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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경기도

경기도, 유네스코 광릉숲 생물권보전지역 숲길 명칭 대국민 공모전 개최

경기도가 ‘유네스코(UNESCO) 광릉숲 생물권보전지역’ 둘레길 중 봉선사~산림생산기술연구소 4km 구간의 명칭에 대한 대국민 공모전을 개최한다. 광릉숲은 본래 조선 세조의 능묘인 ‘광릉’의 부속림이었던 곳이다. 560여 년 동안 엄격하게 관리해온 생태계 보고로 국내에서 단위면적당 가장 많은 생물을 보유하고 있다.

스마트폰 하나로 DMZ 도보여행 즐기자! 평화누리길 앱(App) 서비스 개시

올해부터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평화누리길’에 대한 이용자 종주인증과 길안내 서비스가 시작된다. 어플리케이션은 평화누리길 12개 코스에 대한 정보는 물론, GPS 데이터를 바탕으로 사용자가 현재 어디를 걷고 있는지 알려주는 ‘내비게이션’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경로 이탈 시 ‘알람’을 울려 길을 잃어버릴 염려도 없다.

경기도의회 김경호 도의원,상동리 순환임도 개설 관광자원화 나서

가평군 상동리의 1차 임도는 지난 2012~2016년까지 8.48Km를 설치한 것이며, 최근 임도의 효율적 활용을 위해 임도를 연결하는 사업을 추진키로 하고 2022년까지 34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10.6km 구간을 신설한다. 순환임도가 개설되면 이를 테마 임도로 전환하여 관광자원화를 통해 잣나무 등 피톤치드를 이용한 관광 둘레길을 만들어 간다는 계획이다.

동두천시, 탑동계곡을 시민 품으로 – 둘레길과 공용캠핑장등 조성한다

동두천시(시장 최용덕)는 경기도에서 추진하는 청정계곡 복원지역 편의시설 생활SOC 공모사업에서 ‘탑동계곡 공용캠핑장 조성사업’으로 도비 2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시는 ‘탑동계곡 공용캠핑장 조성사업’ 을 통해 공용캠핑장, 친환경 물놀이장, 둘레길, 화장실 등을 조성하여, 탑동계곡을 찾는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즐길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사통팔달 ‘경기道’, 옛길로 그 정체성 살린다

지자체와 경기문화재단은 지난 2012년부터 조선시대 한반도의 주요 간선도로였던 6대로를 고증해 역사ㆍ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경기옛길 사업’을 진행 중이다. 역사적 고증을 토대로 원형을 밝혀 지역의 문화유산을 도보길로 연결한 새로운 형태의 역사문화탐방로다.

화성시, 2020년 어촌뉴딜 고온리와 국화리 2곳 선정 – 국화리 둘레길 등

화성시가 해양수산부 주관 ‘2020년 어촌뉴딜 300 공모사업’에서 고온리와 국화리 2개소가 최종 선정됐다. 어촌뉴딜 300은 낙후된 어촌과 어항 등 필수기반시설을 현대화하고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특화개발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지역밀착형 생활SOC(사회간접자본)사업이다.

[이 길을 걷고싶다] 경기만 따라 다양한 에코 뮤지엄을 만나는 길, 경기만 소금길

무궁무진한 역사적, 문화적, 생태학적 가치를 지닌 경기만의 안산시, 시흥시, 화성시 구간에 140여 km의 걷기여행 길이 탄생했다. 단순히 걷기와 풍경에 치우치지 않은, 만남과 배움, 힐링과 감동이 스며있는 길이며 때로는 외면하고 싶은 근현대사의 아픔도, 때로는 이제 다시는 볼 수 없을지 모를 향토문화의 마지막 흔적도 만나게 되는 길이다.

‘아프리카 돼지열병(ASF)’에 따른 생명의 길 경기만 소금길 행사 취소에 대한 안내

전국을 강타하고 있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경기도 인천광역시, 강화군, 김포 등으로 확장됨에 따라 경기도는 방역과 ASF의 확진을 막기위해 모든 걷기행사 등을 취소하기로 결정하였다. 이에 따라 10월 3일부터 9일까지 4박5일간 각각 3, 4, 5일에 출발하기로 한 ‘생명의 길 경기만 소금길 4박5일 종주’ 행사도 취소,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올 가을 가장 인상깊은 여행이 될 <생명의 길 경기만 소금길 4박5일 종주>, 뜨거운 관심

시흥시와 안산시, 화성시를 잇는 복잡한 해안선인 경기만, 110여 km의 코스를 따라 그 경기만이 가진 다양한 자연환경과 역사적 가치를 읽는다. 그 길에는 이 땅의 역사가 오롯하게 담겨져 있다. 안산 탄도 지층과 대부광산 퇴적암층에서 선사시대의 지질학적 가치를 느낄 수 있으며 시흥 배곶신도시를 지나며는 경기만의 현재와 미래까지 조망할 수 있다. 

생명의 길, 경기만 소금길 4박5일 대장정에 문의 쏟아져, 간단 Q&A 안내

경기도에서 주최, 경기문화재단과 경기만 에코뮤지엄이 주관하는 <경기만 소금길 대장정>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10월 3일부터 9일까지, 3, 4, 5일 각각 출발하는 4박5일간 약 120여 km를 걷는 대장정은 그 자체로 큰 행사일 뿐만 아니라 많은 기획과 준비로 이루어진 여정이기도 하다.

‘2천리를 잇는다’ 경기도 순환둘레길 연내 노선 확정, 내년 시범운영 들어간다

경기도는 2022년까지 도 외곽 800여 ㎞를 연결하는 ‘경기도 순환둘레길’(가칭) 노선을 연말까지 확정 짓고, 내년 하반기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도는 지난 4월 말부터 진행한 순환둘레길 1차 실태조사를 최근 완료, 도내 15개 시·군이 조성한 기존 걷기 여행길 등을 활용하여 총연장 865㎞ 구간을 순환둘레길 노선으로 우선 정리했다.

경기도 옛길, ‘같이 걷는 오산생태하천길’ 함께 걸어요!!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이 ‘경기옛길 같이걷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오는 28일 오산시에서 진행하는 ‘같이 걷는 오산생태하천길’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도보 탐방과 역사문화유산에 관심 있는 도민들은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생명의 길, 경기만 소금길 대장정에 뜨거운 관심, 4박 5일의 여정에 도전하라

경기도 주최, 경기문화재단과 경기만에코뮤지엄이 주관하는 4박 5일의 대여정 <경기만 소금길 대장정>에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4박 5일간 진행되는 본 행사는 1일차 시흥 연꽃테마파크를 출발, 마지막 5일차에 화성 매향리 스튜디오까지 걷는 약 120여 km의 대장정으로 전 일정 백패킹을 통해 진행(장비가 없는 분들에게 공용텐트 유료 대여)된다.

제암리 만세길 트래킹! 경기도, 도내 항일 유적지를 탐방하는 ‘투어 상품’을 출시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광복절에 맞춰 도내 항일 유적지를 탐방하는 ‘투어 상품’을 출시했다. 출시 배경은 일본의 경제보복과 관련해 일본 여행을 자제하는 분위기가 확산되는 상황에서 일제 강점기 항일의 정신과 발자취를 되짚어보기 위해서다. 이번 투어는 17일과 31일 두 차례 진행되며, 일제 강점기 ‘일제의 만행’과 ‘광복 염원’ 2가지를 주제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