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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강원도

DMZ에 그리는 평화의 발자취 ‘DMZ 155마일 걷기

한반도 동(東)에서 서(西)로 길게 뻗은 DMZ 일원을 걸으며 도전 정신과 인내심을 함양하고 평화통일을 염원하는 ‘DMZ 155마일 걷기- DMZ 155마일 평화의 길을 함께 걷다’ 행사가 오는 8월 열린다. 경기도는 오는 7월 5일까지 경기~강원 DMZ 일원 250km를 함께 걸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DMZ 평화의 길, 국민 참여 뜨거워

‘DMZ 평화의 길’ 조성사업에 대한 국민적 기대와 관심이 커지며, 동서횡단구간 노선조사에도 국민참여단이 직접 참여할 전망이다. 정부는 지난 4월 27일 ‘DMZ 평화의 길’ 고성 구간 민간개방에 이어, 6월 1일부터 강원도 철원 구간을 개방ㆍ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참가신청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DMZ 평화둘레길(가칭) 강원 고성구간 참가신청 접수 시작해

정부가 4월말부터 단계적으로 개방하기로 한 DMZ 내 평화안보 체험길(가칭 DMZ 평화둘레길) 3개(파주, 철원, 고성) 구간 중 고성구간의 참가자 신청 접수가 4월 11일부터 시작했다. 1차 참가 신청은 4월 11일부터 4월 18일까지이며 무작위 추첨을 통해 4월 19일 참가자를 확정 할 예정이다.

2019 옥스팜 트레일워커 대회, 8월 31~9월 1일까지 강원도 미시령에서 열린다

100km를 4인 1조로 38시간 이내에 주파하는 ‘옥스팜 트레일워커’대회가 2019년에는 강원도 미시령에서 열릴 예정이다. 옥스팜코리아가 주관하는 본 대회는 ‘제 3회 2019 옥스팜 트레일워커’로 공식 명칭이 지정되었으며 작년 2회차 대회는 지리산에서 열려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은 바 있다.

횡성군, 호수길 추가 노선 5구간 22일 개통식 개최

강원 횡성군은 갑천면 망향의동산 일대 횡성 호수길 추가 노선인 5구간이 오는 22일 개통식을 가졌다. 횡성 호수길 5구간은 망향의동산 일대 4.5km 순환형으로 호수길을 대표하는 코스다. 지난 2018년 새단장 후 많은 관광객과 주민들이 이용하고 있는데, 짧은 코스에 대한 이용객들의 아쉬움에 따라 약 4.5km코스를 추가 개발했다.

고성군, 화진포 호수 둘레길 명품 가로수길 조성 나선다

고성군(군수 이경일)이 화진포 호수를 군의 관광특구 거점화하기 위해 습지와 둘레길을 명품 가로수길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를 위해 이경일 군수는 지난 15일 산림·환경·관광분야 부서장과 담당자 7명과 함께 화진포 호수 둘레길을 답사했다.

[칼럼] 한국의 ‘산티아고’를 만든다는 말이 주는 혼란스러움, 그리고 가벼움

얼마 전 행정안전부에서 ‘DMZ 통일을 여는 길(가칭)’을 조성한다는 발표를 접했다. 그 보도자료를 보니 인천 강화군에서 강원도 고성군까지의 도보여행 길을 잇는다는 내용이다. 농로와 임도를 살리고 2019년부터 2022년까지 4년간 총 286억 원(국비 200억 원, 지방비 86억 원)이 투입되어 456km로 조성된다.

‘본적산 황부자 며느리 친정 가는 둘레길’, 2018년 강원도 명품길 조성사업에 선정

강원도가 지난 5월, 지역 관광의 특성화 전략으로 추진한 ‘2018년 강원도 명품길 조성사업 선정지원’ 공모에 응모한 황지동의 ‘황부자 며느리 친정 가는 둘레길’은 서면심사와 현장 평가를 거쳐 지난 26일(화) 최종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었다.

강원도청, 6월 23일 ‘2018 평화누리길 걷기행사’ 개최

강원도는 6월 23일 토요일, 즐거움과 기쁨이 함께하는 전국제일의 청정지역인 하늘 내린 인제에서 “2018 평화누리길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 걷기코스는 총 8.2㎞로 원통체육공원에서 오전 10시 출발하여 냇강마을의 수변길과 월학로의 가벼운 산악길을 지나 오후 1시 을지신병교육대에 도착할 예정이다.

연천군, DMZ관광자원 활용방안 찾기위해 현장 나섰다

경기 연천군은 지난 24일,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경기도, 강원도의 관계인원 20여명이 참가한 ‘DMZ관광자원의 지속적인 활용방안 모색을 위한 현장방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참석단은 연강나룻길, 평화누리길 12코스 등의 걷기 여행 코스를 답사하며 현장을 점검했다.

철원에서 연천까지 56Km, 민통선 넘나들며 자전거 질주「2018 Tour de DMZ」!

강원도와 경기도의 DMZ지역을 자전거로 달리는 2018 Tour de DMZ(이하 뚜르 드 디엠지)가 오는 5월 26일 전국 자전거 동호인 및 일반인 2,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철원 공설운동장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뚜르 드 디엠지 자전거 대회는 지난 2015년 강원도와 경기도의 상생협력 협약 체결로 시작, 매년 강원도 철원과 경기도 연천을 오가며 행사를 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