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길상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이미선)는 지난 13일 올해의 관광도시의 성공적 운영을 위한 새봄맞이 나들길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부녀회원들은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나들길을 비롯해 해안도로, 공원, 농업 저수지 등에 적치된 생활쓰레기 및 폐기물 2톤을 수거했다. 또한 앞선 지난 11일에는 관내 10개 문화관광해설사 대기소에 대한 새봄맞이 대청소가 이루어졌다.



강화군 길상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이미선)는 지난 13일 올해의 관광도시의 성공적 운영을 위한 새봄맞이 나들길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부녀회원들은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나들길을 비롯해 해안도로, 공원, 농업 저수지 등에 적치된 생활쓰레기 및 폐기물 2톤을 수거했다.

이미선 회장은 “우리 지역을 가꾸는 일은 늘 해야겠지만 올해의 관광도시인 강화를 찾는 많은 관광객에게 지역의 깨끗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앞장서게 됐다”고 했다.

한돈희 길상면장은 “관광도시로서의 위상을 드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앞선 지난 11일에는 관내 10개 문화관광해설사 대기소에 대한 새봄맞이 대청소가 이루어졌다.

이날 문화관광해설사 34명은 강화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보다 청결하고 쾌적한 관광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직접 해설사 대기소 및 관광안내소를 정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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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출처 : 강화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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