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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가을여행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가을 트레킹 명소로 인기

산과 들을 찾아 즐기는 트레킹은 도시생활을 벗어나 자유와 해방감을 가져다준다. 언제나 좋지만, 가을에 걸으면 더 좋은 트레킹 명소 국립백두대간수목원(경상북도 봉화군 위치)을 소개한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방문자센터에서 시작하는 ‘수목원 완전 정복’ 트레킹 코스는 수목원 주제 전시원을 감상하며, 백두산 호랑이도 보고 산림욕을 즐길 수 있는 숲길 코스이다.

울산 영남알프스로 떠나볼까? 한국고갯길(KHT) TOUR mini in 울산, 기대 집중

제 16회 한국고갯길(KHT) TOUR mini in 울산 행사는 영남 알프스 중 늦가을에 가장 아름답다고 하는 ‘하늘억새길’ 구간을 걷는 행사이다. 하늘억새길 구간은 1,000m 급의 산들이 보여주는 비경과 억새의 사위 속에 능선을 타고 걷는 아름다운 경험을 할 수 있는 구간으로 많은 하이커들에게 사랑받는 코스이기도 하다.

인천관광공사 – 자전거로, 두 발로 도심과 섬으로 떠나는 인천단풍여행

인천관광공사(사장 민민홍)는 본격적인 가을이 시작되는 10월을 맞아 인천만의 특색과 가을의 매력이 어우러진 인천단풍명소를 소개했다. 자전거를 타고 떠나는 △신·시·모도, △덕적도, 트래킹을 즐길 수 있는 △무의도, 도심에서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인천대공원, △원적산공원 은행나무숲, 10월 8일 월미바다열차 개통을 앞두고 있는 △월미공원 등 총 여섯곳이다.

가을 정취 가득한 밀양의 둘레길, 걷기여행자 유혹

서울의 ‘북한산 둘레길’, ‘지리산 둘레길’, 동해안의 ‘해파랑길’, 제주도 ‘올레길’ 등 명품 둘레길로 많은 이들이 가을 여행을 기획하는 가운데 밀양의 아름다운 둘레길이 가을의 걷기 좋은 길로 주목받고 있다. 밀양을 대표하는 둘레길인 밀양 ‘아리랑길’은 걷고 싶은, 걷기 좋은 둘레길로 주말과 휴일에는 밀양시민 뿐만 아니라 부산, 대구, 울산, 창원 등 주변 대도시 시민들도 찾아오는 명품 코스이다.

[칼럼] 걷기축제에 대한 유감 – 이제 그런 축제는 서로 하지도 가지도 맙시다

가을여행주간을 앞세워 전국의 지자체마다 서로 ‘걷기대회(걷기축제)’를 한다고 아우성이다. 많을 때에는 하루에도 수십개의 길 관련 보도자료중 태반이 걷기대회가 개최된다는 홍보성 자료들이다. 그러나 수많은 걷기행사의 개요를 하나하나 짚어보자면 허탈함을 감출 수 없는 내용들이 부지기수다.

영광군, 3대 명산 아름다운 단풍나무 명품길 조성

영광군에서는 불갑산을 비롯한 주요 등산로 및 임도에 등산 종합안내도, 관망도, 망원경, 정자, 이정표, 등의자, 간이 테이블, 등 총 73개 편의시설을 설치하여 쾌적한 주민의 휴식공간으로 조성한 바 있으며 1억 2천만원을 투자하여 태청산, 장암산 등 임도구간에 단풍나무 1,500그루를 식재하였다.?

경북의 ‘만추’, 걷기여행길 추천 5선

오색?단풍이?절정기를?맞은?만추의?계절?11월,?아직까지?미처?가을?단풍을?즐기지?못했다면?가족과?함께?늦가을의?정취를?만끽하면서?전국에서도?손꼽히는?경북의?단풍명소를?자랑하는?걷기여행길로?떠나보는?것은?어떨까??만추의?계절,?경북의?걷기여행길?추천?5선을?소개한다.

한반도 마지막 단풍, 해남 두륜산과 달마고도에서 맛본다

11월초부터 시작된 두륜산 도립공원의 단풍 물결은 두 번째 주말인 11~15일경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10월말부터 두륜산 도립공원에는 평균적으로 평일에는 2000여명, 주말 3000여명의 관광객들이 방문하고 있다. 트레킹을 즐기는 이라면 달마산을 중심으로 조성된 달마고도를 걸어보는 것도 좋다.달마고도는 일체의 건설장비를 배제하고 사람의 손으로만 만든 길로,?해남 미황사를 시작으로 큰 바람재∼노시랑골∼몰고리재로 이어지는 17.7㎞ 구간의 길이다.

단풍 가득 서울대공원에서 둘레길 걸으며 가을을 즐기자

단풍으로 가득 물들어 가을나라에 와있는 듯 아름다운 서울대공원에서 다양한 걷기 행사 및 체험 행사가 열린다고 서울시가 밝혔다. 특히 걷기 행사가 이루어지는 동물원 둘레길은 동물원 정문 오른쪽 원앙다리 건너 동물병원 초소에서부터 대공원 숲속저수지를 거쳐 자원봉사스테이션 뒤 미술관 쪽까지 총 7km구간이 해당되며 2시간 정도가 소요되는 코스로 년 서울시 선정 아름다운 단풍길에 뽑히기도 한 곳이다.?

가을에 걷고 싶은 길 ‘서해 황금 들녘길’ – 강화군청 추천

인천 강화군(군수 이상복)은 가을 여행주간을 맞아 걷기 좋은 강화나들길로 16코스 ‘서해 황금 들녘길’을 추천했다. 강화나들길 16코스는 하점면 창후리 선착장에서 출발해 바다와 논 사이로 시원하게 뻗은 둑길을 지나 내가면 외포리 선착장까지 이어지는 13.5km의 길지 않은 코스다. 코스의 절반 가량이 바다를 보며 걷는 둑길이며, 특히 가을이면 바닷가를 따라 이어지는 갈대숲과 누렇게 익은 들녘을 양쪽으로 끼고 걸을 수 있는 가장 가을다운 길이기도 하다.

그때의 길과 지금의 길 – 강화나들길 15코스 고려궁성곽길

강화나들길 15코스는 ‘고려궁성곽길’이라는 이름이 붙은 길로 강화읍을 관통하는 강화나들길의 여러 코스를 걸을때마다 만났던 남다양한 강화산성의 성문들을 차례대로 걸으며 강화읍을 내려다보고 강화의 현재를 볼 수 있다. 가을이 완전하게 내려앉은 남산의 자락을 걸으며, 예전에 만났던 코스들을 하나하나 떠올리며 당시의 나의 모습과 지금의 나의 모습을 되돌아본다.

신안군, 10월 28일 선왕산 전국 섬 등산대회 개최

신안군 전국 섬 등산대회 추진위원회에서는 섬과 바다가 어우러진 천혜의 자연자원을 간직한 신안군 비금도 선왕산에서 제5회 전국 섬 등산대회를 오는 10월 28일(토) 개최한다고 밝혔다.? 섬 등산대회 코스는 상암 주차장에서 출발하여 그림산 정상(1.7km) ~ 죽치 우실재(2.4km) ~ 선왕산 정상(3.7km) ~ 하트해변까지 5km 구간으로 약 3시간이 소요된다. 이번 대회는 신안군 홈페이지(www.shinan.go.kr)를 통해 인터넷과 전화접수가 가능하다.

강릉·평창·정선 잇는 ‘올림픽 아리바우길’과 함께 걷기축제 떠나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이하 문체부)는 평창동계올림픽 개최도시인 강릉과 평창,?정선을 하나로?잇는 명품 걷기 코스인?‘올림픽 아리바우길’?조성을 완료했다.?이와 함께 오는?10월?14일(토)부터 개최도시 주관으로 지역별 걷기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21일 평창군의 (구)대관령휴게소에서 국사성황당까지의 왕복 3.5km 구간과 28일 정선군의 정선5일장 장터에서 한반도지형마을까지의 10km구간을 걷는 축제가 참가자들을 기다리고 있다.

가을, 단풍 가득한 충북으로 떠나보자

2017년 가을 여행주간이 오는 10월 21일부터 11월 5일까지 16일간 ‘가을, 탁 떠나는거야’를 슬로건으로 운영된다.?충북도는 이번 가을 여행주간기간 중 도내 주요 명산의 단풍이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단풍명소를 중심으로 아름다운 걷기길, 호수12경, 축제?행사 등 가을철 관광자원을 집중 홍보하고, 도내 관광지와 체험, 숙박시설 등 문화?관광시설 74개소에서 다양한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등 관광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