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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걷기행사

단양군 지난해 관광객 1067만 3401명, 걷기여행 통해 부흥 이끌어

2019년 단양군을 다녀간 주요 관광지 방문객수는 1067만3401명에 이르는 것으로 최종 집계됐다. 군은 아름다운 단양길 걷기행사, 명물 기념품 개발, 박람회 및 팸투어 추진, 코레일 철도 마케팅, 투어 코디네이터 운영 등 단양 관광을 알리기 위한 끊임없는 도전을 이어갔다.

철원군, 겨울 폭우로 한탄강 얼음트레킹 축제 1주 연기 및 12일까지 탐방로, 트레킹코스 폐쇄

철원군은 최근 겨울 폭우로 한탄강 수위가 급격히 높아진 가운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11∼18일 개최 예정이었던 제8회 철원 한탄강 얼음트레킹 축제를 1주 뒤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또한 한탄강을 찾는 방문객들의 안전을 위해 오는 12일까지 개인 탐방로와 트레킹 구간 등 강으로 통하는 모든 출입구를 차단하기로 했다.

얼어붙은 한탄강을 걷다, “철원 한탄강 얼음트레킹” 11일부터 19일까지 개최

강원도 철원군(군수 이현종)의 이색 겨울 축제인 「철원 한탄강 얼음트레킹 축제」가 1월 11일부터 19일까지 9일간 개최될 예정이다. ‘동지섣달 꽃 본 듯이’라는 주제로 8회째를 맞이하는 철원 한탄강 얼음트레킹 축제는 현무암 협곡의 얼음길과 부교길을 따라 걸으며 한탄강의 비경과 주상절리의 신비한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겨울축제이다.

2019 경기만 소금길 종주 대장정 마무리, 최종 16명 도전 성공

길 여행 전문 인터넷 뉴스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은 경기문화재단 협찬하에 2019년 12월 31일까지 열린 “생명의 길, 경기만 소금길 2019 완주 이벤트”를 무사히 마쳤다고 전했다. 추운 겨울에도 많은 참가자들이 평일과 주말 등 개인의 여가시간을 이용하여 경기만 소금길을 걸었으며 최종적으로 16명이 107.7km를 완주하게 되었다.

로드프레스, 01월 03일 기준 한국고갯길(KHT) TOUR Walking Records 공개

길 여행 전문 온라인 뉴스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는 지난 2019년 12월 31일까지 진행된 ‘생명의 길, 경기만 소금길 완주 이벤트’ 행사까지의 걷기 기록(Walking Records)을 누적, 참가자들의 기록을 발표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2019년도 공식 한국고갯길 행사가 막을 내리고 최종 2019년 걷기기록의 결산이 완성되었다.

영월 주천면에 8개 테마 둘레길 조성한다 – 도천교~금마대교 원점회귀형

2021년께 주민 등에게 선보일 주천면 둘레길은 주천강과 망산, 쉰바우산, 다래산 등 주천지역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연계, 영월의 걷기 명소가 될 수 있도록 조성된다. 특히 `주천강길’과 `주천하늘길`, `주천바람길’, `주천산길’ 등 4개 코스에 `봄바람 솟길’과 `뚝건강솟길’, `쉼가득 솟길’ 등 8개 테마별로 조성·운영된다.

강북구, 트레킹과 함께 북한산 시단봉에서 새해 첫 아침 연다…1월 1일 해맞이 행사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2020년 1월 1일 북한산 시단봉에서 경자년(庚子年)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 주민 화합을 도모하고 새로운 희망을 기원하기 위한 해맞이는 오전 7시 20분부터 시작된다. 기원문 낭독, 일출 카운트다운, 만세삼창 등 떠오르는 태양을 마주하며 한해를 설계해 볼 수 있다.

이철우 도지사, ‘분천 한겨울 산타마을 개장식’참석 – 분천 산타마을 트레킹 대회 응원

이날 개장식에는 트레킹 대회가 다양한 행사와 함께 열려 수도권 및 대도시 관광객들의 관심을 모았다. 제1코스(22㎞), 제2코스(12㎞)로 구성되어 진행된 ‘분천 산타마을 트레킹 대회’는 2019년 걷기여행 축제에 선정(한국관광공사 선정)된 대회로 이 트래킹(낙동강세평하늘길걷기) 대회와 더불어 풍성하고 다양한 콘텐츠로 개장식 행사가 진행되었다. 

31일, 한 해를 걷고 뛰며 보내는 해넘이 걷기 행사 ‘정서진 워크앤런’ 개최

걷기 여행, 숲속 트레킹, 맨발 걷기 등 힐링 행사 주최사인 워크앤런(대표 김홍덕)은 정동진의 반대인 정서진으로 지는 해를 바라보며 한 해를 마감하는 걷기 행사를 12월 31일(화) 인천 아라뱃길에서 개최된다. 달리기 부문과 걷기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되는 이 행사는 한 해를 마무리하며 오롯하게 여유로운 달리기와 걷기를 하는 프로그램으로서 이번에 3회째이다.

중랑구, 새 단장한 봉화산 둘레길 함께 걸어요~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18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구민 200여 명과 함께 구의 허파인 봉화산에서 ‘봉화산 둘레길 4.2km 겨울맞이 걷기대회’를 개최했다. 봉화산은 조선시대 봉수대로 사용되었을 만큼 전망이 좋으며, 인근 불암산, 도봉산, 경기도 양주 일대까지 조망이 가능해 남녀노소 누구나 오르기 좋아 인근 주민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송파구, ‘송파둘레길 무인 관광 안내시스템’ 운영

송파구(구청장 박성수)는 송파둘레길을 찾는 관광객의 편의를 위해 ‘송파둘레길 무인 관광 안내시스템(키오스크)’을 설치,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구는 민선 7기 역점사업으로 ‘송파둘레길’을 조성하고 있다. 송파둘레길은 송파의 외곽을 따라 흐르는 성내천, 장지천, 탄천, 한강 4개의 하천을 하나로 잇는 21.2km의 순환형 둘레길이다.

천년여행길 걷는 홍성걷기여행, 외국인에도 인기 만점!

한-아세안, 한-메콩 정상회의를 기념해 홍성으로 결혼이주 및 유학 온 외국인 50여 명은 지난 4일 홍성의 길을 걷는 탐방 프로그램에 참여해 문화생태탐방로인 홍주성천년여행길을 함께 걸었다. 이번 걷기여행에 참가한 외국인들은 홍성에서 거주하고 있는 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 태국, 필리핀, 말레이시아, 이라크 등 다양한 국적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다.

코리아둘레길 시흥블루웨이 걷기여행 시즌아웃 「오이도의 빨간선물 Season3 바닷길산타걷기」행사 성료

시흥시는 12월 7일과 8일 이틀간 오이도 빨강등대에서 부터 오이도 함상전망대까지 오이도 전역을 걸으며 미션을 즐기는 「오이도의 빨간선물 Season3 바닷길산타걷기」를 성공리에 개최했다. 「오이도의 빨간선물 Season3 바닷길산타걷기」은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인 코리아둘레길 활성화 프로그램 「시흥블루웨이 걷기여행」의 마지막 걷기여행이다.

‘양산팔경 금강둘레길 걷기축제’, 7일 양산 송호관광지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

초겨울의 쓸쓸함을 달래줄 힐링과 낭만의 ‘양산팔경 금강둘레길 걷기축제’가 양산 송호관광지 일원에서 7일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500여명의 군민과 관광객이 참여해 강선대, 여의정, 용암, 함벽정, 봉황대 등 양산팔경의 비경을 둘러보며 천혜의 절경과 맑은 공기를 만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