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e By

광고문의

Tag Archives: 걷기여행

인천광역시 월미공원사업소 ‘둘레길 숲속갤러리’ 운영

인천광역시월미공원사업소(소장 김천기)는 10일부터 월미공원 둘레길 숲속갤러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둘레길 숲속갤러리는 월미공원 둘레길(박물관길 ~ 숲속의 쉼터)에 인천의 자연을 소개하는 사진 200여점을 전시하는 야외 갤러리로 공원을 이용하는 누구나 가볍게 산책하면서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되었다.

로드프레스, 7월 10일 기준 한국고갯길 투어(KHT TOUR) Walking Records 공개

길 여행 전문 온라인 뉴스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는 지난 7월 4일부터 5일까지 1박 2일간 열린 “제18회 한국고갯길투어(KHT TOUR) in 양주” 행사까지의 걷기 기록(Walking Records)을 누적, 참가자들의 기록을 발표했다. 이번 양주 행사로 인해 최초로 고선화 참가자가 누적 1,000km를 돌파했으며 새롭게 500km를 돌파, 기념패치를 받은 참가자도 김영재, 조재국 참가자 등 2명이 늘었다.

KHT, 길과 사람과 이야기 – “일단 힘들고! 도저히 끝도 안보이고! 그래도 다음에 한다면 또 올 것 같고! ” 고선화님

특유의 캐리어를 끌고 오는 그 모습, 그 웃음, 그리고 언제나 선글라스에 버프, 모자로 얼굴을 조금도 드러내지 않으시고 올리는 구간 인증까지, 가끔은 “시간내서 여기까지 온 김에” 운영진 몰래 주변의 산을 연계하여 오르고 복귀하다 딱! 걸리는 인간적인 모습까지. 대망의 한국고갯길 투어(KHT TOUR) 1,000km 기념 제 1호(NO.001) 패치의 주인공, 고선화님을 만나보았다.

KHT, 길과 사람과 이야기 – “KHT를 통해 처음으로 트레킹을 하고 백패킹도 시작했고, 좋은 인연들도 만났다.” 윤진호님

언제부턴가 꾸준히 참가하던 한 남성분이 계셨다. 참가하면서 장비도 바꾸고, 무언가 항상 새로운 것을 시도하는 모습이 남달랐다. 오래간만에 참석한 한국고갯길 투어(KHT TOUR)행사, 이미 지난 경기만 소금길에서 획득한 500km 돌파 기록과 기념 패치를 이번 행사를 통해서야 받게 되었다. 그 주인공 윤진호 님을 만나본다.

김해시, “김해서 가장 걷기 좋은 길 12곳을 소개합니다”

김해시는 최근 걷기 좋은 ‘우리 동네 걷기 좋은 길’ 12선을 추천했다. 혼자서, 둘이서, 친구와 연인, 가족끼리 걸어도 좋을 12곳을 김해시민 생활권별로 나눠 소개한다. 김해시가 추천하는 우리 동네 걷기 좋은 길 12선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시 건강증진과 건강관리팀(055-330-4511)에 문의하면 된다.

“제19회 한국고갯길 투어(KHT TOUR) in 진안” 관심 집중, 7박8일 202km에 도전하라

한국고갯길 투어는 2018년 진안고원길에서 3박4일의 하프종주 행사를 진행한 이후 매년 여름 진안고원길에서 무더위를 이기며 100여 km를 걷는 트레킹 행사를 진행해왔다. 특히 올해에는 총 202km에 달하는 진안고원길 전체구간을 7박8일동안 완주하는 종주행사를 주제로, 각각 3박4일간의 하프종주(1팀 115km, 2팀 87km)까지 더해져 무더위 속 도전과 힐링을 선사할 예정이다.

포스트코로나 시대, 둘레길, 캠핑 통한 언택트 여행은 ‘천안에서!’

코로나19로 인한 생활 속 거리두기가 장기화되면서 사람과의 접촉을 피하면서 자연 속에서 휴가를 즐길 수 있는 비대면 ‘언택트(untact)’ 관광지가 주목받고 있다. 천안시는 시민들이 여유롭고 안전하게 나들이를 즐길 수 있는 ‘어사 박문수 테마길’, ‘역사문화둘레길’, ‘태학산자연휴양림’ 등 다양한 언택트 관광지를 소개했다.

한국관광공사, 울릉도 행남해안산책로, 금오도 비렁길 등 이달의 걷기좋은 길 5곳 추천

한국관광공사가 두루누비를 통해 추천한 7월의 걷기 좋은 길은 ▲금오도 비렁길 1코스(전남 여수) ▲해안누리길 행남해안산책로(경북 울릉) ▲거문도 동백꽃섬길 거문도 등대길(전남 여수) ▲강화나들길 13코스 볼음도길(인천 강화) ▲한려해상 바다백리길 05코스 매물도 해품길(경남 통영)이다.

제주시, 관내 올레코스에 대한 안내 표시물 등 일제정비 실시

제주시는 사단법인 제주올레와 함께 7월 7일부터 7월 17일까지 올레길지킴이(5개조 20명)를 활용하여 제주시 관내 올레 13개코스(211km)에 대해 직접 현장조사를 통해 안내표시의 이상유무, 이용객에게 불편을 주는 사례 등 탐방로 안전여부 점검과 함께 정비하게 된다.

태안해안국립공원, 태안해변길 걷는 이들을 위해 셀프 탐방프로그램 운영

태안해안국립공원은 태안해변길을 걷는 이들을 위해 셀프 탐방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셀프 탐방프로그램은 탐방객들이 직접 스스로 탐방을 시작, 완료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셀프탐방주머니”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샐프탐방주머니에는 활동지와 태안해변길 리플릿, 일회용 손소독제와 어린이의 경우 조개목걸이 만들기 재료, 성인은 태안해변길 손수건 등이 들어있다.

인천 부평구, 도심 속 물과 숲 어우러진 ‘걷고 싶은 길’ 조성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굴포천과 청천천, 갈산천 주변의 공원과 녹지를 연결하는 부평둘레길을 주민들에게 선보인다. 이번 부평둘레길은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과 아름다운 도시경관 제공을 위해 지난해 말부터 올해 6월까지 조성된 것으로, 갈산동 부평산단으로부터 미세먼지 확산 방지를 위한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과 연계해 추진됐다.

KHT, 길과 사람과 이야기 – “처음 오신다면 이 행사를 통해서, 길 위에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보세요.” 김영재님

언제나 힘든 여정 속에서도 웃는 참가자들 중에서도 가장 밝은 웃음을 짓는 이가 있다면 김영재 참가자일 것이다. 언제나 웃음을 짓고 힘든 내색을 하지 않으면서도 늘 앞서나가는 그 모습, 그 이야기가 꽤나 궁금했었다. 이번 양주마루금길을 통해 500km 달성 기념패치를 받은 김영재 참가자. 오랜만에 만난 그 반가운 얼굴을 통해 그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KHT, 길과 사람과 이야기 – “밑에서 하도 안하니까 내가 늘 부산에서 올라온다!” 조재국님

한국고갯길 행사가 매월 1~2회씩 열리고 있는 와중에 참으로 많은 참가자들이 꾸준히, 또 항상 참여해주신다. 그런 “열성적인 마니아”분들 중 아마 가장 눈길이 가는 참가자를 꼽으라면 조재국 참가자일 것이다. 고대하던 500km 기념패치를 손에 든 채 경기 북부의 양주역에서 또 부산까지의 머나먼 여정을 떠나야 하는 조재국 참가자와 간단하게 인터뷰를 해 보았다.

청주시, 상당산성옛길 낙석구간 사면복구공사 실시

청주시가 하반기에 2억 30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상당산성옛길 낙석구간의 사면복구공사를 실시한다. 현재 낙석이 발생한 위험구간은 출입금지 조치를 한 뒤 우회 산책로를 임시로 개설한 상태이다. 이번 공사로 옛 도로를 폐도해 건강산책로와 산림생태학습장으로 조성된 보행자 중심의 생태휴식 녹색공간인 상당산성옛길이 다시 안정을 되찾을 전망이다.

부산시, 갈맷길 도보인증대&스탬프, 갈맷길 명소 담아 교체 완료

부산시는 걷기좋은 미래의 갈맷길 조성 및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을 통한 걷기 활성화를 위하여 갈맷길의 도보인증대 및 스탬프를 최근 전면 교체했다. ‘도보인증대 스탬프’의 가장 큰 변화는 갈맷길 명소를 사실적이고 섬세한 표현으로 담은 스탬프 날인 이미지 변경이다. 또한 외관을 기존 철판에서 스테인리스 소재로 변경하여 내구성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