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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교동도

강화군, 강화나들길 2코스, 10코스 등 가을에 가볼 만한 곳 BEST 5 추천

서울·인천 등 수도권에서 차로 불과 1시간 거리에 있는 강화군은 일 년 내내 볼거리 먹거리가 풍부한 곳으로, 특히 가을에 방문하면 좋은 체험관광지 5곳을 엄선했다.(▲강화 원도심 도보여행 ▲석모도 수목원&석모도미네랄온천 ▲강화나들길 ▲마니산 ▲강화루지)

평화의 섬 교동도, 관광명소로 바뀐다

군은 15억 원을 투입해 올해 안으로 교동면의 화개산과 고구저수지, 서한 습지 등에 특색 있고 매력 있는 관광코스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군은 화개산과 고구저수지를 연결하는 등산로를 개설하고, 화개산 곳곳에 전망대를 비롯한 공원(쉼터)과 자작나무 숲을 조성할 계획이다. 아울러, 서한리에는 습지 고유의 기존 수로와 농천 자원을 살린 ‘물길 풍경정원’을 조성하고 해안나들길을 정비해 서한 습지로부터 자전거길로 연결된 기가아일랜드와 연계한 매력적인 여행코스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평화의 섬 교동도, 다양한 걷기행사로 만난다

인천광역시, 강화군 주최하에 인청관광공사와 경인일보가 주관하는 “접경지역 평화의 섬 교동도 길 걷기” 행사가 10월 21일 열릴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교동대교 앞에서 걷기를 시작, 교동대교와 월선포를 지나 남산포, 교동읍성, 대룡시장에 이르는 총 길이 8.3km의 코스를 걷는 행사이다.

제3회 민통선 평화걷기, 금단의 사과는 달콤하다

올해로 제3회를 맞는 <민통선 평화걷기 대회>에 ROADPRESS가 참가, 최초로 민간인 도보여행객에게 개방된 교동대교를 걸어보았다. 작금의 정세 속에 평화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가을들녘의 넉넉함과 서해안의 아름다운 풍경을 느낀다. 성료 후 창후리 선착장에서 이어진 신명나는 한 판은 걸어온 보람을 느끼게 하기에 부족함이 없을 정도로 근사하다.

제3회 민통선 평화걷기 대회, 1천여 명 참가로 성료

9월 23일 토요일 강화군 교동도에서 열렸던 ‘제3회 민통선 평화걷기 – 더 좋은 나라 통일의 길목에서’ 대회가 1천여 명의 참가자와 함께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 참가자들은 교동도 월선포선착장을 출발, 교동도의 비옥한 토지와 교동대교 를 걸으며 아름다운 가을 풍경을 나누었다.

제3회 민통선 평화 걷기

오는 9월 23일 <제 3회 민통선 평화걷기 ? 더 좋은나라 통일의 길목에서> 행사를 통해 인천 강화군 교동도가 굳게 잠겼던 빗장을 풀고 8천만 국민의 화합과 통일을 기원하며 걷는 도보 여행자들을 맞이한다.

교동도의 풍성함을 한 그릇 안에 – 해성식당 육개장

강화나들길 9, 10코스는 모두 대룡시장을 지난다. 그 중에서 10코스는 출발점과 종착점이 모두 대룡시장이다. 기나긴 10코스의 평야를 걸은 후 종착지에서 만나는 특별한 한 끼로 해성식당의 육개장을 선택한다. 그 구수하고 진한 국물에 깔끔하게 매운맛이 딱 맞아 떨어지니 하루의 보상과도 같다. 풍성한 토란대, 고사리, 숙주, 쇠고기가 어우러지니 입 안이 풍성하다.

나들길에 대한, 강화도에 대한 순례 – 강화나들길 10코스 머르메 가는 길

가을 햇살이 따가운 날, 강화나들길 10코스 <머르메 가는 길>을 만나보았다. 대룡시장을 거쳐 죽산포에 이르러 교동도가 가진 풍요와 여유, 정을 한껏 느낀다. 밤을 나누어주는 어르신의 온정을 기억하며 수정산을 오른다. 온 몸에 젖은 땀이 금새 마를 정도로 난정저수지의 바람은 시원하다. 산을 내려 여태 걸었던 강화나들길에서도 본 적이 없던 드넓은 들녘을 걸으며 순례길을 생각한다.

섬 속의 섬, 그 풍요를 보다 – 강화나들길 9코스 교동도 다을새 길

구름 속에 해가 숨기를 반복하던 날, 운무속에 고운 자태를 드러낸 교동도를 찾았다. 교동도 다을새길을 걸으며 교동향교와 대룡시장, 연산군적거지 등의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만난다. 구간의 마지막에서 저수지와 바다를 사이에 두고 걷는 산책로는 길 여행의 피로를 날려버리기에 안성맞춤이다.

제3회 민통선 평화 걷기, 강화에서 펼쳐지는 8천만 국민의 화합과 통일의 꿈!

인천시 강화군 “교동도”에서, 오는 9월 23일 <제 3회 민통선 평화걷기 ? 더 좋은나라 통일의 길목에서> 행사를 통해 베일에 싸인 민통선이 굳게 잠겼던 빗장을 풀고 8천만 국민의 화합과 통일을 기원하며 걷는 도보 여행자들을 맞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