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그램에서 매년 개최하고 있는 장거리 하이킹 프로그램인 2018 제로그램 클래식(ZEROGRAM CLASSIC)이 올해 10월 5일(금)부터 10일(수)까지 5박 6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올 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2018 제로그램 클래식의 대상지는 일본의 고산 하이킹 트레일인 야츠가다케(Yatsugatake) 종주이다.

그동안 지속 가능한 백패킹 및 아웃도어 문화의 정착을 위해 진정성 있는 아웃도어 활동과 어드벤처를 지지해 온 제로그램에서 매년 개최하고 있는 장거리 하이킹 프로그램인 2018 제로그램 클래식(ZEROGRAM CLASSIC)이 올해 10월 5일(금)부터 10일(수)까지 5박 6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제로그램 클래식은 지속가능한 백패킹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는 분들과 연중 1회 해외의 ‘길’을 함께 걷는 장거리 하이킹(Long Distance Hiking) 프로그램이다.
제로그램 클래식은 지속 가능한 아웃도어를 위해 BPL(Backpacking Light)과 LNT(Leave No Trace)를 실천하는 행사로 진행되며, 실제 제로그램 클래식 참여자는 사전 훈련을 통해 가장 최적화된 배낭으로 참여하고 일반적인 세제나 비누, 치약을 일절 사용하지 않으며 생분해가 가능한 친환경 비누 정도만 사용이 가능하다는 원칙을 지켜야 한다.
올 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2018 제로그램 클래식의 대상지는 일본의 고산 하이킹 트레일인 야츠가다케(Yatsugatake) 종주이다.
높이 2,899미터의 야츠카다케와 고산 능선 3박4일간의 종주 하이킹은 백패킹의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게 될 것이며, 특히 이번 야츠가다케 하이킹에는 일본의 하이커 10명이 함께 참가할 예정으로 한일 양국의 하이킹 문화를 교류하는 소중한 경험이 될 것이다.
이번 제로그램 클래식은 제로그램 공식 홈페이지(www.zerogram.co.kr)에서 6월 25일부터 참가접수가 가능하며, 선정된 참가자는 오리엔테이션을 포함하여 총 3회에 걸친 사전 훈련을 통과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