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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건강

아산시 건강둘레길 코스지도, 한눈에 보고 120㎞ 힐링하며 걷자

아산시 건강 둘레길은 ▲청춘 누림 달빛의 ‘탕정둘레길’ ▲펀펀(fun fun)한 차 없는 거리 ‘은행나무길’ ▲가족과 연인의 건강톡톡 ‘신정호길’ ▲온천과 함께하는 효(孝) ‘도고천변 온천100세길’ 등 특성화 둘레길 4선 등 총36개, 120km 둘레길 코스를 조성해 건강둘레길 지도를 제작했다.

서귀포시, 걷기실천 활성화를 위한 걷기행사 참여자 모집

서귀포보건소는 일상 속 걷기 실천으로 서귀포 지역의 높은 비만율을 개선하고 걷기 실천율을 향상시키고자 걷기에 관심이 많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6월 25일부터 7월 4일까지 사전 신청 받고 오는 7월 7일(일)에 지역 주민과 함께 한라산 둘레길 에서 걷기체험 및 건강생활실천 홍보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

걸으면서 힐링하자, 노원구, ‘노원 둘레산천길 스탬프 투어’ 실시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17일부터 노원 둘레산천길 ‘스탬프 투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스탬프 투어는 지난해 추진한 ‘소확행 100일 아이디어 공모전’ 구민제안에서 은상을 받은 제안으로 노원의 자연명소와 관광지를 아우르는 노원 둘레산천길에 스탬프 투어함을 설치해 걸으며 노원구의 멋을 즐기고 건강과 재미를 찾는 프로그램이다. 

제주도,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첫 환자 발생 – 올레길, 둘레길 등 야외활동시 주의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5월 2일 충남지역에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가 첫 발생한 이후 제주에서도 올해 처음으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환자(전국 7번째 환자)가 발생했다고 24일 밝히고, 야외활동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영광 물무산, 10km 둘레길 중 2km 구간에 질퍽질퍽 맨발 황톳길 개장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3代가 함께 걷고 즐길 수 있는 물무산 행복숲 질퍽질퍽 맨발 황톳길을 4월부터 개장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물무산 뒤편에 위치한 황톳길은 길이가 총 2km로 질퍽한 황토와 마른 황토가 있으며 이용자의 편의에 따라 맨발로 질퍽한 길과 마른 황토 길을 선택하여 걸을 수 있다.

빈대 ‘베드버그’ … 산티아고 순례길 및 유럽 트레킹시 주의해야

빈대를 뜻하는 베드버그는 암컷 1마리가 10주 사이에 알 200여 개를 낳는 엄청난 번식력을 소유하고 있다. 또 야행성이기 때문에 밤에 사람의 피를 빨고 하룻밤에 500번까지 피를 빨 수 있다. 베드버그에 물리면 두드러기같은 붉은 반점이 올라오는데 가려움도 함께 따라온다.

안양시, 걷기여행 강좌‘걸으면서 인생을 배운다’ – 삼남길 등 통해 길과 의의를 배운다

안양시(시장 최대호)가 주최하고 시민동아리 ‘삼덕서로’가 주관하는 시민주도형 강좌 ‘걸으면서 인생을 배운다’가 오는 21일 오전 10시 삼덕도서관 3층 세미나실에서 개설된다. 이번 강좌에서는 걷기여행에서 삶을 성찰할 수 있는 기회를 얻는 법과 경기옛길 삼남길 안양구간에 서려있는 다양한 이야기들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한국관광공사와 문화체육관광부 조사 – “걷기여행길 이용자, 삶의 만족도 높다”

온라인 조사 결과 걷기여행을 하는 사람들이 현재 삶에 더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나 걷기여행과 국민 삶의 질 간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이 확인됐다. 걷기여행자의 60.1%가 현재 삶에 만족하는 반면, 무경험자는 44.7%만이 만족한다고 응답했다.

Let´s Walk! 양구군민 건강‘걷기 왕’선발

양구군 체육회는 지역 내 자전거 도로, 산책로, 등산로 등을 활용해 군민 걷기 문화를 일상화 해 군민건강을 증진하고, 저탄소 녹색성장 운동에 기여하기 위해 매년 걷기 왕을 선발한다. 걷기 왕 선발은 거리부문과, 참여횟수 부문으로 1회당 2km 이상 걸어야 하며, 연간누적거리 300km 이상인 자 중 최고점자 순으로 선발한다.

인천 미추홀구, ‘걷고 싶은 건강도시’ 연구용역 보고회 개최

미추홀구는 지난 8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걷고 싶은 건강도시 조성을 위한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걷고 싶은 거리로는 수인선 협괘열차길, 용현동 두레공원 둘레길, 주인공원길, 수봉공원 둘레길, 주안염전길, 미추홀대로 신기·남부시장길, 승학산 도호부청사 둘레길 등이 꼽혔다.

부천시, 부천둘레길 걸으며 건강정보 챙겨요

부천둘레길은 시 외곽의 산과 공원, 들판과 하천을 하나의 길로 연결해 조성한 테마길로, 도심 속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코스로 각광받고 있다. 시는 시민이 많이 이용하는 둘레길 1코스 향토유적숲길을 중심으로 진달래동산에서 원미산 정상까지 약 800m 구간에 건강정보 안내판 5개를 설치했다.

국립공원관리공단, 가을철 등산․성묘 등 야외활동 시 독성생물 주의 안내

나공주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공원연구원장은 “가을철 독성을 가진 동․식물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하며, “추석을 앞두고 벌초, 성묘 등 야외활동 시 긴 소매와 긴 바지를 착용하고 향이 강한 화장품은 쓰지 않아야 한다”고 밝혔다.

완도군, 노르딕워킹을 활용한 트레킹 등 해양치유 프로그램 개발 박차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지난 13일 완도군청 상황실에서 (사)노르딕워킹 인터내셔널 코리아(총재 강지원)와 해양치유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에는 완도 해변과 숲길에 노르딕워킹 전문 코스 발굴, 노르딕워킹 전문 인력·기술·교육 분야 업무지원, 국내‧외 노르딕워킹 대회 유치 및 동호회 교류에 상호 협력키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