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구청은 지난 13일 김홍섭 청장과 용유, 무의도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무의도를 수도권과 가까운 대표적 해양관광명소로 발전할 수 있는 기반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해상탐방로와 연계된 트레킹 둘레길을 조성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무의도 트레킹 둘레길 사업은 안내판, 경관조망공간, 수변경관 체험데크, 목계단, 안전펜스 벤치등이 2019년까지 조성된다,

인천 중구청은 인천 중구 무의도에 트레킹 둘레길이 조성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중구청은 지난 13일 김홍섭 청장과 용유, 무의도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무의도를 수도권과 가까운 대표적 해양관광명소로 발전할 수 있는 기반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해상탐방로와 연계된 트레킹 둘레길을 조성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무의도 트레킹 둘레길 사업은 안내판을 포함해 5Km구간에 35억원(국비 80%, 시비6%, 구비14%)이 투입돼 경관조망공간, 수변경관 체험데크, 목계단, 안전펜스 벤치등이 2019년까지 조성된다,
영종 용유 지원단 허가민원과는 지난 1월 설계용역에 착수한데 이어 오는 5월 사업위치 확정 및 토지소유자 동의를 끝낸 뒤 11월 설계용역을 마칠 계획이다.
김홍섭 청장은 “무의도 트레킹 둘레길이 완공되면 이 지역 관광산업이 활성화돼 지역경제 파급 효과가 클 것”이라며 “무의도는 천혜의 관광자원과 깨끗한 환경으로 수도권 주민의 휴식공간으로 손색이 없는 만큼 난개발이 되지 않도록 공직자들이 특별한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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