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광주시, 봄맞이 만보 걷기 챌린지
매일 만보 걷기 챌린지, 총 20만 보 목표 300명에 상품 - 마일리지 챌린지, 2만 보 달성 시 안심식당 할인쿠폰
경기도 광주시(시장 신동헌)가 봄을 맞아 일상 속 신체활동 강화를 위해 모바일 앱을 활용한 일상 속 다양한 걷기 챌린지를 진행한다.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건강을 지키고 지친 일상에 활력을 주고자 ‘매일 만보 걷기’를 부제로 ‘봄 봄 걸어봄’ 선착순 챌린지와 광주시 안심식당과 함께하는 ‘마일리지 챌린지’를 운영한다.
1일 1만 보까지 인정되는 '매일 만보 걷기' 선착순 챌린지는 3월 1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되며 총 20만 보를 달성한 300명에게 상품을 지급한다.
마일리지 챌린지는 사전에 안심식당을 선택해 참여를 신청한 후 2만 보를 걸으면 해당 안심식당의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다.
‘안심식당’이란 음식을 공유하는 우리 식사 문화를 바꾸는 데 앞장서고 종사자 마스크 착용, 위생적 수저 관리 등 생활방역 수칙을 준수하는 업체를 말한다.
광주시는 챌린지를 진행하는 모바일 앱 워크온 가입자 중 다른 사람에게 워크온을 2명 이상 추천하고 가입 완료할 경우 상품을 증정하는 ‘친구들아 함께 걷자’ 이벤트를 운영해 워크온 홍보 및 걷기 챌린지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
챌린지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스마트폰에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설치한 후 광주시 공식 커뮤니티인 ‘광주시 워킹투게더’에 가입하고 3월 챌린지 ‘참여하기’를 누르면 된다.
신동헌 시장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안전하고 건강한 걷기를 실천해 주시기를 바란다”며 “생활 속 걷기 운동 확산 및 건강한 걷기 습관 형성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