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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걷기대회

로드프레스, 인천 옹진군 장봉도와 신, 시, 모도 답사 마쳐

로드프레스는 5월 11일에 열리는 ‘한국고갯길(KHT) TOUR mini in 인천’ 행사를 위해 3박 4일간 장봉도와 신, 시, 모도 답사를 마쳤다고 전했다. 이번 답사로 ‘트레킹의 천국’이라 불리는 인천 옹진군의 장봉도와 ‘삼형제섬’으로 유명한 신도, 시도, 모도의 임도와 둘레길 등을 직접 걸으며 다양한 코스를 파악하고 1박 2일에 걸쳐 즐길 수 있는 최고의 트레킹 코스를 정했다.

광양시, 남파랑길 ‘섬진강꽃길’ 특별한 1박 2일 걷기여행 운영

광양시가 시(詩)와 강, 역사가 흐르는 ‘광양 섬진강 꽃길’에서 특색 있는 걷기여행 콘텐츠를 발굴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달 광양시가 문화체육관광부의 남파랑길 조성 시범사업 지역으로 선정돼 국비를 지원받아 남파랑길의 안내 체계 구축과 프로그램 개발 등을 통한 관광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

느려서 행복한 ‘청산도 슬로걷기축제’ 13일 막 올라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지난 13일, ‘느림은 행복이다.’라는 주제로 ‘2019 청산도 슬로걷기축제’의 막을 올렸다. 청산도는 아시아 최초 슬로시티로 지정받았으며, 150,000㎡의 노란 유채꽃과 코발트빛 바다가 인상적이고, 구들장논과 돌담, 해녀 등 전통문화가 살아있는 곳이다.

부산시, 원도심 축제기간동안 영도구~동구까지 ‘골목갈맷길 걷기대회’ 개최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제4회 부산원도심 골목길 축제기간(5.25~5.26, 원도심 4개구 개최) 중인 5월 25일 오전 10시에 영도구 감지해변 자갈마당을 출발하여 서구, 중구, 동구까지 총 19km를 걷는 ‘골목갈맷길 걷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골목갈맷길 걷기대회’는 중․서․동․영도구를 상호 소통‧연결하고자 축제와 걷기를 결합한 개념으로 「걷기 좋은 부산」을 모티브로 하였으며 부산만의 ‘갈맷길 + 골목길’을 부각시키기 위해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울산시, 울산권역 해파랑길 정비사업 등 활성화 방안 모색

울산시는 4월 12일(금) 오후 2시 시청 국제회의실(본관 4층)에서 관광전문가, 주민대표, 걷기단체 관계자 등 23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권역 해파랑길 정비사업 및 해파랑길 걷기여행 프로그램 운영’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토론회는 사업 계획에 대한 설명, 토론 등으로 진행되었다.

로드프레스, 한국고갯길(KHT) 행사위해 장봉도와 신,시,모도 답사 나서

길 여행 전문 온라인 뉴스 및 월간 로드프레스를 발행하는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는 제 8회 한국고갯길(KHT) TOUR 행사로 열리는 ‘한국고갯길(KHT) TOUR mini in 장봉도, 신 ·시 ·모도’ 를 위해 4월 15일부터 4박5일간 인천 옹진군 장봉도와 삼형제섬으로 알려진 신도, 시도, 모도 답사에 나선다고 밝혔다.

2019 옥스팜 트레일워커 대회, 8월 31~9월 1일까지 강원도 미시령에서 열린다

100km를 4인 1조로 38시간 이내에 주파하는 ‘옥스팜 트레일워커’대회가 2019년에는 강원도 미시령에서 열릴 예정이다. 옥스팜코리아가 주관하는 본 대회는 ‘제 3회 2019 옥스팜 트레일워커’로 공식 명칭이 지정되었으며 작년 2회차 대회는 지리산에서 열려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서해안의 풍요로운 바닷길 따라”…부안 변산 마실길 걷기 행사 5월 4일 열려

전북 부안군은 5월 4일 오전 전북학생해양수련원 일대에서 ‘제7회 변산 마실길 걷기’ 행사가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북학생해양수련원을 출발해 변산 마실길 5코스인 모항까지 걷는 행사로 총 6㎞ 거리의 변산마실길 5코스 일부 구간을 걷게 된다.

고개를 넘어 펼쳐지는 마을의 풍경 – 진안고원길 1~7코스 ③

고개를 하나 넘고, 휘어지는 모퉁이를 돌 때마다 새로운 풍경이 펼쳐진다. 그 풍경 속에서 내가 가야할 길이 오롯하게 떠오른다. 걷는 이로서는 가슴이 벅찬 풍경이요, 숨 한 번 몰아쉬고 발에 힘을 주는 동기부여의 발판이다. ​그렇게 새 소리를 응원삼아 걸어 내려오다 문득 뒤를 돌아본다.

제 7회 한국고갯길(KHT) TOUR in 진안, 4월 27일 도전팀 신청 더 받는다

길 여행 전문 온라인 뉴스인 로드프레스가 주최, 진행하는 4월의 한국고갯길(KHT) TOUR 행사인 <제 7회 한국고갯길(KHT) TOUR in 진안>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번에 열리는 행사는 26일 힐링팀의 경우 진안고원길의 1코스부터 6코스까지 66km를 걷는 행사로 치뤄지며 27일 도전팀은 1코스부터 7코스까지 98.5km를 걷게 된다.

고개를 넘어 펼쳐지는 마을의 풍경 – 진안고원길 1~7코스 ②

점점 마을의 개 짖는 소리가 다가온다. 종착지가 얼마 안남았기에 조금은 더 지친 발에 힘을 내 본다. 서쪽으로 저물어가는 햇살에 농토가 조금씩 붉게 물들 무렵, 오암마을의 정자에 도착한다. 정인호 노선팀장을 기다리며 이틀째의 답사를 무사히 마친것에 서로를 위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