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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공연

한반도의 마지막 단풍이 머무는 곳, 달마고도로 오세요

해남군은 오는 24일 ‘끝자락 가을품은 달마고도 힐링축제’를 개최한다. 문체부 공모선정 코리아둘레길 활성화프로그램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남도명품길 달마산 달마고도에서 한반도의 마지막 단풍이 머무는 가을여행을 주제로 늦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달마고도 걷기행사를 비롯해 숲속음악회, 달마장터, SNS 이벤트 행사 등이 열린다.

오색 단풍 청명한 가을, 팔공산 산사랑 트레킹 대회 열려

경북도는 26일 경산시 와촌면 대한리 선본사 일원에서 ‘팔공산 산사랑 트레킹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대회는 선본사 3주차장에서 팔공산 갓바위까지 왕복 약 3.2km를 걷는 행사로 팔공산의 오색 단풍과 가을 정취를 느끼면서 2시간 정도 산림체험과 힐링을 하면서 숲길을 걷는 대회이다.

청정완도 가을빛여행과 함께하는 건강걷기대회 성료

‘제14회 완도사랑 군민건강 걷기대회’가 지난 26일 완도군 일원에서 개최됐다. ‘완도사랑 군민건강걷기대회’는 완도군 건강한지역사회운영협의회(회장 전이양) 주관으로 전 군민이 화합할 수 있는 건강하고 활기찬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지리산둘레길, 제9회 걷기축제 ‘소풍’ & 생명평화캠페인 개최

지리산둘레길에서는 오는 11월 2일~3일 이틀간 10주년을 맞이하는 걷기축제 ‘소풍’을 생명평화캠페인과 함께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산청군 시천면 일원(운리덕산구간)에서 걷기, 전시,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당일, 1박2일 두 가지 옵션으로 선택, 즐길 수 있다.

거제 ‘섬&섬길’ 5개 코스서 전국걷기축제 개최

거제시청은 11월 16일 토요일,  ‘역사와 생태’를 테마로 한 거제 섬&섬길과 남파랑길의 대표코스를 걷는 ‘거제 섬앤섬길&남파랑길 전국걷기축제’를 연다고 밝혔다. 길 위에서 만나는 거제의 역사, 길 위에서 느끼는 심신의 힐링을 테마로 진행되는 이번 축제는 거제 섬&섬길 및 남파랑길 거제 대표코스 5개 구간에서 시작된다.

경주‧울산‧포항 해오름동맹, 주상절리 파도소리길 걷기대회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양남면 주상절리 일원에서 오는 19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2019 주상절리 파도소리길 걷기대회’가 개최된다. 이 대회는 경주‧울산‧포항 세 도시가 행정권을 초월한 상생 발전을 위해 결성한 ‘해오름동맹’ 사업의 일환으로, 세 도시의 시민과 관광객 1,000여명이 참가해 소통과 상생, 화합의 장이 펼쳐질 전망이다.

광명시 하안1동, 제8회 가림산 둘레길 축제 성황리에 개최

하안1동 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정보규)는 지난 28일 광명시민체육관 대리석광장에서 주민 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제8회 가림산 둘레길 축제』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축제는 농악 공연을 시작으로 두드림 모듬북 퍼포먼스(하안북초), 오카리나(하안북중), 한국식 오카리나(안현초) 축하 공연과 주민자치프로그램인 댄스스포츠, 방송댄스 공연도 이어졌다.

코리아둘레길 시흥블루웨이 걷기여행 「달빛아래 바닷길 걷기여행」 개최

시흥시는 9월 7일 오후 7시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배곧생명공원과 배곧한울공원에서 「달빛아래 바닷길 걷기여행」을 개최한다. 「달빛아래 바닷길 걷기여행」은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인 코리아둘레길 활성화 프로그램인 「시흥블루웨이 걷기여행」 첫 번째 여행이다.

김포시 대곶면 주민자치위원회, ‘염하강 따라 걷는 역사 이야기’ 10월에 개최

대곶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최윤환)는 지난 20일 주민자치센터 대강당에서 주민자치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19 김포시 주민자치 특화사업으로 진행될 ‘제1회 염하강 따라 걷는 역사 이야기’ 행사에 대해 세부 계획을 논의하고, 보다 풍요로운 행사가 되기 위해 진행 상황과 준비 사항을 확인했다.

‘2019 제주올레걷기축제’ 사전 참가 신청 접수 시작

올해로 축제 10주년을 맞이한 사단법인 제주올레(이사장 서명숙)는 7월 30일 제주올레걷기축제 공식 홈페이지(intro.jejuolle.org)를 오픈하고, 사전 참가 신청 접수를 받기 시작했다. 2010년 시작해 올해 10회째를 맞는 제주올레걷기축제는 제주의 자연이 가장 빛나는 계절, 가을에 열린다.

진안고원길, 7월 20일 ‘2019 진안고원길 달빛걷기’ 개최

청량한 고원, 여름밤의 걷기여행 ‘2019 진안고원길 달빛걷기’가 오는 20일에 밝은 달 아래 진행된다. 달빛걷기는 진안만남쉼터에서 진안천을 따라 생태습지원에 이르는 5㎞를 걷게되며, 고원의 맛 가득한 도시락과 시원한 막걸리 등 지역먹거리를 나누고, 아름다운 달빛노래를 함께 한다.

느려서 행복한 ‘청산도 슬로걷기축제’ 13일 막 올라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지난 13일, ‘느림은 행복이다.’라는 주제로 ‘2019 청산도 슬로걷기축제’의 막을 올렸다. 청산도는 아시아 최초 슬로시티로 지정받았으며, 150,000㎡의 노란 유채꽃과 코발트빛 바다가 인상적이고, 구들장논과 돌담, 해녀 등 전통문화가 살아있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