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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경기도

DMZ에 그리는 평화의 발자취 ‘DMZ 155마일 걷기

한반도 동(東)에서 서(西)로 길게 뻗은 DMZ 일원을 걸으며 도전 정신과 인내심을 함양하고 평화통일을 염원하는 ‘DMZ 155마일 걷기- DMZ 155마일 평화의 길을 함께 걷다’ 행사가 오는 8월 열린다. 경기도는 오는 7월 5일까지 경기~강원 DMZ 일원 250km를 함께 걸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DMZ 평화의 길, 국민 참여 뜨거워

‘DMZ 평화의 길’ 조성사업에 대한 국민적 기대와 관심이 커지며, 동서횡단구간 노선조사에도 국민참여단이 직접 참여할 전망이다. 정부는 지난 4월 27일 ‘DMZ 평화의 길’ 고성 구간 민간개방에 이어, 6월 1일부터 강원도 철원 구간을 개방ㆍ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참가신청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평화누리길 연천, 다시 만나니 반갑구나.

191km에 12개의 코스. 경기도 김포를 출발해 일산과 파주를 지나 연천에서도 가장 북쪽의 신탄리역과 역고드름에 이르는 그 기나긴 트레일이 바로 평화누리길이다. 작년, 답사와 대회, 이어걷기 등을 통해 전체 완주 두 번, 각 구간별로는 최대 4회까지 걸어 익숙해질대로 익숙한 이 길이지만 그 중에서도 연천 구간이 주는 즐거움은 각별하기 그지없다.

경기도와 경기도의회, 하남위례길 조성 추진 정책토론회 개최

신도시 건설로 가속화 되고 있는 인구 유입에 맞춰 하남위례길이 문화와 생태가 살아 숨 쉬는 공간으로 새롭게 변모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경기도와 경기도의회는 17일(수) 하남시청 대회의실에서 “신도시 건설에 따른 하남위례길 조성 추진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시민 친화적 하남위례길 조성에 대해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기문화재단, 2019년 경기옛길 4기 기자단 모집한다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은 올해 활동할 ‘경기옛길 기자단 4기’를 오는 18일까지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경기옛길 기자단은 삼남길, 의주길, 영남길 등 경기도 옛길과 관련된 문화유산, 문화시설, 문화인물, 지역축제, 도보행사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직접 취재하고 소개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평소 경기도의 역사와 문화에 관심 있는 사람들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경기도, 주요 관광지 50개소 연결한 1,089km 관광코스 ‘경기 그랜드 투어’ 개발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천년의 역사를 가진 도의 다양한 유적과 문화, 자연환경(생태)을 만날 수 있는 1,089km길이의 관광길을 개발, 본격적인 홍보에 나선다. 도는 22개 시군을 원형 형태로 경유하며 주요 관광지 50개소, 연계 관광지 147개소를 만날 수 있는 관광코스인 ‘경기그랜드투어’ 개발을 마치고, 5일부터 경기관광포털(ggtour.or.kr)과 가이드북을 통해 일반에 공개한다.

경기도, 경기도 순환둘레길 700km 조성 … 이달 노선조사 착수

경기도가 오는 2022년까지 경기도 외곽 전역을 연결하는 약 700km 길이의 ‘(가칭)경기도 순환둘레길’을 조성하기로 한 가운데 이를 위한 노선조사 작업이 시작됐다. 경기도 순환둘레길은 도 경계에 있는 14개 시군의 기존 걷기여행길을 연결해 도를 순환하는 둘레길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경기도, 경기도 외곽을 잇는 700Km 길이의 순환 둘레길 조성에 나선다

경기도는 2022년 말까지 경기도 외곽을 잇는 700Km 길이의 순환 둘레길을 조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먼저 도내 30개 시군에 있는 64개 둘레길을 최대한 활용하면서 단절 구간을 새로 연결하는 방식으로 내년에 각 시·군과 협의해 순환 둘레길 노선을 선정할 계획이다.

[칼럼] 한국의 ‘산티아고’를 만든다는 말이 주는 혼란스러움, 그리고 가벼움

얼마 전 행정안전부에서 ‘DMZ 통일을 여는 길(가칭)’을 조성한다는 발표를 접했다. 그 보도자료를 보니 인천 강화군에서 강원도 고성군까지의 도보여행 길을 잇는다는 내용이다. 농로와 임도를 살리고 2019년부터 2022년까지 4년간 총 286억 원(국비 200억 원, 지방비 86억 원)이 투입되어 456km로 조성된다.

화성시, ‘어촌뉴딜 300’ 선정 – 백미리에 해양생태휴양마을과 둘레길 만든다

화성시 백미리가 경기도 내에서는 유일하게 해양수산부 주관‘어촌뉴딜 300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세부 사업으로는 ▲염전·머드체험이 가능한 해양생태공원 조성 ▲B&B호텔 리모델링 ▲정주어항공간 조성 ▲마을 생태 트레킹 코스 개발 ▲마을 디자인 정비 ▲스마트 리조트 통합시스템 구축 10개 사업이 포함됐다.

고양누리길, ‘2018 등산·트레킹문화 개선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고양누리길이 지난 11일 산림청에서 주최한 ‘2018 등산·트레킹문화 개선 경진대회’에서 지자체 최초 5회 연속 수상하는 업적을 달성했다. 고양누리길은 지난 2011년 5개 코스 조성을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고양시 전역을 순환하는 14개 코스로 이뤄져 있으며 누리길을 활용한 대규모 걷기행사, 정기적인 걷기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평화누리길 191km 7박8일 일시 종주 대회, 큰 관심과 문의 이어져

길 여행 전문 뉴스채널 및 월간 로드프레스를 발행하는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 주최하에 경기관광공사 후원, 공식 파트너사인 ‘램블러’ 운영사인 (주)비엔투스의 참여로 펼쳐지는 ‘평화누리길 일시 종주 투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참가를 원하는 이는 램블러의 이벤트 플랫폼 ‘소풍’ (http://sopoong.ramblr.com/web/event/view/3)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11월 3, 4일 평화누리길 1박2일 릴레이 종주 1주차 행사 열려

로드프레스의 ‘평화누리길 릴레이 걷기’ 행사가 이번 주 주말인 11월 3, 4일 1박2일 일정으로 치뤄졌다. 1일차 1코스인 염하강 철책길과 2코스인 조강철책길 및 문수산 정상 등반 등 21km, 2일차 2코스 일부와 3코스인 한강철책길 등 20km, 도합 41km를 걷는 이번 행사는 완연한 가을 속 단풍의 절경을 따라 김포시의 산과 들, 바다를 걷는 낭만어린 행사로 마무리 되었다.

경기도 그랜드 아트투어, 1박 2일간 다산길과 물레길 걸으며 <소공녀> 전고운 감독을 만난다.

㈜에이치스토리컨설팅이 주최, 경기도가 후원하고 로드프레스가 트레킹 행사 운영을 맡은 경기도 그랜드 아트투어의 ‘시네마 트레킹 여행’이 11월 16, 17일 (금, 토요일) 열린다. 이번 행사는 ‘당신의 여행, 예술이다!’라는 슬로건 아래 걷는 이들을 위한 늦가을의 완벽한 걷기 코스를 선택, 1박 2일간의 걷기 여행을 영화 “소공녀”의 전고운 감독 및 영화 관계자들과 함께 즐기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