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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걷다

[칼럼] ‘자신의 길’을 생각없이 걷는 한 해가 되기를 바라며

긴 거리와 긴 시간을 투자하며 걷는 것이 어떠한 ‘삶의 진리’나 ‘인생의 방향’을 줄 것이라 생각한다면 오히려 그 시간을 독서에 투자하고 인생의 멘토를 만나 대화하고 배우는 데에 쏟을 것을 추천하고 싶다. 그리고 어떤 길을 다녀온 것이 훈장이나 증명서가 되어 자신의 앞날을 비춰주거나 어떠한 삶을 담보해 줄 것이라는 기대를 버리라고 말하고 싶다.

결국은 자신을 위한 순례, Camino De Santiago

많은 이들이 꿈 꾸는 길이 있다. 어쩌면 그것은 원래의 태생적 바탕인 ‘종교’를 뛰어넘어 그 이상의 가르침을 자신에게 주는 길일지 모른다. 진리라는 것, 절대자라는 것을 알아간다는게 ‘종교’이고 ‘교리’라면 그 길을 걷는 이는 스스로를 알아가고 스스로의 삶을 돌이키고 방향을 탐구하니 ‘소종교’라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많은 이들이 오늘도 그 길을 걷고 또 걷기위해 준비한다.

4월 7일, 용산에서 CDT와 TE ARAROA의 이야기를 듣다 – 제 3회 ‘Hi! Hikers!’

장거리 하이킹을 통해 자신의 꿈을 쫓고 스스로의 한계에 도전하는 젊은 하이커들을 초빙,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그들이 걸은 길에 대해 나누는 자리인 길 여행 세미나 ‘Hi! Hikers!’는 이번 7일 제 3회를 맞이하여 PCT와 CDT를 완주한 정승재씨, TE ARAROA를 완주한 김혜림씨를 초청해 진행할 예정이다.

자신의 한계에 도전한다, 그리고 가난에 도전한다! 제 2회 ‘옥스팜 트레일워커’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이 주최하는 세계적인 기부 프로젝트, 제 2회 ‘옥스팜 트레일워커’가 오는 5월 12일(토)과 13일(일) 양일간 전라남도 구례군과 지리산 둘레길에서 열린다. 4인이 한 팀이 되어 구례자연드림파크에서 출발해 지리산 노고단, 피아골, 운조루, 사성암 등 지리산 둘레길과 구례군 곳곳을 경유하는 100km 코스와 남녀노소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10km코스의 패밀리 프로그램 두 가지 행사로 진행된다. 

<길과 영화>577프로젝트 – 2편은 언제?

2011년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하정우는 남자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한다. 수상 직전 공약으로 “제가 상을 받게 된다면 트로피를 들고 국토대장정 길에 오르겠습니다.”라고 던진 말이 이 영화의 시작이다. 이 영화에는 걷기 여행의 모든 것이 들어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배우 하정우씨의 영화에서의 공약 실천을 기대해본다.

로드프레스 2회 세미나, 3월 3일 ‘PCT’를 주제로 김희남씨와 만난다

길 여행 전문 뉴스채널 및 월간지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의 두 번째 길 여행 세미나가 열린다. 특히 이번 세미나는 PCT의 준비과정과 각 구간에서의 특징, 백패킹을 통한 장거리 트레일 하이킹에 도전하는 마음가짐과 준비물 등을 김희남씨가 꼼꼼히 작성한 기록과 촬영한 동영상을 토대로 생생히 풀어낼 예정이다.

세상에서 가장 어두운 길,

길에 대한 영화 중 가장 남에게 소개하고싶은 영화를 고르라한다면 망설임 없이 “The Road”를 꼽고 싶다. 트레킹과도 관련 없고 수려한 자연환경과는 더더욱이 정반대의 길을 걷는 영화, 걸으며 느끼는 자신의 내면의 변화와 미래의 목표나 방향성과는 2억만년은 담 쌓은 영화. 그러면서도 다른 수식어 없이 온전히 The Road인 영화이다.

2017 연희, 걷다

도시문화콘텐츠?전문기업인?‘어반플레이’가?이달?9일부터?17일까지?서대문구?연희동의?예술콘텐츠와?마을이야기를?알리는?‘2017?연희,?걷다’?행사를?연다고 서대문구청이 밝혔다. 올해로?3회째를?맞는?‘연희,?걷다’는?마을?골목길을?걸으며?공예,?사진,?일러스트,?회화?등?다양한?작품과?전시를?체험하고?연희동만의?스토리를?접해보는?마을예술축제이다.

연희동길 걸으며 예술콘텐츠와 마을이야기를 만난다

도시문화콘텐츠?전문기업인?‘어반플레이’가?이달?9일부터?17일까지?서대문구?연희동의?예술콘텐츠와?마을이야기를?알리는?‘2017?연희,?걷다’?행사를?연다고 서대문구청이 밝혔다. 올해로?3회째를?맞는?‘연희,?걷다’는?마을?골목길을?걸으며?공예,?사진,?일러스트,?회화?등?다양한?작품과?전시를?체험하고?연희동만의?스토리를?접해보는?마을예술축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