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e By

광고문의

Tag Archives: 걷기여행

경상남도, 생태테마관광 육성사업 전국 최다 선정 쾌거로 걷기 명품 지역 발돋움

경상남도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19년 생태테마관광 육성사업(공모)’에 국비 4억 9천만 원(총 사업비 9억 8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경상남도는 지난 1월 남해안 도보여행길 조성을 위한 남파랑길 안내체계 구축사업에 국비 1억 9천만 원을 확보했고, 2월에는 통영 남망산공원 디지털파크 조성사업에 국비 25억 원을 확보하는 실적을 거둔 바 있다.

‘금강산가는 길, 펀치볼 꽃길’ 사업 문체부 지원 받는다

양구군의 ‘금강산가는 길, 펀치볼 꽃길’ 사업이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의 ‘2019 생태테마관광 육성사업’ 대상사업으로 선정됐다. 양구군의 ‘금강산가는 길, 펀치볼 꽃길’ 사업은 해안면의 DMZ야생화단지와 연계해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테마 존을 조성해 관광객을 유치함으로써 주민소득 증대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 길을 걷고싶다] 수평선과 지평선 너머, 영혼이 닿는 호수를 만날까 – 그레이트 바이칼 트레일

1998년, 작은 프로젝트인 “Bed and Breakfast and Baikal” , 즉 바이칼호를 하이킹하는 이들을 위해 간단한 침대와 아침식사를 제공할 수 있는 홈스테이가 가능한 곳을 찾거나 마이크로 호스텔을 곳곳에 세워보자는 것이 이 위대한 길 프로젝트의 구체적인 시작이었다.

문체부, ‘생태테마관광 특화 브랜드’ 육성한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는 3월 12일(화) ‘2019 생태테마관광 육성 사업’ 10선을 발표했다. ‘생태테마관광 육성 사업’은 지역의 특색 있는 생태자원에 인문학적 이야기(스토리텔링)를 입혀 관광 상품화하는 사업으로서, 지자체를 대상으로 사업계획을 공모한 후 선정된 사업에 전문가 컨설팅, 홍보·마케팅, 예산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한다.

제주올레 ‘숨통 트이는 3박 4일 올레 봄소풍’ 참가자 모집

사단법인 제주올레(이사장 서명숙)가 3월 27일(수)부터 3월 30일(토)까지 ‘일상탈출’을 테마로 세 번째 올레캠프를 운영한다. 올레캠프 참가자들은 제주올레 길 5코스, 10코스, 10-1코스, 14-1코스를 따라 제주 곳곳을 누비며 봄의 설레임과 제주 자연의 청정함을 만난다.

부산시, ‘시장과 함께 걷는 부산 갈맷길 투어’로 갈맷길 알린다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민선 7기 2019년 1호 정책, 사람중심 보행혁신종합계획 프로젝트 일환으로 ‘시장과 함께 걷는 부산 갈맷길 투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그 첫걸음으로 오거돈 시장은 3월 17일 오전 10시 회동수원지에서 시민단체와 공사공단의 기관장 등과 함께 갈맷길 8-1구간(건설안전시험사업소~땅뫼산~오륜본동마을)에서 보행혁신의 첫 걷기행사를 연다.

신망리역에서 만난 완벽한 평화누리 – 유일순대국

평화누리길을 걸으며 잠시 옛추억에 젖어 흐뭇한 미소를 띄고 있을 때, 순대국 한 그릇이 눈 앞에 놓이며 어서 현실에 집중하라는 듯이 나를 일깨운다. 그 푸짐한 구성, 구수함 가득한 들깻가루가 빚어내는 모양새에 종일 굶은 뱃속이 아우성이다. 구수하게 피어오르는 그 냄새가 사람을 환장하게 만든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11일 오늘부터 DMZ펀치볼둘레길 개방

우리나라 최북단 민통선 내 위치하고 있는 “DMZ펀치볼둘레길”이 11일부터 국민에게 개방된다고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윤석범)가 밝혔다. DMZ펀치볼둘레길은 평화의 숲길 등 4개 코스에 총 73.22km의 트레일로 이루어져 있으며 예약탐방 가이드제로 1일 2회(오전 9시, 오후 1시) 숲길등산지도사의 안내에 따라 탐방이 가능하다. 또한 일일 탐방객은 200명으로 제한된다.

제주도, 조천리 ‘용천수 역사탐방길 조성사업’ 박차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2017년부터 용천수의 옛모습을 유지하면서 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용천수 역사탐방길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으며 2017년에는 애월읍 상귀리 항몽유적지 인근 용천수를 대상으로 역사탐방길 조성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

경기문화재단, 2019년 경기옛길 4기 기자단 모집한다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은 올해 활동할 ‘경기옛길 기자단 4기’를 오는 18일까지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경기옛길 기자단은 삼남길, 의주길, 영남길 등 경기도 옛길과 관련된 문화유산, 문화시설, 문화인물, 지역축제, 도보행사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직접 취재하고 소개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평소 경기도의 역사와 문화에 관심 있는 사람들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북한산둘레길, ‘능동적 시민 걷기’ 자원봉사 참가자 모집

북한산국립공원관리사무소는 올 한해 ‘능동적 시민 걷기’ 자원봉사에 참가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알렸다. ‘능동적 시민 걷기’는 국립공원 자원활동가의 자연, 역사문화해설을 들으며 북한산 둘레길을 걷는 프로그램으로, 자연을 보전하여 건강하고 행복한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는 능동적인 시민으로의 변화를 추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