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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걷기행사

경남 고성군, 한반도 걷기 여행길 ‘코리아둘레길’ 시범운영 참가자 모집

경남 고성군은 한반도의 둘레를 잇는 걷기 여행길인 ‘코리아둘레길’ 고성 노선의 시범운영을 위해 오는 22일까지 고성군민과 전문가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코리아둘레길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대한민국을 재발견하며 함께 걷는 길을 비전’으로 동·서·남해안 및 DMZ 접경 지역 등 외곽을 연결하는 4500㎞의 전국 규모 걷기 여행길 조성사업이다.

평화누리길 연천, 다시 만나니 반갑구나.

191km에 12개의 코스. 경기도 김포를 출발해 일산과 파주를 지나 연천에서도 가장 북쪽의 신탄리역과 역고드름에 이르는 그 기나긴 트레일이 바로 평화누리길이다. 작년, 답사와 대회, 이어걷기 등을 통해 전체 완주 두 번, 각 구간별로는 최대 4회까지 걸어 익숙해질대로 익숙한 이 길이지만 그 중에서도 연천 구간이 주는 즐거움은 각별하기 그지없다.

경북도, 11일부터 6월 1일까지 해파랑길 걷기 프로그램 운영

경상북도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공동으로 ‘봄맞이 경북 해파랑길 걷기행사’를 갖기로 하고 길여행 애호가와 일반 관광객을 선착순 모집한다. 걷기행사 프로그램은 5월 11일(토)을 시작으로 6월 1일(토)까지 4회 운영되며 참가비는 일만원으로 점심식사와 물, 셔틀버스가 제공된다. 걷기행사 프로그램은 가을에도 운영된다.

로드프레스, 04월 30일 기준 한국고갯길(KHT) TOUR Walking Records 공개

길 여행 전문 온라인 뉴스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는 지난 29일 끝난 ‘한국고갯길(KHT) TOUR IN 진안’ 행사까지의 걷기 기록(Walking Records)을 누적, 참가자들의 기록을 발표했다. 작년 7월에 열린 첫 대회 이후 2019년 4월까지 총 7회에 걸쳐 진행된 행사 기간 동안 현재 1위는 450km를 걸은 고선화님으로, 그 뒤를 공동 2위인 홍성천, 정미아님이 차지했다. 

한국고갯길(KHT) TOUR in 진안, 성공적으로 마무리

길 여행 전문 온라인 뉴스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는 지난 26일부터 시작된 ‘한국고갯길(KHT) TOUR in 진안’ 행사가 무사히 마무리 되었다고 밝혔다. 등산앱 램블러 후원으로 펼쳐진 본 대회는 진안고원길과 공동으로 진행하여 한반도 남쪽의 유일한 고원지대인 진안군의 명품 트레킹 길 ‘진안고원길’의 1~7코스를 걷는 행사로 진행되었다. 

로드프레스, 인천 옹진군 장봉도와 신, 시, 모도 답사 마쳐

로드프레스는 5월 11일에 열리는 ‘한국고갯길(KHT) TOUR mini in 인천’ 행사를 위해 3박 4일간 장봉도와 신, 시, 모도 답사를 마쳤다고 전했다. 이번 답사로 ‘트레킹의 천국’이라 불리는 인천 옹진군의 장봉도와 ‘삼형제섬’으로 유명한 신도, 시도, 모도의 임도와 둘레길 등을 직접 걸으며 다양한 코스를 파악하고 1박 2일에 걸쳐 즐길 수 있는 최고의 트레킹 코스를 정했다.

광양시, 남파랑길 ‘섬진강꽃길’ 특별한 1박 2일 걷기여행 운영

광양시가 시(詩)와 강, 역사가 흐르는 ‘광양 섬진강 꽃길’에서 특색 있는 걷기여행 콘텐츠를 발굴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달 광양시가 문화체육관광부의 남파랑길 조성 시범사업 지역으로 선정돼 국비를 지원받아 남파랑길의 안내 체계 구축과 프로그램 개발 등을 통한 관광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

느려서 행복한 ‘청산도 슬로걷기축제’ 13일 막 올라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지난 13일, ‘느림은 행복이다.’라는 주제로 ‘2019 청산도 슬로걷기축제’의 막을 올렸다. 청산도는 아시아 최초 슬로시티로 지정받았으며, 150,000㎡의 노란 유채꽃과 코발트빛 바다가 인상적이고, 구들장논과 돌담, 해녀 등 전통문화가 살아있는 곳이다.

부산시, 원도심 축제기간동안 영도구~동구까지 ‘골목갈맷길 걷기대회’ 개최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제4회 부산원도심 골목길 축제기간(5.25~5.26, 원도심 4개구 개최) 중인 5월 25일 오전 10시에 영도구 감지해변 자갈마당을 출발하여 서구, 중구, 동구까지 총 19km를 걷는 ‘골목갈맷길 걷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골목갈맷길 걷기대회’는 중․서․동․영도구를 상호 소통‧연결하고자 축제와 걷기를 결합한 개념으로 「걷기 좋은 부산」을 모티브로 하였으며 부산만의 ‘갈맷길 + 골목길’을 부각시키기 위해 기획한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