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지속 가능한 백패킹 및 아웃도어 문화의 정착을 위해 진정성 있는 아웃도어 활동과 어드벤처를 지지해 온 제로그램은 오는 2월 22일 열리는 쉐어그램 행사에 오지 트레일 전문가인 유지성 대표를 초청하여 트레일 러닝에 대한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12일부터 제로그램 홈페이지(http://www.zerogram.co.kr)에서 할 수 있으며, 참가비용은 1인당 10,000원으로 선착순 30명까지 신청할 수 있다.

거친 숨소리, 녹음이 푸르른 산, 아스팔트가 아닌 자연을 벗 삼아 산길 또는 오솔길을 달리는 사람들.

바로 주어진 자연을 최대한 활용하여 펼지는 트레일 러닝이다. 다소 생소할 수 있는 트레일 러닝은 전 세계적으로 인기가 있고, 최근 국내에서도 젊은 층의 관심과 참여도가 높아진 아웃도어 스포츠이다.

<트레일러닝>


그동안 지속 가능한 백패킹 및 아웃도어 문화의 정착을 위해 진정성 있는 아웃도어 활동과 어드벤처를 지지해 온 제로그램은 오는 2월 22일 열리는 쉐어그램 행사에 오지 트레일 전문가인 유지성 대표를 초청하여 트레일 러닝에 대한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

유지성 대표는 세계 최초로 사막레이스 그랜드슬램을 2회 달성했고, 국내 최대 트레일 러닝 & 오지 트레일 커뮤니티인 “런엑스런(RUNXRUN)”을 설립해 국내 트레일 러닝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강의를 맡을 런엑스런의 유지성 대표>


이번 행사를 통해 참가자들은 유지성 대표가 전하는 트레일 러닝에 대한 정보와 트레일 러닝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팁, 그리고 노하우를 직접 들을 수 있다.

참가신청은 12일부터 제로그램 홈페이지(http://www.zerogram.co.kr)에서 할 수 있으며, 참가비용은 1인당 10,000원으로 선착순 30명까지 신청할 수 있다. 참가자들에게는 하이커스 반다나가 1장씩 증정된다.

ROADPRESS NEWS
기사출처 : 제로그램

홈페이지: http://www.zerogr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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