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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강화도여행

KHT TOUR in 강화도, 그 길 위에서 하나가 된 참가자들

길 여행 전문 뉴스채널 및 월간 로드프레스를 발행하는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가 주최하고 강화군청이 후원, 워킹마스터클럽과 램블러가 공식 파트너사로 참여하는 행사가 어느덧 행사 중반을 향해 가고 있다. 참가자들은 강화도를 넘어 국내의 대표적 명산인 마니산을 비롯하여 고려산, 혈구산, 퇴모산 등 강화도를 대표하는 여러 산들의 정상을 밟으며 KHT 트레일을 즐길 수 있었다.

제 2회 KHT TOUR in 강화도, 성황리에 첫 출발

길 여행 전문 뉴스 및 월간 로드프레스를 출간하는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가 주최, 아웃도어 전문 앱 램블러를 운영하는 (주)비엔투스와 기능성 깔창을 제작하는 ‘한국 워킹 마스터클럽’, 강화군청이 공식후원사로 참여하는 제 2회 KHT 본 행사 가 10월 13일 첫 출발을 알렸다.

10월 13일부터 열리는 KHT TOUR in 강화도 행사 신청 오픈, 관심 크게 집중

길여행 전문 뉴스채널 및 월간 로드프레스 발행사인 로드프레스 주최로 아웃도어 등산, 트레킹 앱 램블러 운영사인 (주)비엔투스, (사)강화나들길, 강화군청이 공식 후원하는 KHT TOUR in 강화나들길 행사가 많은 관심속에 신청을 받고 있다. 이번 행사는 10월 13일부터 23일까지 강화도 일원에서 열리며 3박 4일 90여 km의 본 코스 및 주말(토, 일)한정 1박 2일의 하프코스가 준비되어 많은 하이커들을 설레이게 하고 있다.

<이 길을 걷고싶다> 진달래, 철쭉 만개한 고개따라 강화나들길 5코스 고비고개길

강화나들길은 화남 고재형 선생이 1906년 나귀를 타고 여정을 떠나 강화도를 유람하며 그 수려한 자역과 유구한 역사의 흔적을 보고 시로 남겼던 기록을 따라 강화도를 걷는 길로 총 20개 코스에 310.5km의 길이를 자랑하는 걷기 길이다. 그 중 강화나들길 5코스 고비고개길은 강화버스터미널에서 출발, 외포여객터미널에 이르는 20.2km, 약 7시간이 걸리는 길이다.

강화군 덕산캠핑장, 휴가철 맞이 새단장! 강화나들길 5코스 걷고 캠핑 즐겨볼까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덕산국민여가캠핑장의 시설안전점검 및 편의시설 보강 등 여름성수기 캠핑족 맞이를 위한 만반의 준비를 끝마쳤다고 밝혔다. 지난해 7월에 개장한 덕산국민여가캠핑장은 총 62개의 개별데크(8m×4m, 별도 캠핑존 포함, 전기 사용 가능) 및 관리동, 매점, 샤워장(연중 온수 사용 가능), 개수대, 흡연부스 등을 갖추고 있으며, 타 지역 시설보다 비교적 저렴해 알뜰 캠핑족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다.

강화군 관광시티투어‘타시겨버스’요금 할인

강화군이 운영 중인 관광시티투어 ‘타시겨버스’ 이용요금이 7일부터 변경(할인) 운영되고 있다. 3천 원짜리 티켓을 구입하면 하루 종일 탑승할 수 있는 1일 패스권이 주어지고, 각 정류장 인근의 유료관광지를 5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강화군 일반 군내버스를 티켓 구매 당일에 한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그들의 세계路> 뉴질랜드 3,000km의 트레일, 테아라로아를 걷다 ② – 김혜림

우린 일렬로 몇 번의 시행착오를 겪으며 길을 찾아갔다. 반지 원정대 같았다. 농장 안을 걸어가야한다. 테아라로아는 지역주민들의 합의로 이루어져 사유지를 많이 지나가게 된다. 이 농장도 사유지이다. 그래서 농장의 문이 잠궈져 있어 우린 문을 열고 들어가야하고 나갈 때 문을 잠그고 나가야한다.

강화군, ‘걸어서 만나는 더 큰 세상! 강화를 거닐다!’ 관광두레 PD와 걷기행사

강화도는 고조선 단군이 천제를 올리던 참성단을 비롯해 고려 왕릉, 강화부성, 53곳의 돈대 등 5천년의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곳이다. 많은 학생들이 수학여행이나 체험학습으로 교과서와 관련된 곳만 들렀다 가는 짤막한 유적지 탐방에 그치지만 수원하이텍고등학교는 ‘걸만세’라는 진득한 체험학습을 8년째 이어오고 있다. 2박 3일간 나들길을 따라 걷고, 보고, 느끼며 학생들은 강화도로 한 걸음 더 들어가게 된다.

강화군, 해안 경관길로 고품격 역사‧문화‧생태관광 휴양지 조성

강화갯벌은 세계 5대 갯벌의 하나이며, 국내에서 유일한 대형 하구의 전형적인 갯벌이다. 갯벌생물 약 300여 종이 서식하고 있으며, 희귀한 바다새 및 철새의 중간 기착지여서 자연성이 매우 높고, 생태학적으로 매우 중요한 지역이다. 군은 천혜의 갯벌경관과 생태자원을 활용한 고품격 생태관광을 육성해 수도권 제1의 생태 관광지로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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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오는 28일 강화나들길 2코스에서 꽃길 걷기 행사 개최

강화군은 봄 여행주간을 맞아 오는 28일(토) 강화나들길 2코스에서 제2회 ‘봄바람 살랑살랑 강화나들길 꽃길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 걷기 행사가 진행될 강화나들길 2코스 호국돈대길은 갑곶돈대를 시작으로 초지진까지 바다를 바라보며 해안 둑방길을 따라 걷는 코스로 특히 봄철 풍광이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강화군 길상면 새마을부녀회, 새봄맞이 강화나들길 대청소

강화군 길상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이미선)는 지난 13일 올해의 관광도시의 성공적 운영을 위한 새봄맞이 나들길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부녀회원들은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나들길을 비롯해 해안도로, 공원, 농업 저수지 등에 적치된 생활쓰레기 및 폐기물 2톤을 수거했다. 또한 앞선 지난 11일에는 관내 10개 문화관광해설사 대기소에 대한 새봄맞이 대청소가 이루어졌다.

강화나들길 11코스 ‘석모도 바람길’ 한국관광공사 3월 걷기여행길 선정

강화군(군수 이상복)은 강화나들길 11코스 ‘석모도 바람길’이 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하는 이달(3월)의 걷기 여행길에 선정되었다고 지난 28일 밝혔다. 지난 2월에 선정된 7코스 ‘낙조 보러 가는 길’에 이어 연속 2달째 추천길에 선정되면서 강화나들길이 트레킹에 최적화 된 길임을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