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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강원도

고성군, 화진포 호수 둘레길 명품 가로수길 조성 나선다

고성군(군수 이경일)이 화진포 호수를 군의 관광특구 거점화하기 위해 습지와 둘레길을 명품 가로수길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를 위해 이경일 군수는 지난 15일 산림·환경·관광분야 부서장과 담당자 7명과 함께 화진포 호수 둘레길을 답사했다.

[칼럼] 한국의 ‘산티아고’를 만든다는 말이 주는 혼란스러움, 그리고 가벼움

얼마 전 행정안전부에서 ‘DMZ 통일을 여는 길(가칭)’을 조성한다는 발표를 접했다. 그 보도자료를 보니 인천 강화군에서 강원도 고성군까지의 도보여행 길을 잇는다는 내용이다. 농로와 임도를 살리고 2019년부터 2022년까지 4년간 총 286억 원(국비 200억 원, 지방비 86억 원)이 투입되어 456km로 조성된다.

‘본적산 황부자 며느리 친정 가는 둘레길’, 2018년 강원도 명품길 조성사업에 선정

강원도가 지난 5월, 지역 관광의 특성화 전략으로 추진한 ‘2018년 강원도 명품길 조성사업 선정지원’ 공모에 응모한 황지동의 ‘황부자 며느리 친정 가는 둘레길’은 서면심사와 현장 평가를 거쳐 지난 26일(화) 최종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었다.

강원도청, 6월 23일 ‘2018 평화누리길 걷기행사’ 개최

강원도는 6월 23일 토요일, 즐거움과 기쁨이 함께하는 전국제일의 청정지역인 하늘 내린 인제에서 “2018 평화누리길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 걷기코스는 총 8.2㎞로 원통체육공원에서 오전 10시 출발하여 냇강마을의 수변길과 월학로의 가벼운 산악길을 지나 오후 1시 을지신병교육대에 도착할 예정이다.

연천군, DMZ관광자원 활용방안 찾기위해 현장 나섰다

경기 연천군은 지난 24일,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경기도, 강원도의 관계인원 20여명이 참가한 ‘DMZ관광자원의 지속적인 활용방안 모색을 위한 현장방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참석단은 연강나룻길, 평화누리길 12코스 등의 걷기 여행 코스를 답사하며 현장을 점검했다.

철원에서 연천까지 56Km, 민통선 넘나들며 자전거 질주「2018 Tour de DMZ」!

강원도와 경기도의 DMZ지역을 자전거로 달리는 2018 Tour de DMZ(이하 뚜르 드 디엠지)가 오는 5월 26일 전국 자전거 동호인 및 일반인 2,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철원 공설운동장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뚜르 드 디엠지 자전거 대회는 지난 2015년 강원도와 경기도의 상생협력 협약 체결로 시작, 매년 강원도 철원과 경기도 연천을 오가며 행사를 열고 있다.

산림청, 5월의 국유림 명품숲 ‘인제 곰배령’ 선정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이달의 추천 국유림 명품숲으로 강원도 인제에 소재한 곰배령을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곰배령(1,164m)은 백두대간의 한 봉우리인 점봉산(1,424m)의 정상에서 남쪽으로 내려가는 능선부에 위치한 곳으로 곰이 배를 하늘로 향하고 누워 있는 모습을 하고 있다고 하여 붙여진 지명이다.

숲 좋아하세요? 산림청장과 함께 하는 숲여행 개봉박두!

산림청은 금년도 5월부터 매월 1회 이상 다양한 패널을 모집하여 산림청장과 함께 전국의 숨은 숲 여행 명소 · 코스를 탐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5월에는 12일 ~13일 (1박2일간) 강원도 인제 자작나무숲~백담사~곰배령을 탐방할 예정이며 참석자는 4.25~5.8일까지 인터넷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을 계획이다.

제로그램, 로저 셰퍼드씨 초빙해 북한 백두대간 원정 슬라이드 쇼 및 특별 강연 연다

로그램은 오는 3월 21일 저녁 7시 30분부터 뉴질랜드 출신의 사진가이자 HIKEKOREA의 설립자인 로저 셰퍼드를 초청하여 “북한 백두대간 원정 슬라이드 쇼 및 특별 강연”을 제로그램 홍대 본사에서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로저 셰퍼드가 2017년 다녀온 세 번째 북한 백두대간 답사를 포함한 북한의 백두대간 전체 구간을 살펴볼 수 있는 슬라이드 쇼와 더불어 로저 셰퍼드의 특별 강연이 약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이 길을 걷고싶다> 소백산자락길

그 기세는 험준하다. 그리고 신비롭다. 단양군, 영월군, 영주시, 봉화군 등 강원도와 충청북도, 경상북도의 3개 도와 4개 시, 군에 걸쳐진 소백산을 두고 하는 말이다. 소백산은 예로부터 사람을 살리는 산이라 하였다. 지금 무엇보다 삶의 변화가 필요한 이라면 이 소백산에 몸을 맡길 만 하다.

한탄강 트레킹 명품 둘레길 주상절리길, 순조롭게 진행 중

포천시는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한탄강을 중심으로 한 전국 최대 명품 둘레길 조성사업이 원활히 추진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이 완료되는 2019년 말께는 한탄강을 끼고 있는 강원도 철원군과 인근 연천군 등 최대 연장 119㎞의 트레킹 둘레길이 완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