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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걷기축제

당신의 기억 속 서해를 더욱 새롭게 만나는 길 – 부안마실길 1~8코스 ②

얼마만치나 왔는가는 중요치 않다. 길을 걸으며 그 지역을 얼마만치나 보고 느꼈는가가 이런 걷기여행의 성패를 가르는 것일게다. 그런 면에서 본다면 군산과 부안군의 경계인 새만금방파제 인근에서 시작, 이 너른 바다를 따라 곰소까지 온 여정은 부안의 바다는 확실하게 보고 느낄 수 있는 코스라 할 만하다.

‘2019 제10회 한국고갯길(KHT) TOUR mini in 연천’, 성황리에 완료

길 여행 전문 인터넷 뉴스 로드프레스 (대표 오택준)은 지난 6월 29~30일, 1박 2일 일정으로 열린 ‘2019 제10회 한국고갯길(KHT) TOUR mini in 연천’이 성황리에 끝났다고 밝혔다. 이번 한국고갯길 연천 행사는 평화누리길 중에서 가장 북쪽에 위치한 경기도 연천군 내의 11, 12코스에서 진행되었다.

로드프레스, 한국고갯길 8월 행사위해 2주간의 부산 갈맷길 답사 마쳐

길 여행 전문 온라인 뉴스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은 지난 6월 10일부터 21일까지 12일간 부산 갈맷길 답사를 마쳤다고 전했다. 이번 갈맷길 답사는 8월 15일부터 18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예정된 “한국고갯길(KHT) TOUR in 부산”의 코스 선정을 위한 것이다.

로드프레스, 8월 한국고갯길 행사위해 갈맷길 700리 답사나선다

길 여행 전문 온라인 뉴스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은 6월 10일부터 20일까지 11일간 갈맷길 700리 답사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답사는 8월 15일부터 18일까지 3박 4일간 열리는 제 11회 한국고갯길(KHT) TOUR 본 행사를 위한 것으로 이번 답사를 통해 전 구간의 답사 데이터를 수집하고 캠핑지 등 행사장소를 파악, 최적의 행사 코스를 선정할 예정이다.

평화누리길 연천, 다시 만나니 반갑구나.

191km에 12개의 코스. 경기도 김포를 출발해 일산과 파주를 지나 연천에서도 가장 북쪽의 신탄리역과 역고드름에 이르는 그 기나긴 트레일이 바로 평화누리길이다. 작년, 답사와 대회, 이어걷기 등을 통해 전체 완주 두 번, 각 구간별로는 최대 4회까지 걸어 익숙해질대로 익숙한 이 길이지만 그 중에서도 연천 구간이 주는 즐거움은 각별하기 그지없다.

로드프레스, 한국고갯길(KHT) TOUR의 새로운 프로모션으로 행사 취지 적극 알린다

길 여행 전문 온라인 뉴스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는 이번 6월 29~30일 진행되는 ‘제 10회 한국고갯길(KHT) TOUR MINI in 연천’ 행사부터 2019년의 한국고갯길 행사간 기존 참가자가 새로운 참가자와 함께 신청하면 모두에게 1만원을 할인해주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제 9회 한국고갯길(KHT) TOUR in 제주, 무사히 성료! 전체일정 참가자 전원 완주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은 5월 24일부터 26일까지 2박3일간 제주도에서 열린 ‘제 9회 한국고갯길(KHT) TOUR in 제주’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행사를 통해 한국고갯길 누적 거리 500km를 돌파한 첫 주인공이 나왔다. 바로 고선화 참가자로 한라산둘레길 완주를 마치고 김지완 로드프레스 이사로부터 500km 기념 패치를 받았다. 

로드프레스, 04월 30일 기준 한국고갯길(KHT) TOUR Walking Records 공개

길 여행 전문 온라인 뉴스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는 지난 29일 끝난 ‘한국고갯길(KHT) TOUR IN 진안’ 행사까지의 걷기 기록(Walking Records)을 누적, 참가자들의 기록을 발표했다. 작년 7월에 열린 첫 대회 이후 2019년 4월까지 총 7회에 걸쳐 진행된 행사 기간 동안 현재 1위는 450km를 걸은 고선화님으로, 그 뒤를 공동 2위인 홍성천, 정미아님이 차지했다. 

한국고갯길(KHT) TOUR in 진안, 성공적으로 마무리

길 여행 전문 온라인 뉴스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는 지난 26일부터 시작된 ‘한국고갯길(KHT) TOUR in 진안’ 행사가 무사히 마무리 되었다고 밝혔다. 등산앱 램블러 후원으로 펼쳐진 본 대회는 진안고원길과 공동으로 진행하여 한반도 남쪽의 유일한 고원지대인 진안군의 명품 트레킹 길 ‘진안고원길’의 1~7코스를 걷는 행사로 진행되었다. 

로드프레스, 인천 옹진군 장봉도와 신, 시, 모도 답사 마쳐

로드프레스는 5월 11일에 열리는 ‘한국고갯길(KHT) TOUR mini in 인천’ 행사를 위해 3박 4일간 장봉도와 신, 시, 모도 답사를 마쳤다고 전했다. 이번 답사로 ‘트레킹의 천국’이라 불리는 인천 옹진군의 장봉도와 ‘삼형제섬’으로 유명한 신도, 시도, 모도의 임도와 둘레길 등을 직접 걸으며 다양한 코스를 파악하고 1박 2일에 걸쳐 즐길 수 있는 최고의 트레킹 코스를 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