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IS, 2019 경기만 에코뮤지엄 소금길 운영 공모 최종 확정, 로드프레스의 발로 만든다
길 여행 전문 온라인 뉴스 로드프레스 및 한국의 가치있는 길을 찾아 트레킹 문화를 선도하는 한국고갯길(KHT) 행사를 주최하는 ODIS(대표 오택준)은 경기문화재단에서 진행하는 ‘2019 경기만 에코뮤지엄 소금길 운영 공모 사업’에 최종 시행자로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2019-08-27 장 재원
길 여행 전문 온라인 뉴스 로드프레스 및 한국의 가치있는 길을 찾아 트레킹 문화를 선도하는 한국고갯길(KHT) 행사를 주최하는 ODIS(대표 오택준)은 경기문화재단에서 진행하는 ‘2019 경기만 에코뮤지엄 소금길 운영 공모 사업’에 최종 시행자로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2019 경기만 에코뮤지엄 소금길 운영 공모 사업’은 경기문화재단에서 2016년부터 진행한 사업으로 경기만 일대(안산시, 시흥시, 화성시)의 자연과 문화, 역사자원을 담은 ‘경기만 에코뮤지엄’을 선정, 이를 잇는 트레일(약 150km 내외)를 만들고 길과 여행, 그리고 그 속에서의 배움과 힐링을 체험할 수 있는 트레킹 행사를 주관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을 위해 로드프레스의 전문 조사팀장이 철저한 사전 준비와 수 차례의 각 구간별 반복 답사를 통해 최적의 코스를 선정할 계획이며 단순히 경관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경기만의 문화, 역사적 가치와 생태적 가치를 담아낸 코스를 그려낼 예정이다.
또한 10월 초로 예정된 경기만 도보 백패킹 행사에 있어서도 한국고갯길(KHT) 행사를 매월 진행해 온 경험을 살려 경기만 소금길 (105km, 일부구간은 행사용 코스로 별도 조정) 종주 및 각 구간별 도전 프로그램을 기획, 백패킹 및 숙박을 통해 장거리 트레일 도보여행의 가치를 찾고 도전을 통해 힐링을 얻는 행사를 기획할 예정이다.
아울러 사업 진행 과정에 대한 동영상, 사진 기록 등으로 경기만 소금길 대장정의 아카이브화 및 브랜딩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ODIS 오택준 대표는 “경기만은 서해가 가진 아름다운 자연환경 속에 수 많은 문화적, 역사적 가치를 가진 콘텐츠들이 대거 녹아있는 곳으로 그 자체가 대한민국의 축소판이라 할 수 있다”며 “이번 경기만 에코뮤지엄 소금길 운영 사업을 통해 정말로 가치있는 길을 만들고 또 그 길을 전문적으로 알리고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