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소소하게 즐길 수 있는 작지만 확실한 행복'이라는 뜻으로 바쁜 일상 속 내 주변의 소박한 재미와 행복을 찾는 인천의 맛과 멋을 찾고자 인천 팔미구경(8味9景) 시즌2 「소확행」선정지를 발표했다. 인천 팔미구경(8味9景)은 작년 12월을 시작으로 시즌별 테마에 맞춰 인천의 8가지의 맛과 9가지의 경치를 시민이 직접 선정하는 제도이다.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소소하게 즐길 수 있는 작지만 확실한 행복'이라는 뜻으로 바쁜 일상 속 내 주변의 소박한 재미와 행복을 찾는 인천의 맛과 멋을 찾고자 인천 팔미구경(8味9景) 시즌2 「소확행」선정지를 발표했다.
팔미(8味)로는 강화도 옛날 국수, 물텀벙이찜, 동인천 삼치, 연탄불에 구운 해산물 구이, 간장게장, 쭈꾸미볶음, 선수포구 원조 밴댕이, 콩비지와 가정식백반 등 강화읍, 만수동, 동인천 삼치골목, 포구 등의 먹거리로 알려진 8가지의 골목길 먹거리가 선정됐다. 이번 8미는 인천이 바다를 끼고 있는 만큼 여섯가지가 해산물로 선정된 것이 눈길을 끈다.
구경(9景)으로는 월미도 등대길, 강화도 동문안길과 별밤거리, 인하 문화의 거리, 부평 문화의거리와 평리단길, 배다리헌책방거리, 숭의목공예마을과 숭의평화시장, 인천개항누리길, 교동도 대룡시장, 수봉공원 등 9가지의 구경거리가 뽑혔다.
인천 팔미구경(8味9景)은 작년 12월을 시작으로 시즌별 테마에 맞춰 인천의 8가지의 맛과 9가지의 경치를 시민이 직접 선정하는 제도이다.
2017년에는 계절에 어울리는 테마에 맞춰 봄, 여름, 가을, 겨울 총 4회가 진행되었으며, 상위 득표지를 대상으로 「미스테리 쇼퍼 검증제도」를 통해 음식의 맛과 양, 서비스와 위생 등을 점검, 더욱 믿을 수 있는 팔미구경으로 변화해왔다.
공사 관계자는 "시민과 함께 소통하는 마케팅으로 시작한 인천 팔미구경이 시즌을 거듭하며 더욱 재미있고 믿을 수 있는 콘텐츠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중이다. 올 해는 인천 대표 콘텐츠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더욱 검증된 절차를 거쳐 인천 구석구석의 매력을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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