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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경기도

경기도, 경기도 외곽을 잇는 700Km 길이의 순환 둘레길 조성에 나선다

경기도는 2022년 말까지 경기도 외곽을 잇는 700Km 길이의 순환 둘레길을 조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먼저 도내 30개 시군에 있는 64개 둘레길을 최대한 활용하면서 단절 구간을 새로 연결하는 방식으로 내년에 각 시·군과 협의해 순환 둘레길 노선을 선정할 계획이다.

[칼럼] 한국의 ‘산티아고’를 만든다는 말이 주는 혼란스러움, 그리고 가벼움

얼마 전 행정안전부에서 ‘DMZ 통일을 여는 길(가칭)’을 조성한다는 발표를 접했다. 그 보도자료를 보니 인천 강화군에서 강원도 고성군까지의 도보여행 길을 잇는다는 내용이다. 농로와 임도를 살리고 2019년부터 2022년까지 4년간 총 286억 원(국비 200억 원, 지방비 86억 원)이 투입되어 456km로 조성된다.

화성시, ‘어촌뉴딜 300’ 선정 – 백미리에 해양생태휴양마을과 둘레길 만든다

화성시 백미리가 경기도 내에서는 유일하게 해양수산부 주관‘어촌뉴딜 300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세부 사업으로는 ▲염전·머드체험이 가능한 해양생태공원 조성 ▲B&B호텔 리모델링 ▲정주어항공간 조성 ▲마을 생태 트레킹 코스 개발 ▲마을 디자인 정비 ▲스마트 리조트 통합시스템 구축 10개 사업이 포함됐다.

고양누리길, ‘2018 등산·트레킹문화 개선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고양누리길이 지난 11일 산림청에서 주최한 ‘2018 등산·트레킹문화 개선 경진대회’에서 지자체 최초 5회 연속 수상하는 업적을 달성했다. 고양누리길은 지난 2011년 5개 코스 조성을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고양시 전역을 순환하는 14개 코스로 이뤄져 있으며 누리길을 활용한 대규모 걷기행사, 정기적인 걷기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평화누리길 191km 7박8일 일시 종주 대회, 큰 관심과 문의 이어져

길 여행 전문 뉴스채널 및 월간 로드프레스를 발행하는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 주최하에 경기관광공사 후원, 공식 파트너사인 ‘램블러’ 운영사인 (주)비엔투스의 참여로 펼쳐지는 ‘평화누리길 일시 종주 투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참가를 원하는 이는 램블러의 이벤트 플랫폼 ‘소풍’ (http://sopoong.ramblr.com/web/event/view/3)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11월 3, 4일 평화누리길 1박2일 릴레이 종주 1주차 행사 열려

로드프레스의 ‘평화누리길 릴레이 걷기’ 행사가 이번 주 주말인 11월 3, 4일 1박2일 일정으로 치뤄졌다. 1일차 1코스인 염하강 철책길과 2코스인 조강철책길 및 문수산 정상 등반 등 21km, 2일차 2코스 일부와 3코스인 한강철책길 등 20km, 도합 41km를 걷는 이번 행사는 완연한 가을 속 단풍의 절경을 따라 김포시의 산과 들, 바다를 걷는 낭만어린 행사로 마무리 되었다.

경기도 그랜드 아트투어, 1박 2일간 다산길과 물레길 걸으며 <소공녀> 전고운 감독을 만난다.

㈜에이치스토리컨설팅이 주최, 경기도가 후원하고 로드프레스가 트레킹 행사 운영을 맡은 경기도 그랜드 아트투어의 ‘시네마 트레킹 여행’이 11월 16, 17일 (금, 토요일) 열린다. 이번 행사는 ‘당신의 여행, 예술이다!’라는 슬로건 아래 걷는 이들을 위한 늦가을의 완벽한 걷기 코스를 선택, 1박 2일간의 걷기 여행을 영화 “소공녀”의 전고운 감독 및 영화 관계자들과 함께 즐기게 된다.

‘트레일 러닝으로 김포-파주-연천을 달리자’ 9월 7~9일 사흘간 개최

경기도가 DMZ 일원 100km를 누비는 아웃도어 스포츠 ‘2018 DMZ 트레일 러닝(Trail Running)’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DMZ 트레일 러닝’은 역사·문화·생태적 가치를 가득 품은 경기북부 DMZ를 세계적인 관광 명소로 발전시키고자 지난 2016년부터 개최해온 대회다.

경기도, “평화누리길 전 구간, 게스트하우스 이용하며 즐기세요~”

박신환 경기도 균형발전기획실장은 30일 오전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열린 실국장회의에서 ‘평화누리길 게스트하우스 확대 운영’ 방안을 발표하며, 올해 김포, 파주, 연천 평화누리길 인근 펜션·캠핑장 등 숙박업소 10개소를 ‘평화누리길 게스트하우스’로 추가 지정한다고 밝혔다.

연천군, DMZ관광자원 활용방안 찾기위해 현장 나섰다

경기 연천군은 지난 24일,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경기도, 강원도의 관계인원 20여명이 참가한 ‘DMZ관광자원의 지속적인 활용방안 모색을 위한 현장방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참석단은 연강나룻길, 평화누리길 12코스 등의 걷기 여행 코스를 답사하며 현장을 점검했다.

철원에서 연천까지 56Km, 민통선 넘나들며 자전거 질주「2018 Tour de DMZ」!

강원도와 경기도의 DMZ지역을 자전거로 달리는 2018 Tour de DMZ(이하 뚜르 드 디엠지)가 오는 5월 26일 전국 자전거 동호인 및 일반인 2,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철원 공설운동장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뚜르 드 디엠지 자전거 대회는 지난 2015년 강원도와 경기도의 상생협력 협약 체결로 시작, 매년 강원도 철원과 경기도 연천을 오가며 행사를 열고 있다.

평화누리길-스위스 리기산, Win-Win 위한 공동 마케팅 협약 체결

임순택 경기도 DMZ정책담당관과 스테판(Stefan) 리기산 관리소 대표는 15일, ‘평화누리길-리기산 공동 홍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평화누리길과 리기산 트래킹 코스에 우호 관계를 알릴 수 있는 표식설치, 웹사이트를 활용한 콘텐츠 홍보, 리플렛을 통한 홍보 등을 상호 공동으로 추진하게 된다.

청년 평화누리길 원정대 ‘DMZ 고라니’ 17일 김포서 첫 출정 시작

청년 평화누리길 원정대 ‘DMZ고라니’가 17일 오전 평화누리길 3코스 김포 전류리포구에서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출범을 알렸다. 발대식 종료 후, DMZ고라니 단원과 평화누리길 카페 회원 등 200여명은 전류리포구를 출발해 연화사를 거쳐 평화누리길 3코스 종점인 애기봉입구에 이르는 17km 코스를 걸었다.

장 자크 요스 前 NNCS 스위스 단장, DMZ국제협력 위한 논의 나눠

장 자크 요스(Jean Jacques Joss) 한국-스위스 협회장이 20일 오후 민통선 내 유일 미군반환기지인 파주 캠프 그리브스를 방문했다. 도는 이번 협의를 계기로 경기도-스위스 간 협력 체계를 다지고, 연차별 협력계획을 수립·확대해 나가는 계기로 삼겠다는 방침이다. 특히 알프스 산맥에 위치한 스위스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하이킹 관광대국이라는 점에서, 현재 평화누리길을 중심으로 경기북부 DMZ 관광활성화를 추진하고 있는 경기도의 정책방향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