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곶면 새마을지도자 회원들이 지난 6월29일, 김포의 명산인 수안산을 찾아 등산로를 비롯해 대대적인 제초작업을 진행했다. 이른 새벽부터 시원한 이슬을 맞으며 제초 작업에 나선 새마을지도자 회원 십여명은 수안산 등산로를 시작으로 약수터를 지나 수안산 정상까지 구슬땀을 흘리며 제초 작업을 이어갔다.



대곶면 새마을지도자 회원들이 지난 6월29일, 김포의 명산인 수안산을 찾아 등산로를 비롯해 대대적인 제초작업을 진행했다.

이른 새벽부터 시원한 이슬을 맞으며 제초 작업에 나선 새마을지도자 회원 십여명은 수안산 등산로를 시작으로 약수터를 지나 수안산 정상까지 구슬땀을 흘리며 제초 작업을 이어갔다.

수안산 정상에서 최해진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작업으로 가쁜 숨을 몰아쉬며“수안산을 찾는 분들에게 쾌적함과 상쾌함을 전해 드리고자 하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함께 열심히 작업해 오다보니 어느새 정상에 이르러 기쁜 마음을 감출 수 없다”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한편 이 날 제초작업 활동에 함께한 두춘언 대곶면장은 “깨끗하게 정리된 수안산의 모습을 보니 면장으로서가 아닌 시민으로서 마음이 뿌듯하다며, 함께 귀한 시간과 노력을 더해준 새마을지도자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다.

수안산은 등산로 정비, 벚꽃나무 식재, 정자 설치 등을 해오며 꾸준히 관리해 온 덕분에 점차 많은 시민이 이용하고 있으며, 정상에 올라가면 대곶면 뿐만 아니라 인천 청라지구 및 영종도까지 시야가 트여 다른 어떤 산과 비교해도 뒤지지 않는 빼어난 조망을 자랑하고 있다.


ROADPRESS NEWS
기사출처 : 김포시청


홈페이지: http://www.gimpo.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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