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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경기도

경기문화재단, 2019년 경기옛길 4기 기자단 모집한다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은 올해 활동할 ‘경기옛길 기자단 4기’를 오는 18일까지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경기옛길 기자단은 삼남길, 의주길, 영남길 등 경기도 옛길과 관련된 문화유산, 문화시설, 문화인물, 지역축제, 도보행사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직접 취재하고 소개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평소 경기도의 역사와 문화에 관심 있는 사람들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경기도, 주요 관광지 50개소 연결한 1,089km 관광코스 ‘경기 그랜드 투어’ 개발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천년의 역사를 가진 도의 다양한 유적과 문화, 자연환경(생태)을 만날 수 있는 1,089km길이의 관광길을 개발, 본격적인 홍보에 나선다. 도는 22개 시군을 원형 형태로 경유하며 주요 관광지 50개소, 연계 관광지 147개소를 만날 수 있는 관광코스인 ‘경기그랜드투어’ 개발을 마치고, 5일부터 경기관광포털(ggtour.or.kr)과 가이드북을 통해 일반에 공개한다.

경기도, 경기도 순환둘레길 700km 조성 … 이달 노선조사 착수

경기도가 오는 2022년까지 경기도 외곽 전역을 연결하는 약 700km 길이의 ‘(가칭)경기도 순환둘레길’을 조성하기로 한 가운데 이를 위한 노선조사 작업이 시작됐다. 경기도 순환둘레길은 도 경계에 있는 14개 시군의 기존 걷기여행길을 연결해 도를 순환하는 둘레길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경기도, 경기도 외곽을 잇는 700Km 길이의 순환 둘레길 조성에 나선다

경기도는 2022년 말까지 경기도 외곽을 잇는 700Km 길이의 순환 둘레길을 조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먼저 도내 30개 시군에 있는 64개 둘레길을 최대한 활용하면서 단절 구간을 새로 연결하는 방식으로 내년에 각 시·군과 협의해 순환 둘레길 노선을 선정할 계획이다.

[칼럼] 한국의 ‘산티아고’를 만든다는 말이 주는 혼란스러움, 그리고 가벼움

얼마 전 행정안전부에서 ‘DMZ 통일을 여는 길(가칭)’을 조성한다는 발표를 접했다. 그 보도자료를 보니 인천 강화군에서 강원도 고성군까지의 도보여행 길을 잇는다는 내용이다. 농로와 임도를 살리고 2019년부터 2022년까지 4년간 총 286억 원(국비 200억 원, 지방비 86억 원)이 투입되어 456km로 조성된다.

화성시, ‘어촌뉴딜 300’ 선정 – 백미리에 해양생태휴양마을과 둘레길 만든다

화성시 백미리가 경기도 내에서는 유일하게 해양수산부 주관‘어촌뉴딜 300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세부 사업으로는 ▲염전·머드체험이 가능한 해양생태공원 조성 ▲B&B호텔 리모델링 ▲정주어항공간 조성 ▲마을 생태 트레킹 코스 개발 ▲마을 디자인 정비 ▲스마트 리조트 통합시스템 구축 10개 사업이 포함됐다.

고양누리길, ‘2018 등산·트레킹문화 개선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고양누리길이 지난 11일 산림청에서 주최한 ‘2018 등산·트레킹문화 개선 경진대회’에서 지자체 최초 5회 연속 수상하는 업적을 달성했다. 고양누리길은 지난 2011년 5개 코스 조성을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고양시 전역을 순환하는 14개 코스로 이뤄져 있으며 누리길을 활용한 대규모 걷기행사, 정기적인 걷기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평화누리길 191km 7박8일 일시 종주 대회, 큰 관심과 문의 이어져

길 여행 전문 뉴스채널 및 월간 로드프레스를 발행하는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 주최하에 경기관광공사 후원, 공식 파트너사인 ‘램블러’ 운영사인 (주)비엔투스의 참여로 펼쳐지는 ‘평화누리길 일시 종주 투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참가를 원하는 이는 램블러의 이벤트 플랫폼 ‘소풍’ (http://sopoong.ramblr.com/web/event/view/3)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11월 3, 4일 평화누리길 1박2일 릴레이 종주 1주차 행사 열려

로드프레스의 ‘평화누리길 릴레이 걷기’ 행사가 이번 주 주말인 11월 3, 4일 1박2일 일정으로 치뤄졌다. 1일차 1코스인 염하강 철책길과 2코스인 조강철책길 및 문수산 정상 등반 등 21km, 2일차 2코스 일부와 3코스인 한강철책길 등 20km, 도합 41km를 걷는 이번 행사는 완연한 가을 속 단풍의 절경을 따라 김포시의 산과 들, 바다를 걷는 낭만어린 행사로 마무리 되었다.

경기도 그랜드 아트투어, 1박 2일간 다산길과 물레길 걸으며 <소공녀> 전고운 감독을 만난다.

㈜에이치스토리컨설팅이 주최, 경기도가 후원하고 로드프레스가 트레킹 행사 운영을 맡은 경기도 그랜드 아트투어의 ‘시네마 트레킹 여행’이 11월 16, 17일 (금, 토요일) 열린다. 이번 행사는 ‘당신의 여행, 예술이다!’라는 슬로건 아래 걷는 이들을 위한 늦가을의 완벽한 걷기 코스를 선택, 1박 2일간의 걷기 여행을 영화 “소공녀”의 전고운 감독 및 영화 관계자들과 함께 즐기게 된다.

‘트레일 러닝으로 김포-파주-연천을 달리자’ 9월 7~9일 사흘간 개최

경기도가 DMZ 일원 100km를 누비는 아웃도어 스포츠 ‘2018 DMZ 트레일 러닝(Trail Running)’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DMZ 트레일 러닝’은 역사·문화·생태적 가치를 가득 품은 경기북부 DMZ를 세계적인 관광 명소로 발전시키고자 지난 2016년부터 개최해온 대회다.

경기도, “평화누리길 전 구간, 게스트하우스 이용하며 즐기세요~”

박신환 경기도 균형발전기획실장은 30일 오전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열린 실국장회의에서 ‘평화누리길 게스트하우스 확대 운영’ 방안을 발표하며, 올해 김포, 파주, 연천 평화누리길 인근 펜션·캠핑장 등 숙박업소 10개소를 ‘평화누리길 게스트하우스’로 추가 지정한다고 밝혔다.

연천군, DMZ관광자원 활용방안 찾기위해 현장 나섰다

경기 연천군은 지난 24일,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경기도, 강원도의 관계인원 20여명이 참가한 ‘DMZ관광자원의 지속적인 활용방안 모색을 위한 현장방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참석단은 연강나룻길, 평화누리길 12코스 등의 걷기 여행 코스를 답사하며 현장을 점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