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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평화누리길, 경기도와 강원도를 잇는다.

경기도 김포시의 염하강철책길을 시작으로 연천군 신탄리역 통일이음길까지 이어지는 총 12개 코스의 경기도 평화누리길이 곧 강원도로 이어질 예정이다. 새롭게 이어질 13번째 길은 강원도 철원군의 한탄강 주상절리와 고석정, 철원노동당사 등의 명승지를 지나는 길로 ‘한여울길’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다. 아울러 2018년부터 기존에 경기도 지역의 코스에서만 이루어진 <평화누리길 종주투어>도 새롭게

석모대교 개통으로 강화나들길 11?19코스를 더 가까이 즐긴다.

지난 6월 27일 강화군청 및 석모도민의 숙원사업 중 하나인 석모대교(삼산연륙교)가 개통됨에 따라 석모도의 해안길을 걷는 강화나들길 11?19코스의 방문자 수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존에는 외포리 선착장에 도착하여 30분마다 출항하는 배를 이용해야 석모도에 닿을 수 있었지만 이번의 연륙교 개통으로 강화도 외포리에서 석모도까지의 거리는 2분으로 크게 단축되었다.

제주비엔날레2017, ‘투어리즘’을 주제로 9월 1일 개막

제주도에서 열리는 첫 비엔날레인 ‘제주비엔날레2017’이 9월 1일 개막식을 개최, 2일부터 ‘투어리즘’을 주제로 제주도립미술관, 제주현대미술관, 제주시원도심, 서귀포시원도심, 알뜨르비행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예로부터 한국 관광을 대표하는 지역이자 제주올레길을 통해 길 여행 매니아들의 성지로 여겨지는 제주도에서 열리는 이번 제주비엔날레2017은 제주도 도내의 문화적 유산을 확대 재생산하는 모델이 될 전망이다. 또한

완주군, 모악산 마실길 및 완주9경 등을 담은 책자 발행

‘완주, 9경가자’는 대둔산도립공원, 고산자연휴양림, 모악산도립공원, 대아수목원과 대아호, 송광사와 벚꽃길, 삼례문화예술촌과 비비정, 동상 운장산 계곡, 위봉산성과 위봉사 및 위봉폭포, 화암사 등 완주군이 자랑하는 9개 명승지의 정보와 주변의 먹거리, 즐길거리를 담고 있다.

길 여행을 위한 기본 가이드 – 코스 선택

이제는 전국의 어디를 가더라도 해당 지자체에서 자신있게 내어놓은 다양한 테마와 코스의 길을 만날 수 있습니다.  당장에 떠오르는 유명한 길만 하더라도 벌써 다들 몇 개씩은 꼽아볼 수 있을 정도이지요. 그 중에서도 ‘걷기여행’, 즉 도보여행으로서 길 여행이 가지는 매력은 무궁무진 합니다. 낯설지만 한 번은 꿈 꾸어 왔던

동해의 바다를 입 안에 품다, 강릉시 공주수산횟집의 물회

동해를 대표하는 다양한 해산물 요리들 중에서도 ‘물회’ 만큼 그 싱싱함이 강렬하게 다가오는 음식도 드물다. 강릉에서도 물회로는 어디에 내 놓아도 한 자락 하는 곳들이 모여있는 곳이 사천진항이다. 오죽하면 사천진항 주변으로 물회마을이 만들어져 있겠는가. 그런 강자들 속에서도 장안물회와 더불어 손 꼽히는 곳이 공주수산횟집이다. 비록 얼마 전 사천진항을

해파랑길 09구간, 41코스에서 만나는 동해막국수

동해를 따라 흐르는 해파랑길은 자타가 공인하는 아름다운 해안길로 ‘낭만가도’라는 이름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 가운데에서도 강원도 속초와 양양을 내려오는 09 구간은 더 없이 아름다운 해변과 크고 작은 항구들, 낙산사와 하조대, 휴휴암 등 무엇 하나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여행지로 눈과 발이 황홀할 지경이다. 이런

소백산자락길에서 “UFO마을사람들” 축제를 만나보자.

소백산자락길 정기걷기 프로그램인 ‘소백산자락길 동무삼기’가 휴가철을 맞이하여 이색적인 축제를 준비하여 화제이다. 8월 5일 토요일부터 6일 일요일까지 ‘소백산자락길’ 코스인 9~10자락에서 펼쳐지는 1박 2일의 야영프로그램에서 만나는 “UFO마을사람들” 축제가 바로 그것이다. 경북?봉화군 물야면 오전리에 위치한 오전분교(폐교)에서 마을 사람들과 함께 벌이는 “UFO마을사람들” 축제는 지구상에 단 한 곳 뿐인 “UFO

길 여행 전문 웹진! 로드프레스가 걷기 시작합니다.

길 여행 전문 웹진! 로드프레스가 본격적으로 걷기를 시작합니다. 흩어져 있는 걷기 여행 정보를 한데 모으고, 다루어지지 않았던, 혹은 더 바라보아야 했던 길을 직접 취재하고,  걷기 여행에 진정으로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는 웹진이 되겠습니다. 걷기 여행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의 의견과 정보를 소중히 생각하겠습니다. 가감없는 쓴소리와 도움을

제주올레 여행자센터, 즐거운 여행학교 개최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제주도를 찾는 여행객들이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 ‘즐거운 여행학교’가 제주올레 여행자센터에서 개최된다. 서귀포시와 사단법인 제주올레가 공동 기획한 ‘즐거운 여행학교’는 제주 올레 여행자들을 위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여행객 뿐만 아니라 서귀포 시민 등 누구나 자유로이 참가하여 아름다운 제주도의 풍경 아래 잊지못할 경험을 선사할

사라질 것을 향해 걷는다는 것 – 북성포구에 서서

인천의 중요 관광지가 몰려있는 대표적인 곳이 바로 중구이다. 차이나타운을 비롯하여 자유공원, 송월동 동화마을, 월미도 테마파크, 월미도 전통정원, 근대문화유산 거리 등 역사적인 가치로도, 맛과 멋을 자극하는 오감만족적인 부분에서도 어디에 빠지지 않는 곳이다. 게다가 각각의 관광지가 모두 가까워 걷기를 통해 한나절이면 중요한 관광지는 얼추 둘러볼 수 있어

한국관광공사, 7월의 추천길로 축령산 산소길 등 10곳 선정

신록이 절정을 이루고 여름방학과 휴가가 시작되는 7월, 한국관광공사의 도보여행 종합안내포탈 “걷기여행길”이 ‘이달의 추천길’로 10곳의 전국 길 여행지를 선정하였다. 전국의 산과 바다, 호반을 아우르는 길들 중에서 녹음이 우거지는 여름에 그 멋을 더욱 더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선정된 이번 추천길은 충남 태안군의 솔향기길 1코스, 전남 장성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