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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고성군

고성군, 화진포 호수 둘레길 명품 가로수길 조성 나선다

고성군(군수 이경일)이 화진포 호수를 군의 관광특구 거점화하기 위해 습지와 둘레길을 명품 가로수길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를 위해 이경일 군수는 지난 15일 산림·환경·관광분야 부서장과 담당자 7명과 함께 화진포 호수 둘레길을 답사했다.

고성군, 평화누리길과 둘레길에 이어 자전거길에도 보험 가입

고성군(군수 이경일)은 국토종주 자전거길 이용객이 매년 늘어남에 따라 2015년부터 자전거 이용 도중 사고발생 시 보험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고성군 자전거길 보험에 가입했다고 4일 밝혔다. 보험대상은 고성군 지정 자전거길 91.9km로 동해안 자전거길 59.6km, 화진포 둘레길 10km, 송지호 둘레길 5.3km, 평화누리길 17km이다.

DMZ 인근에 한반도 횡단 도보여행길 생긴다 – 강화에서 고성까지 456km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DMZ와 인근 접경지역의 관광 자원을 활용하여 한국판 산티아고길인 ‘DMZ, 통일을 여는길’(가칭)을 조성한다. DMZ 인근 접경지역은 65년 동안 사람의 발길이 닫지 않은 생태계의 보고(寶庫)이자 선사시대부터 6.25전쟁까지 다양한 역사‧문화‧안보자원을 보유하고 있어 관광 자원으로 가치가 높은 곳이다.

고성군, 엄홍길 대장과 함께 거류산으로 가을산행 가자

고성이 낳은 세계적인 산악인 엄홍길 대장과 함께 가을산행을 즐길 수 있는 제8회 거류산 등산축제가 오는 24일 오전 10시 30분 엄홍길전시관 및 거류산 일원에서 개최된다. 거류면발전위원회가 주관하고 고성군이 후원하는 이번 축제는 고성의 명산 거류산을 널리 알리고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둘레길 걸으며 고성 한바퀴 즐겨볼끼? 경남 고성군, 군내 둘레길 홍보

고성군은 6월 싱그러운 계절, 자연을 느끼며 바람 따라 걷기 좋은 둘레길 5곳을 추천한다. 먼저 바다위로 걷는 길, 고성만 해지개 해안 둘레길이다. 고성읍 신월리 해지개 해안 둘레길은 편도 1.4㎞구간, 25분 정도 소요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걷기 좋은 코스이다.

경남 고성군 영현초등학교, ‘촌스런 둘레길’ 작은 전시회 꾸며

영현초등학교(교장 박길숙)는 지난 12일, 영현면사무소의 협조로 영현초등학교 앞을 흐르는 영천강 둑에 ‘촌스런 둘레길’ 이라는 이름으로 작은 전시회를 꾸몄다. 전교생 15명이 직접 만든 스톤아트 작품 30여점과 정성스레 직접 그린 그림 30여점을 강둑 벽에 고정시키고 색색의 바람개비를 꽂아 지나가는 이들을 둘레길로 손짓하고 있다.

해양수산부와 한국해양재단, 해안누리길 대종주 참가자 모집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는 한국해양재단(이사장 이재완)과 함께 ‘바다를 걷다, 해안누리길 대종주’ 행사 참가자를 9월 18일(월)부터 10월 13일(금)까지 모집한다고 알렸다. 참가하기 원하는 사람은 9월 18일(월)부터 10월 13일(금)까지 한국해양재단 홈페이지(http://www.koreamaritimefoundation.or.kr/)에서 참가 신청서를 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국토교통부, 지역수요맞춤지원사업으로 특성있는 길 만든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낙후지역 주민들의 생활불편 해소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도입된 ‘지역수요 맞춤지원 사업’의 지원 대상으로 태백 슬로우 트레일 조성, 산청 항노화 산들길 조성, 영동 햇살 다담길 조성 등 모두 19개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

동해지방해양수산청, 명품 길로 떠오른 지역명소를 위해 등대 정비

동해지방해양수산청에서는 강원도 대표 미항인 강릉시?심곡항과 고성군 초도항의 방파제등대?2기를 국비?306백만원을 투입하여 전면 개량했다. 본 사업은 최근 70만명 이상이 찾은 해안단구 트레킹 코스인 “바다부채길”을 통해 강릉의 대표 관광지로 부상하고 있는 심곡항과?“성게축제”로 유명한 초도항의 명소화를 위하여 추진했다.

고성군, 화려한 조명속에 함께 걷는 해안둘레길 조성

경상남도 고성군이 고성읍 신월리에 전망대, 포토존과 경관조명을 갖춘 길이 509m, 폭2m 해상 데크로드를 임시 개통했다. 기존 남산오토캠핑장~해지개다리 구간의 해안둘레길(L=0.9㎞)에 이어 구선창까지 해상데크를 연장(L=0.5㎞)한 총 1.4㎞의 해상둘레길이 조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