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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고성

DMZ 평화의 길, 국민 참여 뜨거워

‘DMZ 평화의 길’ 조성사업에 대한 국민적 기대와 관심이 커지며, 동서횡단구간 노선조사에도 국민참여단이 직접 참여할 전망이다. 정부는 지난 4월 27일 ‘DMZ 평화의 길’ 고성 구간 민간개방에 이어, 6월 1일부터 강원도 철원 구간을 개방ㆍ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참가신청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경남 고성군, 한반도 걷기 여행길 ‘코리아둘레길’ 시범운영 참가자 모집

경남 고성군은 한반도의 둘레를 잇는 걷기 여행길인 ‘코리아둘레길’ 고성 노선의 시범운영을 위해 오는 22일까지 고성군민과 전문가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코리아둘레길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대한민국을 재발견하며 함께 걷는 길을 비전’으로 동·서·남해안 및 DMZ 접경 지역 등 외곽을 연결하는 4500㎞의 전국 규모 걷기 여행길 조성사업이다.

DMZ 평화둘레길(가칭) 강원 고성구간 참가신청 접수 시작해

정부가 4월말부터 단계적으로 개방하기로 한 DMZ 내 평화안보 체험길(가칭 DMZ 평화둘레길) 3개(파주, 철원, 고성) 구간 중 고성구간의 참가자 신청 접수가 4월 11일부터 시작했다. 1차 참가 신청은 4월 11일부터 4월 18일까지이며 무작위 추첨을 통해 4월 19일 참가자를 확정 할 예정이다.

고성군, 화진포 호수 둘레길 명품 가로수길 조성 나선다

고성군(군수 이경일)이 화진포 호수를 군의 관광특구 거점화하기 위해 습지와 둘레길을 명품 가로수길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를 위해 이경일 군수는 지난 15일 산림·환경·관광분야 부서장과 담당자 7명과 함께 화진포 호수 둘레길을 답사했다.

고성군, 평화누리길과 둘레길에 이어 자전거길에도 보험 가입

고성군(군수 이경일)은 국토종주 자전거길 이용객이 매년 늘어남에 따라 2015년부터 자전거 이용 도중 사고발생 시 보험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고성군 자전거길 보험에 가입했다고 4일 밝혔다. 보험대상은 고성군 지정 자전거길 91.9km로 동해안 자전거길 59.6km, 화진포 둘레길 10km, 송지호 둘레길 5.3km, 평화누리길 17km이다.

한국관광공사와 문체부, 1월 걷기 여행길 5곳 추천. 겨울바다와 함께 걷다

한국관광공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매월 지역별 여행하기 좋은 걷기여행길을 2일 선정해 발표했다. 총 5곳으로 주요 걷기여행길은 Δ부산 송도해안 볼레길 Δ경남 고성 공룡화석지해변길 Δ전남 여수 갯가길 밤자다 코스 Δ전남 강진 정약용 남도 유배길 02코스 Δ경남 거제 충무공 이순신 만나러 가는 길 등이다.

둘레길 걸으며 고성 한바퀴 즐겨볼끼? 경남 고성군, 군내 둘레길 홍보

고성군은 6월 싱그러운 계절, 자연을 느끼며 바람 따라 걷기 좋은 둘레길 5곳을 추천한다. 먼저 바다위로 걷는 길, 고성만 해지개 해안 둘레길이다. 고성읍 신월리 해지개 해안 둘레길은 편도 1.4㎞구간, 25분 정도 소요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걷기 좋은 코스이다.

강원도청, 6월 23일 ‘2018 평화누리길 걷기행사’ 개최

강원도는 6월 23일 토요일, 즐거움과 기쁨이 함께하는 전국제일의 청정지역인 하늘 내린 인제에서 “2018 평화누리길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 걷기코스는 총 8.2㎞로 원통체육공원에서 오전 10시 출발하여 냇강마을의 수변길과 월학로의 가벼운 산악길을 지나 오후 1시 을지신병교육대에 도착할 예정이다.

‘2018 평화평창 여성평화걷기’ 4박5일간 걸으며 평화를 외친다

오는 19일까지 4박5일간 강원도 평창에서 강릉, 속초, 고성 구간을 걷는 ‘2018 평화평창 여성평화걷기’가 평창군 대관령면 면사무소에서 그 첫걸음을 시작, 안전히 걷기 행사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여성평화걷기는 한반도 분단종식을 최종 목표로, 평창동계올림픽을 전후한 한미군사훈련 중단을 당면 요구로 제시하면서 80여 명의 여성 참가자들이 모여 화합의 발걸음을 시작했다.

‘대한민국 해양영토 대장정’ 출범, 해안누리길과 해양역사유적 탐방

‘제9회 대한민국 해양영토 대장정’이 9일(수) 오전 10시 발대식을 시작으로 힘차게 막을 올린다. 참가자들은 대장정 기간 동안 우리 해양역사 유적지를 탐방하고 주요 해양산업시설과 연구소, 국립해양박물관 등을 견학하며 우리나라의 해양영토를 직접 체험할 기회를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