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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걷기행사

경기만 소금길 답사기 ③ – 방아머리 선착장 ~ 종현어촌체험마을

경기만 소금길, 그리고 그 소금길을 통해 만나 본 대부해솔길 1코스. 흔히 알고 있는 대부도의 관광지의 매력을 온전히 벗은, 참으로 솔직한 길이다. 거기엔 대부도의 과거와 현재가 드러나 있다. 또한 단순히 갯벌로만 정의되기 힘든, 너무나 아름다운 해변과 해송, 숲과 산이 있다.

(사)제주올레, 대만 현지서 우정의 길 기념식 가져

사단법인 제주올레(이사장 서명숙)는 지난 16일, 대만 현지에서 ‘라크누스 셀루 트레일(Raknus Selu Trail RSA-41)과 우정의 길 협약을 기념하는 행사를 가졌다. (사)제주올레의 ‘우정의 길’ 프로젝트는 제주올레 길과 해외 도보여행 단체가 파트너십을 맺고 한 코스 또는 한 구간을 지정해 공동 홍보마케팅을 진행하는 글로벌 프로젝트이다.

시흥시 코리아 둘레길 활성화 프로그램 <오이도의 빨간선물 Season3 바닷길산타걷기>참가자 모집

시흥시는 오는 12월 7일과 8일, 이틀간 오이도 전역에서 진행되는 ‘오이도의 빨간선물(season3) 바닷길 산타 걷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오이도의 빨간선물(season3) 바닷길 산타 걷기’는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인 코리아둘레길 활성화 프로그램 ‘시흥블루웨이 걷기여행’ 의 마지막 여행이다.

‘노원명품길 걷기주간’ – 걷기 참가신청 접수중!

서울 노원구는 11월 18일(월) ~ 22일(금) 까지 매일 한 곳씩, 총 5일간 노원구의 대표적인 명품 산책로에서 ‘노원명품길 걷기주간’ 행사가 진행된다고 알렸다. 각 코스별 소요 시간은 1시간 반~2시간 정도로 지역주민은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각 회차별마다 신청해야 한다. 

경기만 소금길, 연중 완주 이벤트로 푸짐한 선물 쏜다!

길 여행 전문 인터넷 뉴스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은 경기문화재단 협찬하에 2019년 12월 31일까지 “경기만 소금길 완주 이벤트”를 상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경기만 소금길 종주 이벤트는 연말까지 진행되는 상설행사로 종주를 원하는 이는 누구든지 공식행사트립을 아웃도어 앱 램블러에서 다운로드 받은 후 따라걷기를 통해 참가할 수 있다.

동대문구, 16일(토) 오전 7시 30분 ‘배봉산 둘레길 걷기행사’ 개최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오는 16일(토), 배봉산 야외공연장에서 ‘구민과 함께하는 배봉산 둘레길 걷기행사’를 개최한다. 둘레길 걷기행사는 오전 7시 30분 배봉산 야외공연장에서 첫 걸음을 내딛는다. 배봉산 야외공연장을 출발해 배봉산 숲속도서관을 지나 배봉산 숲속을 거닐다 다시 배봉산 야외공연장으로 돌아오는 4km의 순환코스다.

한반도의 마지막 단풍이 머무는 곳, 달마고도로 오세요

해남군은 오는 24일 ‘끝자락 가을품은 달마고도 힐링축제’를 개최한다. 문체부 공모선정 코리아둘레길 활성화프로그램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남도명품길 달마산 달마고도에서 한반도의 마지막 단풍이 머무는 가을여행을 주제로 늦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달마고도 걷기행사를 비롯해 숲속음악회, 달마장터, SNS 이벤트 행사 등이 열린다.

물왕저수지~ 오이도까지 시흥 물길 따라 걷기여행 떠나자!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오는 11월 23일『시흥물길, 우리는 수변원정대』 행사를 함께 할 시민원정대를 모집한다. 「시흥물길, 우리는 수변 원정대」는 시흥시 물왕저수지에서부터 연꽃테마파크, 호조벌, 갯골생태공원, 월곶포구, 배곧신도시, 오이도를 잇는 물길을 걷는 행사로, 시흥의 수변생태관광 활성화 추진을 위해 물길의 처음과 끝을 걸어보는 의미있는 프로그램이다.

장애인 등산 프로젝트 ‘거북이는 오른다’ 설악산 등반 성공, 이후 서울둘레길 완주 나선다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이용 고객 14명은 장애인 등산&트레킹 프로젝트 ‘거북이는 오른다’를 통해 설악산 울산바위를 등반했다. 거북이들은 2018년에 지리산 노고단, 백암산을 등반하였고, 올해 5월에는 경주 토함산 정상을 올랐다. 이 기세를 이어 10월 30일 설악산 울산바위에 도전하여 또 한 번의 목표를 성취하였다.

[그들의 세계路] 별들이 춤추는 들판으로,산티아고 순례길⑥ – 문원기

사실 까미노에 오기 전에는 마냥 걸을 생각뿐이었지, 마을 구경에는 별 흥미가 없었다. 그러나 막상 와 보니, 마을마다의 고유한 분위기와 오랜 역사가 묻어져 나오는 건축물들이 정말 놀라웠다. 발걸음이 자꾸만 멈추고, 떠나기를 재촉하는 빠듯한 스케줄이 원망스러웠다.

오색 단풍 청명한 가을, 팔공산 산사랑 트레킹 대회 열려

경북도는 26일 경산시 와촌면 대한리 선본사 일원에서 ‘팔공산 산사랑 트레킹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대회는 선본사 3주차장에서 팔공산 갓바위까지 왕복 약 3.2km를 걷는 행사로 팔공산의 오색 단풍과 가을 정취를 느끼면서 2시간 정도 산림체험과 힐링을 하면서 숲길을 걷는 대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