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업체 K2는 지구 마지막 야생의 땅이자 태초의 자연을 간직하고 있는 곳인 러시아 캄차카 반도로 자연보전의 의미를 찾아 떠날 K2 어스키퍼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기간은 6월 27일부터 7월 15일까지이며 모집인원은 12명이다. 합격자 발표는 7월 20일이며 참가비는 35만원이다.



아웃도어 업체 K2는 지구 마지막 야생의 땅이자 태초의 자연을 간직하고 있는 곳인 러시아 캄차카 반도로 자연보전의 의미를 찾아 떠날 K2 어스키퍼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K2 어스키퍼(Earth Keeper)란 "자연과 인간이 조화롭게 살기위해 지구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며 자연의 가치를 실현하는 사람"을 의미하는 말로 이번 어스키퍼 원정대는 K2와 세계자연기금(WWF)의 자연보전 프로젝트의 하나로 자연의 가치를 알리고, 자연보전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신청자 중 선발된 참가자는 8월 20일부터 러시아의 캄차카 반도에서 4박 5일간 아바친스카야 활화산을 트레킹하고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 등재된 자연보호지역인 쿠릴호수에서 야생 불곰의 생태를 관찰한다. 그리고 블루레이크 국립공원에서 생태 문제에 대한 대중의 인식개선을 위해 만든 'WWF 와일드루트' 에 도전한다.

모집기간은 6월 27일부터 7월 15일까지이며 모집인원은 12명이다. 합격자 발표는 7월 20일이며 참가비는 35만원이다.

자세한 내용 문의 및 신청은 K2 공식블로그(http://k2blog.co.kr/)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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