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시장 양기대)는 광명누리길 미개설구간으로 남아있던 군부대 내 토지 1km까지 포함한 총 12km의 구간을 조성 완료했다고 밝혔다. 광명누리길은 구름산과 가학산의 등산로를 하나로 연결한 둘레길로 광명보건소에서 시작하여 광명동굴, 영회원을 거쳐 다시 보건소로 이어지는 둘레길이다. 기존의 11㎞구간은 2015년 개통하였으나 군부대 내의 토지에 대한 보안 및 행정상 문제로 완벽한 둘레길 개통은 늦어져왔다.

광명시(시장 양기대)는 광명누리길 미개설구간으로 남아있던 군부대 내 토지 1km까지 포함한 총 12km의 구간을 조성 완료했다고 밝혔다.
광명누리길은 구름산과 가학산의 등산로를 하나로 연결한 둘레길로 광명보건소에서 시작하여 광명동굴, 영회원을 거쳐 다시 보건소로 이어지는 둘레길이다. 기존의 11㎞구간은 2015년 개통하였으나 군부대 내의 토지에 대한 보안 및 행정상 문제로 완벽한 둘레길 개통은 늦어져왔다.
이번의 완전개통은 그동안 남아있던 군부대 내의 1km 구간을 군사보호구역 협의를 통해 개방, 개통함으로서 마무리 되었으며 이를 통해 총12㎞의 산이 선사하는 힐링길, 광명누리길이 시민들의 품으로 들어오게 되었다.
광명누리길 등산로는 공중화장실, 쉼터, 벤치 등의 편의시설이 갖추어져 있으며 다양한 자생식물들이 산과 어우러져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이루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광명시 담당자는 "자연을 그대로 보존하면서 누구나 걷기 편해 광명시민은 물론이고 인근 지역의 많은 등산객들이 광명누리길을 찾아오고 있다."며 많은 관심과 방문을 희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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