달빛을 따라 걷기 좋은 길’ 10선을 선정하여 발표했다. 이번에 선정된 10개 걷기 코스는 전국을 아우르는 길 중 난이도가 어렵지 않으면서 시원한 경치를 즐길 수 있는 곳들로 고르게 선정되었으며 해파랑길을 제외하면 모든 코스가 1시간 ~

8월의 밤길을 걸어볼까? 한국관광공사, 달빛걷기길 10선 선정

한국관광공사는 26일, 8월에 걷기 좋은 걷기여행길로 ‘달빛걷기길 10선’을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달빚걷기길은 속초해맞이공원에서 장사항까지 걷는 해파랑길 45코스를 비롯하여 양산팔경 금강둘레길, 월출산 기찬묏길 1코스, 변산마실길 7코스 곰소 소금밭길, 경주 파도소리길 등 산과 강, 바다를 아우르는 곳으로 구성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