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는 2018년 창원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구산면 해양드라마세트장, 로봇랜드, 콰이강의 다리 등 기존 관광명소와 파도소리길, 원전벌바위 둘레길, 저도비치로드 등의 창원시 내 걷기 길 코스를 연계하여 새로운 관광테마형 둘레길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특히 마산합포구 내의 파도소리길은 지난 2016년 1.7km의 길을 조성한 데 이어 작년에 2단계로 해안데크로드와 정자, 안내판을 설치하고 야생화와 나무 4만여 본을 식재하여 길을 꾸몄다. 올해는 마지막 3단계 사업으로 포토존과 전망대 등을 시공, 명품 해안산책로를 만든다.



창원시는 2018년 창원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구산면 해양드라마세트장, 로봇랜드, 콰이강의 다리 등 기존 관광명소와 파도소리길, 원전벌바위 둘레길, 저도비치로드 등의 창원시 내 걷기 길 코스를 연계하여 새로운 관광테마형 둘레길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특히 마산합포구 내의 파도소리길은 지난 2016년 1.7km의 길을 조성한 데 이어 작년에 2단계로 해안데크로드와 정자, 안내판을 설치하고 야생화와 나무 4만여 본을 식재하여 길을 꾸몄다. 올해는 마지막 3단계 사업으로 포토존과 전망대 등을 시공, 명품 해안산책로를 만든다는 복안이다.

구 관계자는 "원전 벌바위 둘레길에는 해안전망시설과 편의시설을, 저도비치로드에는 전체 시설물 정비를 통해 창원 방문의 해에 창원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더욱 기분좋은 여행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ROADPRESS NEWS
기사출처 : 창원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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