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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걷기축제

평화누리길 연천, 다시 만나니 반갑구나.

191km에 12개의 코스. 경기도 김포를 출발해 일산과 파주를 지나 연천에서도 가장 북쪽의 신탄리역과 역고드름에 이르는 그 기나긴 트레일이 바로 평화누리길이다. 작년, 답사와 대회, 이어걷기 등을 통해 전체 완주 두 번, 각 구간별로는 최대 4회까지 걸어 익숙해질대로 익숙한 이 길이지만 그 중에서도 연천 구간이 주는 즐거움은 각별하기 그지없다.

로드프레스, 04월 30일 기준 한국고갯길(KHT) TOUR Walking Records 공개

길 여행 전문 온라인 뉴스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는 지난 29일 끝난 ‘한국고갯길(KHT) TOUR IN 진안’ 행사까지의 걷기 기록(Walking Records)을 누적, 참가자들의 기록을 발표했다. 작년 7월에 열린 첫 대회 이후 2019년 4월까지 총 7회에 걸쳐 진행된 행사 기간 동안 현재 1위는 450km를 걸은 고선화님으로, 그 뒤를 공동 2위인 홍성천, 정미아님이 차지했다. 

한국고갯길(KHT) TOUR in 진안, 성공적으로 마무리

길 여행 전문 온라인 뉴스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는 지난 26일부터 시작된 ‘한국고갯길(KHT) TOUR in 진안’ 행사가 무사히 마무리 되었다고 밝혔다. 등산앱 램블러 후원으로 펼쳐진 본 대회는 진안고원길과 공동으로 진행하여 한반도 남쪽의 유일한 고원지대인 진안군의 명품 트레킹 길 ‘진안고원길’의 1~7코스를 걷는 행사로 진행되었다. 

로드프레스, 인천 옹진군 장봉도와 신, 시, 모도 답사 마쳐

로드프레스는 5월 11일에 열리는 ‘한국고갯길(KHT) TOUR mini in 인천’ 행사를 위해 3박 4일간 장봉도와 신, 시, 모도 답사를 마쳤다고 전했다. 이번 답사로 ‘트레킹의 천국’이라 불리는 인천 옹진군의 장봉도와 ‘삼형제섬’으로 유명한 신도, 시도, 모도의 임도와 둘레길 등을 직접 걸으며 다양한 코스를 파악하고 1박 2일에 걸쳐 즐길 수 있는 최고의 트레킹 코스를 정했다.

느려서 행복한 ‘청산도 슬로걷기축제’ 13일 막 올라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지난 13일, ‘느림은 행복이다.’라는 주제로 ‘2019 청산도 슬로걷기축제’의 막을 올렸다. 청산도는 아시아 최초 슬로시티로 지정받았으며, 150,000㎡의 노란 유채꽃과 코발트빛 바다가 인상적이고, 구들장논과 돌담, 해녀 등 전통문화가 살아있는 곳이다.

부산시, 원도심 축제기간동안 영도구~동구까지 ‘골목갈맷길 걷기대회’ 개최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제4회 부산원도심 골목길 축제기간(5.25~5.26, 원도심 4개구 개최) 중인 5월 25일 오전 10시에 영도구 감지해변 자갈마당을 출발하여 서구, 중구, 동구까지 총 19km를 걷는 ‘골목갈맷길 걷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골목갈맷길 걷기대회’는 중․서․동․영도구를 상호 소통‧연결하고자 축제와 걷기를 결합한 개념으로 「걷기 좋은 부산」을 모티브로 하였으며 부산만의 ‘갈맷길 + 골목길’을 부각시키기 위해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로드프레스, 한국고갯길(KHT) 행사위해 장봉도와 신,시,모도 답사 나서

길 여행 전문 온라인 뉴스 및 월간 로드프레스를 발행하는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는 제 8회 한국고갯길(KHT) TOUR 행사로 열리는 ‘한국고갯길(KHT) TOUR mini in 장봉도, 신 ·시 ·모도’ 를 위해 4월 15일부터 4박5일간 인천 옹진군 장봉도와 삼형제섬으로 알려진 신도, 시도, 모도 답사에 나선다고 밝혔다.

2019 옥스팜 트레일워커 대회, 8월 31~9월 1일까지 강원도 미시령에서 열린다

100km를 4인 1조로 38시간 이내에 주파하는 ‘옥스팜 트레일워커’대회가 2019년에는 강원도 미시령에서 열릴 예정이다. 옥스팜코리아가 주관하는 본 대회는 ‘제 3회 2019 옥스팜 트레일워커’로 공식 명칭이 지정되었으며 작년 2회차 대회는 지리산에서 열려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서해안의 풍요로운 바닷길 따라”…부안 변산 마실길 걷기 행사 5월 4일 열려

전북 부안군은 5월 4일 오전 전북학생해양수련원 일대에서 ‘제7회 변산 마실길 걷기’ 행사가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북학생해양수련원을 출발해 변산 마실길 5코스인 모항까지 걷는 행사로 총 6㎞ 거리의 변산마실길 5코스 일부 구간을 걷게 된다.

고개를 넘어 펼쳐지는 마을의 풍경 – 진안고원길 1~7코스 ③

고개를 하나 넘고, 휘어지는 모퉁이를 돌 때마다 새로운 풍경이 펼쳐진다. 그 풍경 속에서 내가 가야할 길이 오롯하게 떠오른다. 걷는 이로서는 가슴이 벅찬 풍경이요, 숨 한 번 몰아쉬고 발에 힘을 주는 동기부여의 발판이다. ​그렇게 새 소리를 응원삼아 걸어 내려오다 문득 뒤를 돌아본다.

제 7회 한국고갯길(KHT) TOUR in 진안, 4월 27일 도전팀 신청 더 받는다

길 여행 전문 온라인 뉴스인 로드프레스가 주최, 진행하는 4월의 한국고갯길(KHT) TOUR 행사인 <제 7회 한국고갯길(KHT) TOUR in 진안>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번에 열리는 행사는 26일 힐링팀의 경우 진안고원길의 1코스부터 6코스까지 66km를 걷는 행사로 치뤄지며 27일 도전팀은 1코스부터 7코스까지 98.5km를 걷게 된다.

고개를 넘어 펼쳐지는 마을의 풍경 – 진안고원길 1~7코스 ②

점점 마을의 개 짖는 소리가 다가온다. 종착지가 얼마 안남았기에 조금은 더 지친 발에 힘을 내 본다. 서쪽으로 저물어가는 햇살에 농토가 조금씩 붉게 물들 무렵, 오암마을의 정자에 도착한다. 정인호 노선팀장을 기다리며 이틀째의 답사를 무사히 마친것에 서로를 위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