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유적전시관(관장 박광수) 직원들은 23일 미륵사지에서 왕궁리유적까지 걸으면서 주변 유적지에 대한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월 1회 실시하는 무왕길을 찾아 떠나는 여행의 상반기 마지막 여행으로 시민과 함께 참여하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익산시 유적전시관(관장 박광수) 직원들은 23일 미륵사지에서 왕궁리유적까지 걸으면서 주변 유적지에 대한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월 1회 실시하는 무왕길을 찾아 떠나는 여행의 상반기 마지막 여행으로 시민과 함께 참여하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직원들은 6월 무왕길을 찾아 떠나는 여행에 참여한 30여 명의 시민들과 함께하면서 미륵사지를 출발하여 프로그램 이동경로인 익산토성 및 용샘 그리고 서동생가터를 거쳐 왕궁리유적까지 걸으며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들을 수거했다.

평소 개별적으로 무왕길을 찾아 떠나는 여행에 참여했던 직원들은 모처럼 전 직원이 함께하여 시민들과 함께 유적지를 함께 걸으며 환경과 건강과 역사를 어우르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세계유산의 도시 익산의 주요 유적지는 시민들의 발걸음이 계속 증가하는 추세여서 많은 시민들과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보다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힘을 보탰다.

환경정화 봉사활동에 참여한 직원들은 한목소리로 “해설과 함께하는 자랑스러운 역사의 시간을 돌아보고 역사의 현장을 걸으며 환경정비를 할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며 “역사의 현장을 더욱 소중히 가꿀 것”이라고 말했다.


ROADPRESS NEWS
기사출처 : 익산시청


홈페이지: http://www.ik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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